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어요...
전화받았더니..
오세훈이 목소리가 나와서....
이번 선거는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1번 누르면 봉사자와 통화후 계속 이야기들을 수 있대요.
지난번에도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그딴 식으로 우롱해서(1번 눌르면 봉사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계속 녹음된 음성이 들림) 그냥 끊고는 말았는데..
저는 저번에 국회의원이 구청장 지원유세하면 선거법 위반이라고 해서 단속반에 전화한 적있거든요.
그때 국회의원에게 받은 전화번호랑 같아서 사과 내지는 해명 전화인 줄 알고 받았더니만...
아, 짜증나.
여러분,
한나라당 싫어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2281-1053 전화받지 마세요.
항의할 수도 없는 ARS이고요. 이 번호로 전화하면 받지 않는 번호라고 멘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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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게오세훈이 목소리를 전화로 들어버렸어요.
아, 짜증나 조회수 : 360
작성일 : 2010-05-31 10:48:31
IP : 203.249.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31 11:06 AM (125.180.xxx.29)전화기에 소금뿌릴수도없고...원...
귀나 잘 닦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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