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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졸업장이네요. 게임 끝인가요?
1. 타블로
'10.6.1 11:49 AM (211.217.xxx.113)2. .
'10.6.1 11:57 AM (122.36.xxx.178)타블로 학력위조 의심해서 조사한다던 카페 가보니 저 졸업장도 이름이 이상해서
가짜라고 하더군요.근데 그 카페에서 의문을 제시한후 삭제 되었다고 하네요.3. 이지아
'10.6.1 12:01 PM (59.7.xxx.70)전 이지아가 더 궁금하던데...완전 베일속 여인 아니던가요?
어느별에서 왔을까??4. 이지아는
'10.6.1 1:08 PM (222.111.xxx.155)베일에 가려진 거지 거짓으로 자신에 대해 뭔가 말 한게 아니잖아요.
타블로는 학력을 거짓말 한 것 같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구요.
타블로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은 어떤 사람일까? 가 아니라
본인이 말한 그 대학을 진짜 나왔는지 입니다.5. ㅡㅡ
'10.6.1 1:34 PM (222.101.xxx.205)그러게요.. 졸업증면서, 논문만 제출하면 끝인데
정말 평생교육원 다녔다는 소문만 무성해지네요.6. 에구
'10.6.1 1:36 PM (221.139.xxx.171)타블로
학력위조가 위조라고 나왔던데요
뭐 그렇게 삐딱하게 보시는지~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것이구요
그 사람이 설사 위조했다치더라도 님들에게 뭐 폐끼친적있으신가요?
위조 아니라고 그러는데 왜 자꾸 위조라고 하는지~~신경끄시고 내일 투표나잘하자구요~~뜰7. 진짜
'10.6.1 2:37 PM (121.143.xxx.82)왜 우리가 선거를 제대로 해야 하고 사람을 잘뽑아야 하는데요. 거짓과 위선이 없는 깨끗한 사람뽑자는거 아닙니까? 명박보십시요.첨부터 거짓으로 시작한 사람 그깟것 아무것도 아닌식으로 사람뽑아서 이모양아닙니까.. 타블로 솔직히 학력으로 덕 무지 많이 본사람입니다. 만에 하나 그것이 거짓이라면 정말 한국에서 발못붙여 살아야해요. 너무 이상한것이 이렇게 주변에서 허위다라고 난리를 치면 졸업증명서,논문 딱 제시하면 상황 끝인데, 질질끌고, 해결안하는걸 보면 뭔가~~ 냄새가 많이 나긴 나네요
8. 음
'10.6.1 3:32 PM (112.148.xxx.113)졸업장보단 논문이죠.
타블로 따위에 관심도 없는 1인인 내가 이 논란이 일어 주욱 살펴보니
타블로의 명백한 거짓말이네요.
그런데 왜 나는 타블로가 스탠포드 석사 출신이라는 걸 말만 듣고 그대로 믿은 거지?;;;;;;;;;;;;;;;
타블로도 너무 나갔어요. 거짓말이 이제 습성이 된 듯.
내가 처음 타블로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한 건 우연히 본 티브이에서
자기가 스탠포드 다닐 때 여자 교수가 자기를 좋아해서 과제물 제출도 잘 안하고 시험도 못 봤는데 A 플러스를 줬다는 말을 들은 후.. 스탠포드 같은 미국 명문대학 학사 관리 그렇게 허술하지 않고, 타블로가 귀엽기는 하지만 왜소한 동양남자에게 반해서 a 남발할 교수도 판타지가 아니고서야 없어요. 타블로, 혹시 드라마틱 정신질환 있는 거 아닐까요?;
게다가 타블로 형제들의 경력, 학력도 다 의문 투성이네요.
