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작성일 : 2010-06-01 20:56:05
제가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정확하게 말하면 소변을 너무 자주 봅니다.
2시간짜리 영화 한편을 보는데, 영화 시작 직전에 화장실 한번, 영화 상영 중간에 화장실 두번, 그리고 영화 보고 나오면서 또 화장실을 가는 정도의 빈도예요. 질끔질끔 조금 나오는게 아니라(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정말 소변이 마려워서 참다가 가게 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소변양도 정상적으로 많구요.
그래서 물을 가급적 적게 마시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갑니다.
밥 먹기 전에는 습관적으로 화장실을 가야 하고, 밥 먹고 난 직후에도 또 갑니다. 너무 가고 싶어요.
직업상 10분 휴식 50분 노동 의 패턴으로 일을 하는데, 늘 휴식시간마다 화장실을 가지만, 50분동안의 일하는 시간이 끝날 때쯤이면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참는 경우가 잦습니다.
운전도, 소변 문제때문에 애로점이 많아요.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문제로 일상생활에 애로점이 참 많은데, 이럴때는 어떤 병원을 가야 할까요?
당연히... 비뇨기과라고 생각되지만, 대부분 남자가 의사라서 참 꺼려져요
얼마전 혹시나 해서 산부인과를 갔는데, 거기선 명쾌한 답변을 못하시더라구요...
어느 병원으로 갈까요?
IP : 125.184.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 8:59 PM (122.43.xxx.99)

    저도 빈뇨로 고생하다가 그냥 동네 내과에 가서 이야기 하니
    과민성 방광 이라며 처방 해 주셨는데 2주 정도 먹고 괜찮아 졌어요.
    그런데 약 안 먹고 일주일 지나니 또 그래요.

  • 2. win!
    '10.6.1 9:04 PM (124.60.xxx.142)

    소변양이 적지 않으면서 자주 본다면 내분비과 가셔도 되고 일단 애매하다면 신장내과쪽을 먼저 가보셔도 됩니다. 이런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소량씩 자주 보면서 시원하지 않다면 방광염 같은 문제를 의심해봐야겠지만요. 혹여나 방광염이라고 해도 신장내과에서도 치료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898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요.. 3 수영 2009/05/20 366
459897 심리학자가 분석한 'MB화법'의 심리상태는? 2 세우실 2009/05/20 347
459896 맏며느리 마음 씀씀이는.. 7 저도 맏며느.. 2009/05/20 1,359
459895 여주 남양주 근처 어때요? 1 어디로? 2009/05/20 212
459894 李대통령, 현직 대통령으론 10여년만에 '모내기' 9 미친쥐 2009/05/20 367
459893 내가 꽉 막힌 남자인지... 15 휴유 2009/05/20 1,759
459892 이촌동에..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이름좀 갈켜주세요. 8 시골닭 2009/05/20 1,029
459891 부산 연산동 더 파티 지하 0809미용실이요 궁금해요 2009/05/20 157
459890 남편친구 소개팅주선...난감--; 9 난감.. 2009/05/20 1,503
459889 얘는 뭘까요? 9 뭐냐 2009/05/20 1,255
459888 손주 백일에는 어떻게 해주나요 17 궁금해요 2009/05/20 2,913
459887 짜증 날때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것--까칠 엄마..예민 엄마들께. 6 한성격 2009/05/20 1,195
459886 캠핑 가는데 침낭 조언 부탁드려요.. 오리털 or 솜.. 7 걸스카웃 2009/05/20 415
459885 퍼팩트고추 판매하시는분 아시나요? 장아찌 2009/05/20 93
459884 실크테파리 15900원이면 싼 거에요? 5 실크테라피 2009/05/20 695
459883 적극적인 여자아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4 초등맘 2009/05/20 680
459882 영어가 문제???? 3 중학생 2009/05/20 395
459881 사람 좀 밀치지 마세요 ㅠㅠ 13 제발 말로해.. 2009/05/20 1,604
459880 장터 헬렌카민스키st... 모자 사신분.. 모자 괜찮나요? 8 알려주세요 2009/05/20 956
459879 현금입출금기에서 천원짜리도 입금되나요 10 atm 2009/05/20 553
459878 출산 후 쳐진 뱃살(4개월), 어떻게 해야하나요?-복대나 속옷 추천 부탁합니다. 2 초보엄마 2009/05/20 384
459877 “문화부에 항의 표시” 황지우 사퇴 10 세우실 2009/05/20 335
459876 괜찮은 전문 고등학교 가르쳐 주세요 5 미소 2009/05/20 399
459875 친정복 없어서 시집복은 있나보다...ㅜㅜ 15 친정 2009/05/20 2,997
459874 브라이텍스 카시트 쓰시는분 계세요?? 12 초보맘~^^.. 2009/05/20 492
459873 음력으로 5월 생일이신 분의 생일은? 4 윤달 생일 2009/05/20 281
459872 벽걸이 에어컨은 어디에 설치하면 좋을까요? 2 더위야가랏 2009/05/20 363
459871 친구한테 맞고 온 아들 3 난감 2009/05/20 421
459870 기타나 첼로 취미로 배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 8 취미찾아삼만.. 2009/05/20 1,042
459869 전에 있던 급여에 대한 글...혹시 아시는 분.. 2 기억불가 2009/05/20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