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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만나다...^^ㅋㅋㅋ

이든이맘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0-06-01 02:43:20
제가 하는 커피집에 가끔 오시는 단골 손님이 계신데요..

알고보니.. 저랑 같은 노선의 동지시더라는...

엊그제 유시민 후보님 강남역 유세랑..어제 한명숙 후보님 유세도 다녀오시는 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남자분이세요~ 6살? 아드님도 어찌나 똑똑한지.. 저런 아이가 영재구나..를 알 수 있어요...

DVD프라임 촛불 멤버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우리 82 자랑도 신나게 했지요~(언니들 완전 대인배!!!...라구요..ㅋㅋ)...^^*

아마.. 82에 들어와서 보고 가시지 않았을까 싶은데.. 헤헤헤헤헤헤^^*

가까이에서 알고 지내던 분이.. 알고보니 우리 편?? 이라는게 너무 기분 좋아서..

이든아빠랑 소주 반병씩 나눠먹었습니다.. 헤헤헤(아우.. 요건 정말 핑계에요...^^;;;;;)

그 분께 선물도 받았는데요..

요건 이따 낮에 저희 가게에서 할 깜짝 희망바자 참가자님들께만 자랑질 할랍니다.. 후후훗...=ㅂ=)/


다들.. 좋은 새벽 되세요~
저는 이따 82 대인배 언니들이랑 먹을 다과(-ㅂ-) 만들러 갑니다요~*^^*
IP : 124.63.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후나
    '10.6.1 2:46 AM (118.217.xxx.162)

    이 시간에 많이 반갑지만 언능 쉬시고 낼 출근하셔야죠^^

  • 2. 이든이맘님~
    '10.6.1 2:51 AM (118.176.xxx.125)

    희망바자 저도 참석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3. 카후나
    '10.6.1 2:51 AM (118.217.xxx.162)

    이든맘님/

    ㅋㅋ 제 숙달되고 반복된 경험에 따르면요...

    음주활동 후 부지런해지고 힘이 솟는 건요...

    술이 많이 모자랐다는 증거에요^^ 담에는 각 일 병으로 늘이세요. 음하하

  • 4. 이든이맘
    '10.6.1 2:51 AM (124.63.xxx.174)

    네~ 카후나님^^
    근데.. 제가 술을 한방울이라도 마시면.. 좀 부지런해집니다..

    지금 막 열무 절여놓고... 식탁에 노트북 키고 앉았어요...
    둘러보니 과자도 굽는다고 밀가루 꺼내놓고... 오븐도 켜져 있더라는...ㅎㅎㅎ
    이거 어쩔...ㅠㅠ;;;;;;

  • 5. 이든이맘
    '10.6.1 2:55 AM (124.63.xxx.174)

    ㅋㅋㅋ 지금 보니.. 소주 마시면서 빨래도 개어 놨네요...
    이거 뭐...-_-;;;;;;;;;
    전에 저희 친정엄마가..
    술 마시고 필름 끊겼는데 아침에 호박죽이 한냄비 끓여져 있더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유전인가봐요..ㅋㅋㅋ

    118.176.35님..
    장터에 제 닉네임 검색하시면 최근글에 바자에 관한 글이 있어요.. 보시고 쪽지 주세요..^^

  • 6. 카후나
    '10.6.1 3:05 AM (118.217.xxx.162)

    아 ㅋㅋ 이거 완전 넉다운입니다.

    술 마시고 필름 끊겼는데 아침에 호박죽이 한냄비 끓여져 있더라는...

    모든 음주인들의 대모님이십니다 ㅎㅎㅎ

    내일 애쓰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모레 꾹 찍고 밤의 기쁜 소식을 위해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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