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부와 mb의 발표를 믿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는 너무 많네요
아무 의혹없이말이죠..
백번 양보해서 한나라당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의혹이 많고 또 의혹을 해명하지 않는다는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에요
정말 답답하고 힘빠짐니다..
부모님세대도 답답하고 젊은 사람들(같이 일하는 30대 중반대 사람들) 조차 그러는거 보면
정말 관심딱끊고 흘러가는걸 관망하고 고통당해야하는게 우리세대의 한계인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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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부를 믿는사람들..
답답 조회수 : 397
작성일 : 2010-05-29 23:42:52
IP : 110.47.xxx.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5.29 11:51 PM (121.151.xxx.53)"파란색 1번"의 기적이죠.
이게 다 방송아나운서라는 쓰레기들때문인거죠.2. 그래서요즘
'10.5.30 12:08 AM (221.146.xxx.37)아나운서...
집안...재산...으로 뽑는다지요....3. 제남편이요
'10.5.30 12:33 AM (125.178.xxx.192)정부에서 그렇게 발표했고 다국가에서 조사해 발표한건데 그걸 믿지않으면
뭘 믿냐..
표는 유시민씨만 참여당. 다 민주당으로 뽑는다면서 말입니다.
요즘 그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솟구치네요.
참느라 힘든데.. 언제 폭발할지 장담못하고 있어요4. 닭.새대가리
'10.5.30 12:44 AM (122.128.xxx.62)닭.새 닭.새 닭.새 닭.새 닭.새 닭.새 닭.새 닭.새
요즘은요 고딩 대딩 여자(몇빼고) 기자 들도 천안함 사건하면 빙그래 웃어요.
이외로 남자들이 단순한가봐요 그대로 믿는남자 주위에 많은편....5. 아나운서
'10.5.30 12:52 AM (110.9.xxx.43)김주하는 집안 재산 별것 없어 보였는데 혹시 순복음 개독 빽인가요.
6. 구름
'10.5.30 12:53 AM (116.39.xxx.154)아이들친구 엄마들과 얘기하다 보면 정부발표 믿지 않는분이 많던데요. 전쟁이냐 평화냐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올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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