그 어머니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결국은 이게 어머니의 문제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 해봅니다.;;;
타블로 정말 실망이에요. 관심도 없었지만 밝고 예의바른 엘리트 청년이라고 한국 대중에게 알려져 있었잖아요. 저 역시도 그 대중이라..;;;;;;이거 한국 사람 다 바보 등신 취급 당한 건데..;9. 음
'10.6.1 3:34 PM (112.148.xxx.113)무엇보다 타블로의 스탠포드 논문이 검색 되지 않습니다...;;;;;;;;;;;;이것만 봐도 그의 학벌은 날조죠.
스탠포드 평생교육원에서 문학 강좌 수강한 게 다에요..10. 논문은
'10.6.1 3:34 PM (125.182.xxx.42)거의 신주단지처럼 그 사람 옆에 평생을 같이 따라다니든데요.
울 옆지기만 봐도, 책장에 원본 그리고 사본들 책으로 좌라락 놓여져 있어요. 그 숫자 적어지면, 다시 만들어서 쟁여놓습니다.
졸업증명서보다는 성적증명서를 보고 싶네요. 정말로 학부와 석사를 동시에 3년반만에 끝내다니. 정말이지 끝내주는 천재로 보이는데.
스탠포드가 그렇게 쉬운 학교였나?
미국대학 다닐때 너무 힘들게 공부해서,,,,,정상적으로 다니는것도 진짜로 허덕였는데. 타블로는 어떻게 공부를 했기에 그렇게 빨리 햇지?11. 헉
'10.6.1 3:58 PM (147.46.xxx.76)학부와 석사를 3년반 만에 끝냈다구요?
진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다녔군요.
갑자기 이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지네요 ㅎㅎㅎㅎ
위에 '음'님의 '어머니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의 내용도 궁금하고...12. ;;;
'10.6.1 4:45 PM (61.105.xxx.113)맞아요 너무 나갔어요.
타블로에 대해 크게 관심은 없었고 강혜정과 함께 세트로 귀여운 커플 정도로 여겼었는데요.
링크된 카페 가서 보니 그동안 뻔한 거짓말들을 남발해왔네요.
외국생활 해보고 외국에서 학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엥???할만한 거짓말들을 말이지요. 요즘 세상에..
솔직히 약간 측은하기도 합니다. 과대망상? 그거 병이거든요.
서태지 중졸이라도 누가 서태지 무시하나요? 아니잖아요.
타블로도 그 자체로도 괜찮은 사람일 수 있었을텐데...13. .
'10.6.1 4:46 PM (110.8.xxx.19)게임 끝인가요?에 이제 게임 시작..ㅎㅎㅎ
한국사람 바보 등신 취급할만하죠..
대통령 고졸이라 개무시하는 꼴 타군도 봤을터..14. 세상에
'10.6.1 5:02 PM (211.209.xxx.101)학력위조가 사실이라면 심각한 병수준이군요 한국사람들을 어찌보구 참
이렇게 될 줄 모르고 거짓말 드립ㅠ 거짓이 아니면 증거를 제시하세요 타블로씨;;15. 진짜 궁금
'10.6.1 5:05 PM (122.153.xxx.162)정말 궁금한게..........
미국 대학마다 한국학생들 없는데가 거의 없을텐데.........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밝힐 사람이 아무도 없을까요? 이걸 끝까지 숨기리라 하고 거짓말 하기도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
그리고 스탠포드같은 대학에도 평생교육원이 있어요??????16. 저기
'10.6.1 5:06 PM (115.86.xxx.40)블로그에 나온 건 졸업장이 아니라던데.. 학력위조라고 주장하는 카페에선 졸업증명서 와 성적증명서 2개만 공개하면 그만두겠다고 하죠...
이정도 까지 일이 커지면 공개할 만도 한데, 끝까지 버티는거 보면 공개 못하는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졸업증명서 같은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니 집에 컴만 있으면 클릭클릭하면 되구요...17. 음
'10.6.1 5:10 PM (112.148.xxx.113)대학에서 운영하는 여러 단기 프로그램을 우리 식으로 칭해서 평생교육원이라고 하는 거죠. 알기 쉽게.. 재학생을 위한 정규 강좌가 아니라 일반인,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이죠.
