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시뻘개요!
그리 친하지 않은 지인들이라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한 전화.
심호흡 몇 번으로 준비완료!
오이~땅!
무려 다섯명에게,와다다닥~
뒤이어 문자로 확인사살까지
하고나서 거울을보니...
이슬(참이슬) 한 병 마신
얼굴이네요.
암튼 유시민, 김상곤님
다섯 표씩 더 받으시겠사와요.^^
낮에 양가 어머님에 이어
줄줄이 성공이라 기분 최곱니다.
다~82님들 덕분이에요.
님들의 행동하는 지성이
저를 이끌었어요. 꾸벅~
(정보 줘서 고맙단 사람도
있더군요, 귀찮아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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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완전
와우! 조회수 : 749
작성일 : 2010-06-01 23:09:29
IP : 222.120.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홧팅
'10.6.1 11:10 PM (124.177.xxx.69)원글님
너무 이뻐요.^^2. 짝짝
'10.6.1 11:10 PM (218.236.xxx.110)수고하셨어요~!
3. 수고하셨어요
'10.6.1 11:11 PM (58.140.xxx.194)저도 지인한테 전화했을 때 왜 진작 가르쳐주지 않았냐구 하더라구요.
의료민영화 얘기하니까 남편한테도 얘기한다고 합니다.4. 짝짝짝
'10.6.1 11:11 PM (58.140.xxx.155)*100*100
5. verite
'10.6.1 11:13 PM (218.51.xxx.236)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멋진 원글님,,,,,,,, ^^
6. 와
'10.6.1 11:13 PM (125.177.xxx.83)멋지세요..이런 개념찬 분들이 움직이시니 내일 개표방송 매우매우 기대되네요^^
7. 1빠를 위하여
'10.6.1 11:13 PM (211.38.xxx.16)어째 저랑 똑같은 짓???을 하고 계심다,,,싸랑합니다,ㅎ
8. 힘
'10.6.1 11:30 PM (221.145.xxx.180)저도 지금껏 그랬어요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원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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