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작은 애 학교 도서봉사 때문에 학교에 갔습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이 다 파란색을 싫어해서 설득할 만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 같이 봉사하는 엄마를 설득해야지.. 룰루랄라.. 했지요..
그런데.. 쿠쿵....
그 분 남편분이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관련된 학교의 선생님이신데...
전교조 선생님이시랍니다.....
완전 깨갱했어요..ㅎㅎ
그 학교의 전교조 선생님 외에 선생님들은 그 국회의원한테 엄청난 금액의 기부금을 내셨답니다..
민노당에 후원금 냈다고 자르려면 잘라보라고 해!! 하셨다네요...
아.. 저도 설득 좀 하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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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
흐흐.. 조회수 : 290
작성일 : 2010-05-29 23:50:16
IP : 211.207.xxx.2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석형맘
'10.5.29 11:52 PM (122.128.xxx.19)헉,......저희 동네 초빙하고 싶네요...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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