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남편 일찍 온다고..해서..
좋아하는 남편 김밥해줄려고..
남편. 저녁 집에서 먹은지 한달도 더 된듯.
느즈막 일어나서 느즈막 튜표하고 하루 좀 쉬자..
그럼 김밥 좀 넉넉히 싸놨다가 아침까지 해결하고....
어제 한살림 배송도와서 달걀도 넉넉하고 단무지도 하나 샀고 해서 냉장고에서 이주 2주 이상 묵은, 그러나 아직은 멀쩡한
당근 채쳐서 볶으려고...
채칼에... 당근 썰다....
아시죠?
피를 억수로 봤습니다. 마침 손톱 깎은지 하루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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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얘기 아닌거) 안하던 짓하면...(약간은 으스스)
딴짓 조회수 : 314
작성일 : 2010-06-02 11:49:38
IP : 112.154.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윽~
'10.6.2 11:56 AM (121.182.xxx.91)정말 으스스하네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저도 새 칼을 사서 설거지통에 넣어두고 무심코 손을 넣었다가
으악.......
덧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2. ..
'10.6.2 11:57 AM (121.139.xxx.14)주방 도구 은근히 위험한거 너무많아요.....
얼른 나으시길...
적다보니 저도 김밥싸고싶어요~~3. 왠걸요.
'10.6.2 12:05 PM (61.102.xxx.82)베르너채칼 호기심에 샀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쳐박아 버렸습니다.
칼로 써는게 제일 편해요. 채도 제일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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