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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손범규 "물건 큰 남성들은 소변도 가려 봐"
넌 국유화 걱정 없어서 참 좋겠다...
한나라 손범규 "물건 큰 남성들은 소변도 가려 봐"
여성 어린이집 원장들 앞에서 수차례 '물건' 거론해 물의
2010-05-31 16:00:33
손범규 한나라당 의원이 어린이집 원장들과 학부모 앞에서 남성 성기를 비유하는 "물건"이라는 말을 수차례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중략
이 모임에 참석한 한 여성 원장은 "학부모와 원장 대다수가 여성들이었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얼굴이 화끈거렸다"며 "특히 '물건'이라는 말을 수차례에 걸쳐 반복해 불쾌함이 극에 달했다"고 말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701
1. 익명
'10.6.1 5:01 AM (118.217.xxx.162)2. 대한민국당원
'10.6.1 5:14 AM (58.239.xxx.45)맘을 아시네. 비누도 큰게(아끼려는 주부 82쿡 주부 맘)
휴지는 넓게
화장품도 사게 .. 조금 덜 쓰게^^
익명보단 실명이 좋아!ㅎ 아이피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익명은 숨고싶은게 많아^o^3. 대한민국당원
'10.6.1 5:18 AM (58.239.xxx.45)투표할 시간이 24시간 남았나요? 25시간 남았나요. 모두 힘을 내셨으면 하고요.
쓰러지면 지는 거다. 이번에 지면 대한민국이 쥐새끼의 얇은 꾀에 넘어가야 한답니다.
얼만큼 더 당하시면~ 그러실 마음이 안 생기시나요?
잠이와도
친구가 불러도
술 약속이 있어도
애인이 찾으면 ...
그래도 할 건 합시다.
쥐새*밟아줘야지 않겠어요.ㅎㅎㅎㅎ4. 익명
'10.6.1 5:20 AM (118.217.xxx.162)넹넹... 밟아줘야죠.
제가 심히 민망해서 익명으로 했습니다 ㅠㅠ5. 광팔아
'10.6.1 6:29 AM (123.99.xxx.190)감사합니다.
완전한 아군이요.6. *
'10.6.1 8:03 AM (125.140.xxx.146)궁민수준을 그리본거죠.
7. 성희롱
'10.6.1 8:09 AM (124.54.xxx.109)성희롱으로 고소하세요~!!!
8. 한나라 손범규한테서
'10.6.1 8:30 AM (110.9.xxx.43)뭘 들으려 거길 가셨는지.
'우리한테 들으러 온 여자들이면 알아봤다 대강.
자 여러분 이런거 좋아하지 음담패설, 이걸로 시간 때우면 이런데 불려다니는 명강사 되는거지'
이렇게 생각했나보죠. 그런 장소엔 가는게 아닌데.9. 근데
'10.6.1 8:53 AM (61.33.xxx.30)니들은 작잖아
.
간이 !!!
그래서 저런 말만 하잖아10. ..
'10.6.1 9:52 AM (115.140.xxx.18)아...
세상은 저렇게 더러운 종자들이 더 많은 지분을 갖고살게 되어있나봐요...
정말..
걸 이제야알다니..11. 봄비
'10.6.1 10:49 AM (112.187.xxx.33)하하....... 지난 총선에서 심상정이 떨어지고 이 인간이 됐었지요.
12. ㅡㅡ
'10.6.1 12:52 PM (116.125.xxx.159)제목 만으로도 충분히 우웩~이다... 드르븐....
13. ..
'10.6.1 2:11 PM (110.12.xxx.230)아으 미친...퉤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