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성일씨 나오는 드라마..
요즘 신성일씨가 출연하는 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전 직딩이라 드라마 볼 시간이 없어서 잘 몰르겠네요
엄마 보시라고 해야겠습니다.
1. 아마도
'10.6.1 9:31 AM (220.85.xxx.219)수목 드라마구요. 밤 10시쯤해요
"나는 별일없이 산다" 인거 같네요. 하희라씨랑 같이 나와요.2. /
'10.6.1 9:45 AM (125.132.xxx.232)4부작으로 기획된거라 요번주에 끝나요.
3. @@
'10.6.1 9:49 AM (222.111.xxx.199)다행이네요. 4부작이라....
전 개인적으로 신성일씨 별루라 안보게 되네요4. 신성일씨
'10.6.1 9:52 AM (61.81.xxx.86)다 떠나서 연기생활 몇년인데 연기 그리 못하는지
5. ㅜㅜ
'10.6.1 9:56 AM (112.149.xxx.201)저도 그분 얼굴 역겨워요ㅜ
6. 내용이..
'10.6.1 10:21 AM (119.148.xxx.128)내용이 쫌 이상 하던걸요.. 신성일씨랑..하희라랑..연인????
7. .
'10.6.1 10:22 AM (112.149.xxx.7)잠깐 봤지만... 요새 애들말로 손발이 오글오글 이더군요.
어쩌면 그렇게 연기가 발연기 이신지...
젊어서는 얼굴로라도 커버했다지만... 나이먹으니 얼굴도 그렇고
정말 애들 학예회수준의 연기더군요.8. ...
'10.6.1 10:49 AM (112.148.xxx.3)70살넘게 먹은 노인네가 기름기 좔좔 흐르는 얼굴로 인터뷰에서 "난 여자들 이쁜 엉덩이만 보면 뛰어가서 뽀뽀해주고 싶어." 이러는거 보고 우웩~
더구나 얼굴 알려진 부인을 두고 '연애는 애니타임 오케이'랍니다. ㅎㅎㅎ
32살 차이나는 하희라와 연인 연기하니 얼마나 좋을까 그런생각 들어서 드라마는 근처에도 가고싶지 않네요.9. ㅋㅋ
'10.6.1 10:49 AM (58.148.xxx.170)예전에는 성우가 감정 다 잡아서 목소리 연기 해 줬으니 그런대로 봐 줄 만했지만
목소리에 감정이 안 실리니 영...불편 해서 안 봅니다.
멋있게 늙을 줄 알았는데
속물 같아서 속이 느끼해지더라구요10. ㅎㅎ
'10.6.1 10:53 AM (211.205.xxx.189)잠깐 봤는데..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11. 아들
'10.6.1 11:13 AM (122.35.xxx.227)그 아들 예전에 연기할때 발연기라고 애가 왜 저렇게 못하냐..했었는데 그 아들에 비해도 전혀 손색이 없습디다 연기 못하는거..흐미 경력이 몇년이데 저리 못하나 싶을정도로..한 장면쯤 보다 돌려버렸습니다
12. 비니
'10.6.1 11:17 AM (122.202.xxx.207)보기 싫은 인물중에 하나..
13. 잘찍어요
'10.6.1 12:00 PM (118.176.xxx.221)진짜 오글거려 못본다는게 정답 한 10분도 안보고 채널 휙~ 진짜 연기 못하더만요
14. 꼴보기싫여
'10.6.1 12:18 PM (222.238.xxx.247)채널돌리다가도 멈칫 언능 딴데로 돌려요.
15. ^^
'10.6.1 12:52 PM (211.41.xxx.155)4부작이라서 다행이네요 222222222
16. ....
'10.6.1 1:46 PM (221.159.xxx.94)신성일 때문에 안봅니다
17. phua
'10.6.1 1:54 PM (110.15.xxx.40)저도 그분 얼굴 역겨워요ㅜ 2222
18. 신성일도
'10.6.1 5:24 PM (110.9.xxx.43)세월 잘 만나서 한세상 잘 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