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후원모금 마지막 날이라 해서 어제부터 후원액수랑 후원자수를 살펴보고 있었거든요.
제가 새벽에 잠들었는데 그때도 한분두분 후원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지금 이 시간에도 후원자들이 늘어가네요.
제 통장잔고 늘어가는 것 마냥 마구 뿌듯해요.
이렇게 가면 하루밖에 안남았지만 목표금액의 반인 10억은 너끈히 채울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금액도 금액이지만 무엇보다 후원자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야말로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참여당의 의의가 빛을 발할수 있잖아요. ㅎㅎㅎ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후원이나 하는 부지런한 사람들같으니라구..
두근두근 조회수 : 492
작성일 : 2010-06-01 08:48:55
IP : 180.68.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파이팅!!
'10.6.1 8:55 AM (121.184.xxx.145)노무현가문식구들 모두 챙기다보니 정작 일인당 가는 액수가 조금이라 맘이 아파요 ㅜㅜ
비교적 상황이 좋을 유시민이 이제 반도 못 모았는데 상대적으로 시선을 덜 받는 다른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ㅜㅜ2. 네 저도
'10.6.1 9:11 AM (110.9.xxx.43)조바심이 나서 처음엔 유시민, 안희정, 이광재, 김두관님께 모두 20만원을 부쳐드리고 다시 유시민님은 정당에 돈이 없으니 생각하여 80만원을 더 보내고 그래도 이정도면 하고 있다보니 다시 걱정이 되어 무소속인 김두관후보께 20만원을 더 보내고 다시 유시민님의 재정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이돈 있어도 없어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선거는 지금이 아니면 생각하고 유시민님께 100만원을 더 보냈습니다.
조마조마하고 제가 사는 곳이 아닌 유세장까지 쫓아다니며 응원하고 그런 정성들이 모두 힘이 되어 부디 바라는 분들이 '당선 축'이란 인사를 받으시기를.3. ...
'10.6.1 9:28 AM (124.53.xxx.12)네 저도 윗글님. 고맙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우리의 이런 애씀이 헛되지않으리라 희망해요
고맙습니다.4. 천개의바람
'10.6.1 9:41 AM (222.121.xxx.208)투표액수보다 후원자 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5. 아이구
'10.6.1 9:47 AM (222.239.xxx.137)날 유혹하는군^^
잔고 11만원 인가 있는데..켁켁6. ㅠㅠ
'10.6.1 9:55 AM (124.136.xxx.35)저도 유시민, 안희정님께 10만원씩밖에 못 부쳐드렸답니다. 정말 5월이 짐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