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제가 이렇게 열성적이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이정권 들어서면부터 였던거 같네요
암튼 이번에도 더더욱 열심히 (이렇게 열공했음 하버드갔겠단 말이 뻥이 아닌거 같음ㅋ)손가락 놀리고
입아프게 설명하고 전화비 꽤 버리고 설득한 결과,
울 언니둘, 투표안한다던 조카에 셋(다행히 조카들은 금방 알아들음), 학습지 선생님과 그 남친(교육감 이름까지
적어갔음), 딸내미 친구엄마 (남편한테도 말하겠다고 함), 글구 나한테 세뇌당한 울작은언니가 언니 친구 셋
포섭 했다고 함 ㅋ,
확실히 이정도 이구요 형부두분은 꽤나 강성이시라 포섭하기가 힘들지만 계속 귀찮게 전화하고 있어요 ㅎㅎ
오죽하면 울 애가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한테 누구 뽑아야 한다고 집에가서 그친구들 엄마한테 얘기하라고
하고 있답니다 ㅎㅎ 10살짜리 녀석은 지나가는 한나라당 차만 봐도 나쁜놈들이다 라고 하구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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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설득시킨 사람들 ㅎㅎ
잘찍어요 조회수 : 307
작성일 : 2010-06-01 11:46:58
IP : 118.176.xxx.2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필승 !
'10.6.1 11:52 AM (110.9.xxx.43)무쟈~~~~~~~~~~~~~~~~~~게 잘하고 계십니다 ^^ 본받아 저도 더 달려야겠습니다 !!!
2. 짝짝
'10.6.1 1:55 PM (221.146.xxx.1)칭찬 스티커 붙여줄께요~@
3. ..
'10.6.1 1:57 PM (110.12.xxx.230)이뻐여`~~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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