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에 참조될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따로 따로 올리려고 했더니 일정 시간이 지나야 하는 제도가 생겼네요.
할 수 없이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길어도 읽어보시면 6월 2일 선거에 도움되실 겁니다.
영화 SICKO 보셨죠?
민주주의가 태동하던 1948년 전국민 무료 의료보험인 NHS(National Health Services)를 가지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토니 벤 영국 전 노동당 의원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말로는 선택을 하라고 하지만 빚을 지게해서 고분고분 말잘듣고, 아픈 것은 방치해서 기를 죽이고, 안보를 이유로 겁을 주면
그놈이 그놈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투표하지 않게 된다고요.
돈이 있어도 권력이 있어도 1인 1표인 선거에서 서민들의 대변자를 뽑으면 진정한 민주주의 혁명이 일어난다고요.
그걸 못해서 세계의 부의 80%를 1%가 가지게 되었다고 한탄하는 장면이 있죠.
선거를 앞두고 우리 95%가 꼭 명심해야 할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투표해주세요.
아니 대한민국을 위해서 투표해주세요.
아니 전세계에서 저들의 음모를 분쇄한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의 기개를 전세계에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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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아래에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EE91166754D2B...
함세웅 (신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곽노현교수가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기쁜 소식입니다.
정의와 원칙에 충실한 법학 교수 곽노현!
그는 10년 전 삼성에버랜드의 변칙 상속을 위해 헐값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한 삼성의 경영진과 이사와 감사들을 집단으로 형사 고발하였습니다.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입니다. 그 용기는 바로 그의 정의관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불의를 거부하고 편법을 허용하지 않는 바른 인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곽노현입니다.
2007년 김용철변호사가 삼성의 불법과 비리를 고발하고 나서자 그는 가장 먼저 달려왔습니다.
“신부님, 경제정의, 시장의 정직함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많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사회의 최고 지도층이 정화될 수 있는 은총의 기회입니다. 불의한 경영자 일가족 집단을 삼성이라는 좋은회사와 분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신부님들이 이일을 꼭 이룩해야 합니다.“
환한 그의 웃음기 어린 얼굴에서 저는 우리시대의 염원을 읽었습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 의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곽노현 교수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우리 사회의 보배입니다.
특히 김상곤교육감과 함께 제정한 경기도학생인권조례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보호와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한 인격체로서 존중받고 스스로 자기 결정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는 한층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곽교수와 함께 저는 또한 기업책임시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기업 스스로 자기 정화를 통하여 기업내부노동시장을 법과 사회의 상규를 따라 운영하고 정직한 자금을 유입하고 바르게 사용하며 사회에 대한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이 행하도록 자극하고 때로는 감시하는 자발적 시민모임입니다.
항상 열정적이며 창의적인 그의 생각과 행동을 보고 들으면서 저는 그 분의 패기와 정의로움이 우리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임을 늘 확인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를 보면 사회적 투자에서 교육 투자의 수익률이 가장 높습니다. 한국 사회의 비약적 발전도 또한 교육의 성과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교육에서 찾아야합니다.
현 정권의 교육 정책은 부자와 가난자를 편가르는 매우 부끄러운 양극화 정책입니다.
저는 곽노현교수의 현명함과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의 정의로움이 이 양극화 정책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 찾기에 나선 격차 없는 행복한 교실이 성공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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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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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 뿌리는 민들레 농사
천정배(국회의원)
묵은 것으로 치면 곽노현은 석삼년은 족히 삭은 맛이 나는 사람이다.
학생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그는 오랜 벗이다.
지금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절로 곽노현에게 연락을 하곤 한다. 고민을 말하면 대답은 의외로 간명하다.
“내가 한번 해볼까.”
사색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그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럴 때면 호리호리한 매무새와 달리 곽노현에게서 강한 근육을 느끼곤 한다.
학생시절부터 그는 전공인 법철학, 헌법학, 회사법은 물론 인문학, 사회학까지를 두루 꾀는 편이었다. 저마다 상당한 수준에 오른 것도 놀랍지만 그보다는 이를 바탕으로 민주화, 인권, 국제연대활동, 교육운동으로 이어가는 실천성은 아무나 이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교수가 된 뒤로 이런 활동은 더욱 강화되었다.
곽노현은 무모할 정도로 정공법으로 살아온 사람이다.
사십년 세월을 함께 해오면서 마침내 곽노현이 장비 같은 궤적을 그려온 지도자라는 걸 깨달은 이는 한둘이 아닌 줄 안다.