18. 음
'10.6.1 5:11 PM (112.148.xxx.113)나가다 나가다 너무 나간 건 아무래도 자기 스스로 캥기는 게 많다보니 그렇게까지 사람이 망가진 거죠. 처음 거짓말이 통하니까 점점 더 거짓말의 농도(?)와 스케일이 커지고. 보통 사람은 공중파 방송에서 저런 새빨간 거짓말 감히 못합니다.
어쩌면 타블로야말로 미국 대학 체제에 사실은 까막눈인 건지도. 따지고 보면 거짓말이 너무 허술해요..;;19. ㅇㅇ
'10.6.1 5:21 PM (218.49.xxx.15)강혜정이 안됐네요.;;
20. .
'10.6.1 5:27 PM (110.8.xxx.19)고수끼리 만났다 싶어요.. 강혜정도 보통은 아닌거 같던데..
순진한줄 알고 잡았는데 아닌더라는 넘?21. 왜요?
'10.6.1 5:29 PM (211.208.xxx.202)전 강혜정이 부럽던데....
첨부터 타블로 좋았지만
전 믿고싶네요.
그리고 설사 아니라 하더라도 그리 싫진 않을것 같아요
둘다 넘 이뻐서 엄마의 마음인가?^^22. 망각의 동물
'10.6.1 5:39 PM (124.49.xxx.81)신정아가 누군지 한참을 생각했다는...
연예인인줄알고 생각나는 여자 연예인을 그려봤다는...
그녀 였네요...23. ㅇ
'10.6.1 6:00 PM (125.186.xxx.168)타블로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누가 지학력을 궁금해한다고 정말 ㅋㅋㅋㅋㅋ
24. 타블로형도
'10.6.1 6:23 PM (121.133.xxx.250)도매금?으로 매도 됬잖아요
그 집 자식들 학력이 전부 이상하다고
자기 학력 밝혀야죠.
누가 궁금해 하다니 ....
헐~25. 위에링크
'10.6.1 6:26 PM (218.49.xxx.15)위에 링크 들어갔다가, 타블로 형이라는 사람 이거 보니까 더 이상해 보이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pikhigh&no=122712&page=9&bbs=26. ㅇ
'10.6.1 7:26 PM (125.186.xxx.168)나원. 그집 형제들의 학력...어떤 근거를 갖고 문제제기를 한 사람이있었나요?
저거만봐도, 내친김에 내꺼도 위조라고해봐라. 잖아요. 근데, 다시보니, 본인블록에? 쓴글을 네티즌들이 퍼온거군요 ㅎ.이런짓을 왜하나..27. 오마이갓
'10.6.1 8:19 PM (165.243.xxx.157)조선일보에서 스탠포드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1/2010052100839.html
수사 들어갔다니깐 기다려보시죠28. ..
'10.6.1 8:43 PM (121.190.xxx.113)맞는 것 같은데요~
29. 본인을
'10.6.1 8:47 PM (222.111.xxx.155)위해서 정확한 수사 결과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만약 졸업한 게 사실이었다면 위조라고 했던 분들 뭐라 하실라나요?
아님 말구요? 라고 하실런지..
왜 잘 살고 있는 강혜정씨 까지 들먹이면서..내..원..참..30. 음
'10.6.1 8:51 PM (116.122.xxx.107)조선일보 기사 보니 좀 웃긴게. 저 교수는 타블로를 어떻게 모를수가 있나요? 타블로가 쓴책 보면 자기책 극찬했다던데. 단박에 모른다고. 게다가 학부만 나온것도 아니고 대학원까지 간건데 상식적으로 저런 뛰어난 학생을 교수가 기억못할수 있나요?
31. ...
'10.6.1 8:54 PM (112.148.xxx.16)동양인이면 더 기억하기 쉬울텐데.... 그 교수 기억력이 심하게 안좋은듯...
