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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독려 잘 되어가고있나요
쥐틀러 조회수 : 225
작성일 : 2010-05-29 23:38:04
친정언니 지역구는 마스터해서 문자 보냈어요
친정부모님도 투표하시는쪽으로(야당) 대화끝
직장다니는 남동생과는 얘기가 잘 안되서
일요일 차한잔 하며 이끌어볼까해요
남편,친정오빠는 오케이
형님,아주버님, 새언니는 듣는시늉은 하는데 관심이 통없어서
시어머님은 남편이 모시고 간다니까 됐구요
집 주인아저씨와 옆집동생내외는 오케이했지만 당일 되서 확인해야되요
그외 동네주민들 만나면 얘기도 해봤는데요
관심없는사람들이라 만일의 사태가 발생하면 빠질수도 있어서..
남편왈
니가 다해묵어라....그럽니다
담엔 제가 후보로 나갈볼까요
IP : 122.37.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9 11:56 PM (112.152.xxx.148)울 남편도 극좌파라고 맨날 놀려요.... 저도 오늘 친정가서 설득하고 왔는데 도지사는 안될것 같고 교육감하고 나머지는 제가 하라는 데로 하실것 같아요.
낼은 형님내외랑 친한동생한테 연락해봐야겠어요...2. 주변
'10.5.30 12:02 AM (112.148.xxx.192)엄마네 완수 2표
시댁과 큰집 6표
언니네 2표
아들친구엄마들 2명
내 친구 2명
아는 엄마 2명 문자질 그 동안 많이 했네요
다음엔 메일로 쏠까?3. 윤리적소비
'10.5.30 12:25 AM (125.176.xxx.211)의료보험민영화 이거 얘기하면 안먹히던 분도 넘어올 가능성 큽니다.
딸하고 싸워가며 한나라당, 오세훈 밀어주는 저희엄마... 이번에 의료보험민영화로 한나라당 안찍기로 했습니다. 자기맘대로 찍을거란 의심스런 저희언니 의료민영화로 또 회유했습니다.
이번에 한나라당 이기면 의료보험 민영화 일사천리로 진행될거라고 모두 자기들 마음대로 처리할거라고 해서 겨우 한나라당 표 떨어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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