그 곽노현이 봄을 맞아 세상에 꽃씨를 뿌린다고 한다. 교육이란 본시 꽃과 같은 법이다. 그게 민들레 꽃씨처럼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줄 안다. 장비가 뿌리는 민들레 꽃씨를 기대해도 좋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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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면서도 그것을 툭툭 털어낼 수 있는 경쾌함을 겸비한 이
최갑수 (서울대교수)
내가 곽노현 교수를 만나게 된 것은 민교협 활동을 통해서이다. 그는 나와 대학동기지만 전공이 달라 대학시절 이래 젊어서는 우리 사회와 같은 좁은 세상에서 마주친 적이 아마도 없지는 않겠지만 일을 통해 만난 적은 없었던 듯하다. 그의 지인들 가운데 내가 아는 이도 적지 않아서 1990년대 초 어느 때 쯤인가 그의 존재감을 느끼기 시작하던 차에, 그가 1990년대 중반에 민교협 집행부의 일원이 되었다. 지금도 내 기억에 강렬한 흔적을 남기고 있는 그의 자취는 다음의 두 가지이다. 하나는 당시 민교협 의장인 김상곤 한신대교수(현 경기도교육감)를 도와 교수시국선언을 대규모로 조직하여 ‘5‧18특별법’의 제정과 특히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데 큰 기여를 하고, 다른 하나는 1990년대 말부터 삼성편법상속 고발 등 재벌개혁을 위해 진력하던 모습이다.
남에 대해, 그것도 자기세계를 가진 이를 입에 올리는 것은 언제나 조심스럽지만, 곽 교수는 내게 머리가 좋으면서도 소신이 확고한 내강형(內剛型) 인물로 각인되어 있다. 그와 마주하면 우선 다가오는 것이 그의 달변이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말 많음’이 아니다. 그는 사안의 중층성을 읽어내는데 타고난 감각을 지녔기에 ‘달리 생각하는’ 사고의 전환을 ‘말’을 통해 표출시키곤 하는 것이다. 뛰어난 기획능력은 이런 바탕이 있어서 가능하리라. 더욱이 그는 결심을 하면 그것을 현실화할 수 있는 행동력을 갖춘 인물이다. 특히 ‘삼성문제’의 사회의제화(社會議題化)를 위해 그가 뿜어낸 완강한 끈기는 이를 입증한다. 하여 내게 그는 무엇보다도 재사형(才士型)의 실천가이다. 그의 성품과 법학전공자로서의 면모가 힘을 합쳐 빚어낸 결과가 아닐까 한다.
이런 그가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나섰다. 교육문제가 첨예한 정치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 상황은 바로 그와 같은 인물을 요청한다고 본다.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을 넘어설 수 있는 기획적 전망, 하지만 역시 서울시교육청이라는 ‘복마전(伏魔殿)’을 타고 넘어야 하는 전복적(顚覆的) 행동력, 이 두 면모를 겸비한 드문 이가 바로 그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그가 선거에 임하는 자세는 보기에 따라 지나칠 정도로 비장하다. 내가 보기에 이는 곽노현스럽지 않다. 진지하면서도 그것을 툭툭 털어낼 수 있는 경쾌함을 겸비한 이가 바로 곽노현이 아니던가! 한껏 기대를 품어본다. 곽 교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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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곽노현은 대학교수지만, 마치 운동가 같은 같은 사람이다. 아니, 다만 운동가 같다고만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그는 학자의 전문성, 운동가의 열정, 행정가의 치밀함, 그리고 종교인의 헌신을 두루 갖춘 사람이다. 어떻게 한사람에게 이런 성취가 가능한지, 그 까닭은 모르겠다. 똑똑한 탓일까, 아니면 그가 믿는 신앙의 힘일까, 그의 가슴 속에 자리한 뭇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그를 그렇게 이끈 것일까.
15년전쯤인가. 전두환, 노태우 두명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법처리가 논란을 빚었다. 광주에서의 참극을 일으키고, 국민의 선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을 총칼로 빼앗은 사람들이었지만,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고 완강하게 버티는 검찰의 논리같지도 않은 논리 앞에서 우리는 다만 할말을 잃고 있었다. 이때 곽노현은 달랐다. 법학자답게 풍부한 법적 논리로, 전두환, 노태우에 대한 처벌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반드시 처벌해야만 하는 까닭을 시민사회에 일깨워 주었다. 그는 좁은 대학캠퍼스를 넘어 우리 사회의 교사였다. 그의 존재감은 남달랐다.
국민의 인권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국가인권기구가 필요하다고 알려준 것도 그였다. 꼬박 3년 동안 그는 국가인권위원회 설립을 위해, 그가 가진 모든 자원을 쏟아부었다. 곽노현이 지닌 지적 능력과 안목, 그의 시간과 돈, 그리고 열정에 이르기까지. 2001년의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은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곽노현은 인권위 설립이 오랜 민주화투쟁의 성과라고만 한다. 제 것을 내놓고 공은 모두에게로 돌린다.
세금조차 내지 않는 삼성재벌에 대한 문제제기도, 사회적 기업이 필요하다는 역설도, 감옥에서 겨우 벗어나도 재활대책이 없으면 다시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악순환을 끊자며 출소자들을 위한 은행을 설립하고 취업대책을 마련하자는 것도 곽노현의 머리와 가슴에서 나왔다. 그의 머리와 가슴은 끊임없이 우리 사회를 혁신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하고도 실효성있는 디딤돌이 되었다.