32. 오마이갓
'10.6.1 8:54 PM (165.243.xxx.157)장사 1박2일 하는것도 아니고 스쳐가는 학생이 몇명인데 10년전 학생을 기억 못할수도 있죠
교수가 인정한다고 해도 못믿겠으면 뭐 어쩌라는 건지33. ...
'10.6.1 9:06 PM (59.0.xxx.229)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일을 아님 말구.. 하고 떠드는 분들은 결국 본인과 자녀들이 모두 갚게 될것입니다.
34. 만약 나라면
'10.6.1 9:07 PM (121.167.xxx.239)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않겠다.
내가 대학을 졸업했으면 한거다.
가짜라고 할테면 하라지.
이상 이게 타블로 다운것이라고......35. 아하
'10.6.1 11:23 PM (180.69.xxx.153)에픽하이 팬질 5년하다 얼마전에 때려친 1인입니다
(몰랐는데 전 투컷이 했던 음악을 좋아했더라구요.투컷 보고싶다..;;)
논문 검색이 안된다는 건.......결정적이네요.
학사는 그렇더라도 석사를 했는데 논문이 안나온다는건.............
완전 개발세발로 쓴 제 논문도 검색하면 나오는데 아무리 문예창작과라지만
석사를 했는데 어찌 논문이 없을수가..저도 참 둔했군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꼬.
그동안 팬질하면서 지켜봤던 타블로라면 이런 의심을 살만도 하다고 봐요.
(허언증 같은 느낌?거짓말 하면서도 강하게 믿고 있죠. 자기 자신을)
안녕 타블로.음악은 이번앨범에서 안녕이었지만, 이젠 인간으로도 안녕이다36. 아하
'10.6.1 11:39 PM (180.69.xxx.153)에휴..그동안 사모아뒀던 ...에픽앨범들 다 버려야 할려나 봅니다.그래도 내 빡빡했던 20대의 중반을 지켜줬던 녀석들인데 책도 다 버려야 할려나 봐요.
그저 미쓰라랑 투컷이 불쌍할 뿐..(눈치보니 이녀석들도 굳게 낚였거나 믿었던 것 같은데..)
팬질하면서 지켜봤던 이중성과 모순이 지금 한큐에 다 보여지네요.
팬질이라고 하면서 앞뒤 말 안맞는 경우 있어도 그냥 넘어갔었는데..
모래성은 언젠가 무너지는데, 성 너무 크게 쌓았네요.37. 아하
'10.6.2 12:13 AM (180.69.xxx.153)그냥 타블로가 쓴 논문명만 제시해도 되요.어차피 지도교수도 거기 같이 기재되는거니까.
논문 검색하는데서 논문명만 치면 끝나는 얘기에요.(다니엘 선웅 리로 검색하면 되나요?ㅎㅎ)
왜 그렇게 뭔가 증명하는걸 좋아라 하는 녀석이 논문명 하나를 안보여줄까요.
재능이 없는 녀석이라곤 생각 안했는데 안타깝습니다. 늪에 빠졌네요.38. 미국
'10.6.2 12:27 AM (118.223.xxx.194)석박통합 과정은 많지만 학부,석사 통합과정 이런 건 첨 들어봅니다요...게다가 3년반이라니?? 졸업에 필요한 최소 이소이수학점과 한 학기에 이수할 수 있는 학점 제한 등을 따져봐도 개뻥이라고 봅니다. 제 견문이 일천한 것인가요?
39. 흠...
'10.6.2 12:30 AM (124.49.xxx.141)경계성 인격장애가 아닐까 의심.....
스탠포드에 한국사람 진짜 많은데, 영문학과에는 정말 한국사람이 없으니까 거짓말하기 쉬웠을거 같아요.
자기는 문예창작 전공이라고 한 걸 누가 영문학 전공이라고 했는지는 몰라도
스탠포드 영문학 석사라고 뻥치는 건 좀 심했다고 봐요.
