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60% 청,장년층 40%정도..
제가 투표할 동안 느낀 거구요..
걱정이더라구요..
노년층이 자꾸.. 와서.. ㅜㅜ
하지만.. 유모차 끌고.. 아이 손 잡고 오는 엄마들이 많이 보여서 좋았더랬습니다.
단.. 그 분들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길 바라면서..
투표완료~~ 했습니다.
복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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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투표장 관람기.. ^^
투표완료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0-06-02 11:44:01
IP : 58.239.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0.6.2 11:49 AM (110.14.xxx.79)20대는 거의 보이지 않고 그나마 투표를 하러 온 20대는 부모님과 함께 오더라구요.
아마도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을터라 조금 불안은 한데 부모님이 좋은 판단을 하실 분이라고 믿고 싶습니다.2. 천개의바람
'10.6.2 11:55 AM (222.121.xxx.208)꼭 우리가 이깁니다.지금 전화기를 들고 독려합시다
3. 해운대
'10.6.2 12:50 PM (114.206.xxx.81)신시가지... 한 10시 좀 지났을 때 갔는데...
평소 다른 공휴일같은 날엔 길에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거의 버스조차 조용하게 지나다닐 만큼 한산해지는 곳이거든요...ㅋ
투표소가 설치된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제법 있던데
그 사람들이 전부 투표소를 향해 들어가더군요...ㅎㅎㅎ
초,중딩 정도 되는 아이들을 대동하고 오시는 젊은 분들이 눈에 띄게 보이고
전 연령대가 거의 고루 섞여 있는 거 같았네요 ...
제가 투표 마치고 나오는데 보니... 아까 보다 사람들 줄이 더 길게 늘어 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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