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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여아 팬티에 분비물

당황스러운맘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0-06-01 11:52:34
5월중순경 자전거를 탔는데...타고나서 밑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팬티를 봤더니...약간 노르스름한 분비물이 있어서...자전거를 타서 그런가..좀 고민하다가..
괜찮겠지 하고 넘어갔어요.
어제 또 팬티를 갈아입히면서 봤더니..지난번하고 비슷한 분비물이 또 묻어있는거예요.
그래서 갈아입히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봤더니 또 묻어있네요.
냄새는 없고...소변은 아닌게 분명한거같아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처음 발견했을때 병원을 갔어야 하는건지....제가 너무 무심한가봐요.
이제 5살인데 이럴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병원은 소아과 말고 산부인과로 가야 하나요?
IP : 211.253.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0.6.1 12:14 PM (121.177.xxx.231)

    울달5.6세때자주그래는데 균배양검사도햇는데별거아니었어요
    의사샘이 레깅스같이붙는거입히면그럴수도있다고 딸이8살이데서너번그랬던것같애요
    심각한건아니니까계속그러면입던팬티들고가보세요 애기안데리고가셔도되던데요

  • 2. dd
    '10.6.1 12:17 PM (121.177.xxx.231)

    노란색깔맞죠

  • 3. 저도~
    '10.6.1 12:51 PM (221.139.xxx.171)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요
    우리딸도 어릴때 초등학교 입학하기전 이었던 것같은데요
    팬티에 분비물이 묻어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오줌도 잘 찔금거리던때라 그래서 그랬나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팬티 면으로 푹푹 삶아서 입히라고 해서 그랬구요
    스타킹~그러니깐 면 아닌것은 한참동안 입히지 않았었어요
    면바지 주로 입혔구요
    그래서 그랬는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뒷물할때 제가 신경써서 닦아줬구요
    마른수건으로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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