주변에 저렇게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포장하고 끊임없이 남들의 관심을 갈구하는 인물이 있는데 그 사람 생각나네요.40. 참
'10.6.2 12:35 AM (211.209.xxx.101)인간적으로 안됐어요ㅠ 글치만 아직도 뭐 하나 뚜렷히 증거 제시못하는거 보면
그 카페쥔이 더 신뢰가는건 사실인듯 인터넷강국을 뭘로보구 ㅉㅉㅉ 그 처사 달게받든 아니면 어서
빨리 증거를 제시해서 보란듯이 안티?팬 넉다운시켜주길...하루하루 의심만 되는 패뉴ㅠㅠ===41. 아하
'10.6.2 12:43 AM (180.69.xxx.153)제가 돈주고 산 타블로 소설책에 소개글에 말입니다.
문예창작/영문학 학사에, 영문학 석사학위 받았다고 해놨어요.
아.......댓글 달수록 화나려고 해서 전 이만.....42. 음
'10.6.2 2:42 AM (58.123.xxx.4)타블로를 위한 반론
http://blog.naver.com/edealogy?Redirect=Log&logNo=50087428256
이정도면 이제 졸업한건 인정하시겠죠?43. 왜그렇게
'10.6.2 3:41 AM (70.82.xxx.153)안믿을까... 믿고싶지않아서인가...
이렇게까지 난리인게 이상할뿐...
스탠포드에 대해 아는건 없지만
그 학교는 1년 3학기제를 하고있어 열심히만 하면 조기졸업이 어렵진 않습니다.
남편이 스탠포드 공개강의 인터넷으로 듣는데... 3학기제라 강의횟수가 적고 진도가 팍팍 나간다구 힘들어하더이다...
그리구 미국은 석사제도가 학사나 박사과정에 포함되어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아요
학사 졸업후 바로 박사로 가는 전공도 있고
박사중에 논문하나만 제출하면 석사 학위를 주는 경우도 있고
학교마다 전공마다 많이 다릅니다. 한국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거짓말을 했건 안했건 별 상관없는 1인이지만
분개하는 많은 분들이 이해되지 않아 적어봅니다.
이 정도면 확실한 증거가 있는거 아닌가요?44. 동문
'10.6.2 4:44 AM (211.41.xxx.77)저도 비슷한시기에 그학교나왔는데요 (저는 대학원) 타블로가 사진으로 올린 diploma가 저 졸업diploma랑 똑같아요. diploma가 색깔도 예쁘게 들어가고 마크도 글씨체도 정교하게 해서 그게 복사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학사석사 통합과정 3-4년에 끝내는 학부아이들 많이 봤어요. 교포친구들도 20대 초반에 석사까지 따서 졸업하는 애들 몇명있었고요 (수업을 같이 들었는데 좀 특이한 친구도 많고 그냥 평범한듯 하기도 하고). 학기가 짧아서 (10주과정) 공부과정이 힘들기는 한데 여하튼 불가능한건 아니고요. 그리고 증명서요청하는거는 물론 어렵지는 않지만 (그리고 공짜랍니다 :) 조금 우스운것 같기도 하고. 저야 타블로 관심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그리 거짓말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지금 이렇게 계속 크게 이슈가 되는게 신기하네요.
45. 흠
'10.6.2 9:14 AM (118.217.xxx.213)제일 웃기는 건 의혹 제기 네티즌을 고소했다는 거.
타블로가 정말로 쿨하고 사차원이라서
위조라고 하든지 말든지 신경 안쓰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법적 조치까지 하면서 막상 인증은 안한다는 거.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리고 고소당한 사람 미국 이민자라면서요?
어쩌면 외국에 있어서 어차피 본격적으로 수사할 수 없는 걸 노리고
(본격 수사를 하면 정말로 졸업여부를 인증해야 할지도 모르니....)
고소해놓고 언플만 주야장천 늘어놓는지도.....
정말 별 생각이 다 들게 만들어요. 어떤 해명도 속시원하지 않고요.
그나마 본인 해명은 없고 죄 타인들의 해명. 웃기잖아요?
