절대 설득 안되고 이번 투표에서 파란 물결을 일으키겠단 우리 남편
파란 물결치는 바다로 바다낚시 보내버리고
지금 애기데리고 투표하고 오는 길입니다.
30분 기다려서 투표했어요 ^^
죽 늘어서 있는 줄을 보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이번에는 좋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
투표 안하겠단 동네 아짐들한티 토표소까지 차로 모신다고 꼬시고 있슴당.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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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물결을 일이키겠다는 우리 남편
ㅎㅎㅎ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0-06-02 11:53:13
IP : 112.172.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2 11:55 AM (222.236.xxx.249)맞아요..파란 물결은 낚시터에서만 느끼는걸로 충분합니다....ㅋㅋㅋ
2. 111
'10.6.2 11:57 AM (58.151.xxx.2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셨어요.
근데 왜 파란당을 좋아하시는지 이유라도 들어봐도 될까요??3. ㅋㅋ
'10.6.2 11:57 AM (114.129.xxx.18)이런날 낚시 최고죠.
4. 다행;
'10.6.2 11:58 AM (222.103.xxx.67)육지에 파란물결.. 생각만해도 오싹;; 소름돋아요;;;
5. 임부장와이프
'10.6.2 12:03 PM (187.160.xxx.140)맞아 맞아.
낚시터로 충분하지.
육지에서 파란색은 소름끼치죠.
잘 하셨습니다.짱!6. ㅎㅎㅎ
'10.6.2 12:06 PM (112.172.xxx.168)글쎄요...굳이 이유를 찾자면 어린 시절부터의 세뇌일까요?
저는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해 저랑은 생각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정치이야기만 하면 큰 싸움이 나므로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요 ^^7. ㅎㅎ
'10.6.2 2:25 PM (110.14.xxx.79)근데 혹시 6시전에 낚시터에서 돌아오시는건 아니죠?
천천히 저녁도 드시고 놀다가 오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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