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부동산 컨설팅이나 해야 되는데....
결국 출마한 젊은 친구를 돕게 되었네요.
34살의 젊은 후보.
유시민과 함께 한나라당 반드시 이기겠다는 후보.
국민참여당 고양시 시의원 후보 기호7번 박시동입니다.
아무도 안하겠다는 정치판에 뛰어들었다는 이유로 돕습니다.
다음 세대니까요.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 혹은 거주하시는 분들 아시는 분들
적극적으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확산도 부탁드리구요.
최선을 다해 돕고 있습니다. 첫날은 잠도 못자고 56시간을 보냈네요.
어제 화정역에서 이 친구가 유세를 했습니다.
유세 소음에 대해 죄송하다며 시민들 힘내시라고 노래 한 곡 부른다고 하더군요.
'사노라면'을 멋지게 열창했습니다.
멋진 유세와 멋진 노래(이 친구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에 실패한 전력이 있더군요)가 끝나자...
시민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출마하지 않는 다른 당 관계자분들이 적극 돕겠다고 하시고
길을 건너 오셔서 악수를 신청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리고..조금 뒤 유시민후보의 화정역 유세가 있었습니다.
감동...감동...
노무현 대통령님 얘기는 언제나 눈물입니다.
(동영상 참고하시길...)
아, 아침에는 유시민후보와 출근길 인사를 한번 했습니다.
유시민후보와 박시동 후보는 서로 유권자입니다. 같은 동네니까요.^^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반드시 승리해서 그 분앞에 승리의 꽃을 바치고 싶답니다.
* 당선 후 일산, 화정에서 벙개 한번 하겠습니다. 노래 솜씨 보여드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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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1동, 주교동, 성사1동, 성사2동 회원님들께 드립니다. ^^
내가 왜 조회수 : 308
작성일 : 2010-06-01 11:45:29
IP : 125.142.xxx.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 11:52 AM (125.140.xxx.146)화이팅!
2. 긴허리짧은치마
'10.6.1 12:10 PM (124.54.xxx.244)유시민 후보 지금 5단지 사시는지 궁금..당선되면 수원으로 이사가겠지 싶은데
벌써 아쉬운건 오바일까요??
저도 같은 동네 유권자입니다. 박시동 후보! 기억할께요~3. 내가 왜
'10.6.1 12:19 PM (125.142.xxx.54)5단지 계속 사십니다. 누이 중 한분도 덕양구에 사시는 걸로 압니다.
어제 유세장엔 유시민후보 어머님도 계시더라구요.
박시동 어머니(유일하게 지치지 않으시는 분이죠)와 사진도 찍으시더라구요.
어제 유시민후보와 아침을 같이하는 개인적 영광을 누렸습니다. ㅎㅎㅎㅎ
당선후 화정벙개 적극 추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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