고소할 시간에 해명을 하고 인증을 할 것이지.
4.0 만점 받았다는 그 자랑스러운 성적도 좀 보여주면 어디 덧나요?46. 다른건 관두고
'10.6.2 9:48 AM (121.133.xxx.250)타블로가 진짜 졸업생이 아니라면
몇년전 학력위조 검거? 광풍이 불었을때
그냥 지나갔을 리가 없어요.
의혹은 무슨~
글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서 뒷다마 까지말고 수사결과 나올때 까지 기다리세요
어떤 결과가 나오든 자기들 믿고 싶은 것만 믿겠지만47. ..
'10.6.2 9:49 AM (121.133.xxx.250)4.0 맞은 성적표 들고 나오는 거야 말고 코미디죠
진짜로 들고 나왔다가는 모자란 놈 취급 받을텐데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반응에다
ㅋㅋㅋ 물론 그것도 위조라고 하겠지...48. 부자들을 전쟁터로~
'10.6.2 10:12 AM (110.15.xxx.58)왜 갑자기 타블로가 표적이 된건지..
요 아랫 사람들은 어떡할건데요.
천안함 사건후 지하벙커에 기어? 들어간 군면제자들 명단
http://blog.daum.net/ligase/8764961
http://blog.daum.net/sssyong/1402252549. 지금은
'10.6.2 10:15 AM (118.217.xxx.213)이미 코미디라고 가만 있을 상황이 아니잖아요. 의심받는 강도가 장난이 아닌데.
타블로 형도 나서서 열받고 난리더만.
근데 이걸 수사, 그것도 학력위조가 아닌 악플에 대한 수사에 의지한다면 그것도 코미디.
하여튼 그 이상한 가운 입고 찍은 사진은 정말...
학력위조 밝혀지고 난리날 때는 사실 연예인 본인들이 스스로 고해성사하는 분위기가 강했죠.
스탠포드 나온 한국인도 적지 않을텐데 지금까지 어떻게 안밝혀지냐 뭐 그러는 거는,
당시 한국대학 나왔다고 수십년을 속인 연예인들이 부지기수였던 거 보면,
있을 수 없는 일 같지도 않고요. 결국 지금 의혹에 휩싸여있고요.
저는 사실 타블로 관심은 없어도 호의적이었고 무릎팍도사도 좋게 봤고 강혜정은 더 좋아하는데
그래서 첨에는 의혹을 대충 보고, 오해가 있구나 하고 말았는데
보면 볼수록 이건 뭐 ........50. 참~~나원
'10.6.2 11:16 AM (221.139.xxx.171)위조~아니라는데 왜들 그렇게 난리신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저번 학력위조 난리났늘때 그때 아무일 없었던거보면 확실한거 아닌가요
그냥 강혜정이랑 잘 살게 놔두세요
배아퍼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대체 뭐람~~!51. 지금 이상황에서
'10.6.2 12:55 PM (121.133.xxx.250)타블로가 할수 있는 일이 고소하는 거 밖에 더 있나요?
아무리 증거를 갖다 대 봐요
전부 위조라고 하는 판국에 무슨 인증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고소해서 발표나면 그건 좀 믿을라나?신문 기사도 ㅈㅅ이라고 안믿는 사람 많은데----조선일보가 타블로를 보호해 줘야 하는 국가적 사명이 있다고 의심하는 분들 ㅋㅋㅋ---수사기관 발표라고 믿을것인가 것도 의문이긴 하네요)
졸업장도 안믿는 판국에 성적표를 내 놓으라니
성적표 조작하기가 더 쉬운거 아닌가요? ㅍㅎ~
성적표 내 놓으면 믿으실 각오?가 되 있어서 그런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말 못잡아 잡숴서 안달인 분들 많으시네요.
정말 스탠포드 나왔다면 어쩔것이여~
아님말고 ~ 이러든가
니가 왜 수상하게 굴었냐? 니 잘못이다
하실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