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누나문제때문에 여성분들이 많은 이곳에 상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누나는 41살이고 학력은 지방대학교 대학원 박사졸업했습니다.
그 나이때는 고학력이죠..하지만 여태까지 직장이라는곳에 간적이 없고..
집에서 놀고 먹고 합니다
성질은 급해서 친구들한테 나쁜말 들어도 꼼짝못하는데..
가족들에게는 만만한 태도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인데 실수좀 하면 머리나쁘다,병X이다.
저를 무시하네요..특히 어머니와 어떠한 의견출동이 일어나면
자식이 좀 져줘야 하는데..그거가지고 하루종일 물고 늘어지고.
어머니가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아버지가 화를 내면서 그만 하라고 해도
끝까지 화를 내며 늘어지고..아버지 보는 앞에서 어머니한테 나가 죽어라 이말 까지도 합니다..
누나가 대학원 시절때 지도교수가 남학우편만 들고 자신을 차별한다고 하소연적이 여러번이 있었는데
누나성격이라면 직접 지도교수한테 따지면 되는데..남에게 제대로 따지지 못하면서..
가족들이 좀 자신에게 실수하면 이년 저년하면서 무시하고 그러네요..
같은 가족이지만 정말 독립해서 나가 살아라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런 누나 어떻게 컨트롤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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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 부탁드립니다.
ㄴㅇㅁㄹㄴㅇ 조회수 : 255
작성일 : 2010-06-01 23:00:09
IP : 121.165.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 11:05 PM (218.236.xxx.110)참으로 힘드시겠어요....
본인도 뭔가 응어리나..스트레스의 원인이 있을듯 하기도 하고요...
아직 취직도 못하니 자존감이 낮아..가까운 가족에게 공격적이게 되지 않을까..
짧은...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방법을 강구하시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정신병원 하면 ...부작용이 있을 터이니...맘놓고 수다를 떨든 하소연을 하든..
맘을 터 놓아 보라고 하심 좋겠어요..
별도움 안되어 죄송합니다... 힘내세요!2. ...
'10.6.1 11:30 PM (211.207.xxx.191)쉬운일은 아니겠지만 누나가 일자리를 찾아서 독립함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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