곽노현이 서울시 교육감이 되겠다고 나섰다. 보태거나 뺄 것도 없이, 그가 딱 적임이다. 수백명의 교장선생님들이 한꺼번에 형사처벌과 징계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 보기에 부끄러운 더러운 부패를 청산하기 위해서, 곽노현처럼 깨끗한 사람, 돈 따위에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
수십만명의 학생들을 한줄로 세워 90%의 학생들은 패배감을 맛봐야 하는 잘못된 서열구조를 깨기 위해서는 지금껏 대한민국의 여러 문제와 싸워왔던 곽노현 같은 혁신가가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
급식 때문에 가난한 집 아이라고 낙인찍혀야 하는 아이들, 학업성적이 좋지 않다고 배제당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곽노현 같은 정의롭되 따뜻한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
곽노현 교육감, 생각만 해도 좋다. 부패하고, 구태의연한 교육관료들과 제 밥그릇만 생각하는 일부 교사에게는 곽노현 교육감이 재앙이겠지만, 학생과 학부모 등 일반 시민에게는 새로운 희망일 될 거다. 정말 생각만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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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서울대 교수,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나는 시일을 두고 사람을 사귀는 편이다.
‘프로젝트’ 따라 인간관계를 맺고 끊고 할 일이 드문 삶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곽노현을 알고 지냈다. 그래서 우리 둘은 너무 가깝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아주 소통이 안 되는 사이도 아니라고들 한다. 사실이 그렇다. 그와 한 통속도 아니고, 아주 아닌 것도 아니다. 때때로 그의 남다른 재주, 확신, 열정, 집념, 행동력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명쾌한 글에 비해 다소 어눌한 언변에서 오히려 안온한 균형감을 느낀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나 자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더 그를 부러워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학에 몸을 의탁하고 있어, 대학에 이르기 전에 이미 지레 말라버리는 청소년의 삶의 현장에 서툰 있는 나에 비해, 그는 놀랍도록 속속들이 교육현장을 알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는 물론, 어떻게 그 문제를 풀어야 할 것인가도 알고 있다. 곽노현의 말을 들으면서 그가 문제를 풀 수험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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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인(변호사, 전국회의원)
1. 곽노현은 정의로운 사람이다.
거대권력을 삼성의 불법승계문제를 고발한 사람이다.
우리나라에서 삼성은 최대의 권력이다. 그는 2000년 삼성애버랜드 이재용불법
승계를 고소하여 공론화하였다.
2. 곽노현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는 인권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 약자와 소수자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3. 곽노현은 전략을 아는 사람이다.
일을 추진할 능력, 소신뿐 아니라 일을 처리하는 우선 순위를 아는 사람이다.
이는 산적한 서울시 교육문제 해결이 큰 장점이 될 것이다.
4. 곽노현은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나는 그와 2008. 9 노르웨이와 스웨덴을 2주간 교육, 의료, 복지등 문제를 연국하기위해 방문한 적이 있다.
2주간 생활하면서 느낀것이 그는 거의 모든것에 대하여 박식하다는 것이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언어, 교육, 문학등
세계나 한국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없었다.
5. 무엇보다 교육전문가이다.
그는 대학교수로서20년이상 종사하였고, 보통사람을 위해 방송대학에 군무한 것도 특별한 일이다.
6. 곽노현 능력, 도덕성, 지식, 전략, 정의감으로 이 시대 서울교육감으로 가장 적당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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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가 이자 헌신가인 사람, 곽노현 - 김상조
2010.04.10 (15:45:56)
김상조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경제개혁연대 소장)
봉천동 사무실에서 민교협 집행부의 일원으로 김상곤 의장(현 경기도 교육감)과 함께 곽노현 교수를 만난 것이 벌써 15년 전이다. 이후 공적인 혹은 사적인 일로 곽노현 교수와의 인연은 오늘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15년 간의 결코 짧지 않은 만남을 통해 내 인생의 한 부분이 된 곽노현 교수는 다음 두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곽노현 교수는 혁신가다.
그는 매너리즘에 빠진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 때 전국 150개 대학의 성명서 발표를 조직해나가고,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발행 사건을 법학교수 이름으로 고발한 것 등등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가 속한 조직은 언제나 그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기를 얻고, 그리고 큰 성과를 기록한다.
곽노현 교수는 헌신가다.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와 그리고 그것을 채택한 조직에 헌신한다. 그는 자신의 신념과 지식과 육체를 모두 걸고 헌신한다. 도저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 과제를 맡아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례들을 수도 없이 지켜보면서 그 열정에 그저 탄복할 뿐이었다.
그래서 곽노현 교수는 그의 혁신과 헌신을 통해 서울시 교육청을, 아니 한국의 교육을 변화시킬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곽노현 후보를 말한다. -함세웅, 천정배, 최갑수, 오창익, 안경환, 임종인, 김상조
지윤 조회수 : 767
작성일 : 2010-05-30 14:03:36
IP : 114.200.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함세웅 신부님
'10.5.30 2:04 PM (110.9.xxx.43)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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