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때이니 만큼 선거 이야기가 많이 나왔데요..
근데 이동네 아저씨들 딴나라당찍어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 더라네요..
울 신랑이야 아니죠..
만나는 사람마다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은 죄다 파란당 찍어야 한다는데
진짜 어찌하면 좋을지 사람은 다 다르지만 너무 답답해요
여기가 분당이라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 건지..
그나마 학교 엄마들 만나면 말이 통하더군요
너무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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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신랑이요 동내 남자들 모임에 갔었어요..
멍..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10-05-29 23:45:24
IP : 125.132.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포미첼
'10.5.29 11:48 PM (58.79.xxx.106)에이.. 그래도 지지 이유가 있겠죠..
돈이 좀 많으신가보죠...
그래야겠죠... 아니면 좀......2. 멍..
'10.5.29 11:57 PM (125.132.xxx.98)포미첼님 그럼 저는 돈이 없어서 노란당을..
3. __
'10.5.30 12:03 AM (114.201.xxx.43)그거 모르나요?
한겨레 만평에 나온.....
부자는 서민흉내.......ㅠ 돈 없는척......
서민은 부자흉내.......ㅠ 한나라당 지지-투표해주기...
제가 보기엔 이것도 우리나라 민족성에 기인한것 같아요.4. 장미녹차
'10.5.30 12:06 AM (211.226.xxx.197)정보에 대한 접근성 문제인듯;;
생활이 좀 어려우신 분들은 여유롭게 웹서핑하실만한 시간이 부족하시고요.
결국 시장에서 돌도도는 신문보시고 사회를 바라보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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