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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에 '곽노현'교육감 후보 공보물 빼고 발송했다네요.
고의인지...실수인지... 모르겠지만...ㅠㅠ 심증은 ...
지금 관악구 선관위 앞에서 몇 분 항의 중이신가봅니다.
관악구에만 4000부고 다른 동네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ㅠ
확인 잘해보세요 !!!
선관위! 쥐똥꼬나 핥고 앉았네요 !!!
*수정 : 기사에 2300부라고 나오네요 --;
뭐가 확실한지는 아직...
http://www.vop.co.kr/A00000298880.html 변하지 않은건 "누락' 했다는 사실 --;
1. 참
'10.5.29 3:25 PM (121.161.xxx.42)정말 심하네요. 고의적이라고 봐야할듯~
2. ㄴㅁ
'10.5.29 3:25 PM (115.126.xxx.58)선관위에 강력하게 항의해서 월요일날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3. ㄴ
'10.5.29 3:26 PM (125.177.xxx.83)재밌네...80년대 선거철에 자주 듣던 뉴스였는데~
4. 누가
'10.5.29 3:29 PM (119.64.xxx.134)총대메고 장난쳤네요. 쥐새끼들은 하는 짓이 뻔해.
5. .
'10.5.29 3:32 PM (122.32.xxx.193)토,일은 공공기관 휴무일이니 선거홍보물 안온다 치고 수욜 투표일인데, 아직 홍보물 못받고 있는 사람 여기 있어요
늦어도 어제 오후나 오늘 오전에 홍보물 받아서 8명이나 찍어야 하는 이번 투표 공부도 해야 하는데, 저들의 구린 속셈이 딱 보입니다.
노예처럼, 아무 생각없이 찍기 쉬운 퍼렁이1번 찍으라는거겠지요
흠, 고의적으로 특정 후보 홍보물을 빠뜨리고 배송하질 않나, 투표일이 몇일 남지 않았는데, 아예 배송을 해주지 않고 있지 않나 무신 정치 드라마에 나오는 스토리가 일어나고 있내요6. ...
'10.5.29 3:32 PM (121.143.xxx.178)세상에
근데 서울중에 관악구가 민주당 지지율이 높은 구래요
고의적인 것 같아요7. 너무하네요
'10.5.29 3:39 PM (58.140.xxx.194)이건 악질중의 상악질 행위...
8. 행복한바람
'10.5.29 3:40 PM (165.246.xxx.234)정말이요?
9. 쟈크라깡
'10.5.29 3:48 PM (118.32.xxx.54)가지가지 한다.
왜 하필 곽노현이냐, 그것이 알고 싶다.10. 그 정도면
'10.5.29 3:51 PM (118.223.xxx.194)선관위 고발 당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 조선폐간
'10.5.29 3:51 PM (112.155.xxx.19)정말 짜증 지대로에요.. 그래도 반드시 승리합니다..
12. 여긴 의정부
'10.5.29 3:59 PM (124.50.xxx.46)인데 여기도 아직 홍보물 못받아봤습니다.................
13. 저흰 받았어요
'10.5.29 4:02 PM (112.148.xxx.28)사실이라면 절대 실수일리가 없습니다.!!!!!!!!!!!!!!!!
14. 11
'10.5.29 4:08 PM (211.192.xxx.171)저.. 관악구 남현동인데.. 곽노현 홍보물 받았어요
15. 저희도
'10.5.29 4:08 PM (58.142.xxx.205)어제 저녁 느즈막히 왔더군요. ㅉㅉ
16. 노원
'10.5.29 4:09 PM (219.240.xxx.197)홍보물 아직 못받았어요.. 우체통만 들락날락 하고 있네요..
17. 사실확인
'10.5.29 4:19 PM (125.187.xxx.175)저 이 글 보고 화나서 여기져기 댓글에 퍼나르고 있는데요
정말 사실인지 확인 좀 해주세요.
어디 기사 난 것이라도...
허위사실이면 안되잖아요.18. 2300부
'10.5.29 4:23 PM (110.9.xxx.43)관련기사 떳습니다. 4000부 아니고 2300부라고 나오네요 --;
http://www.vop.co.kr/A00000298880.html19. ...
'10.5.29 4:28 PM (125.143.xxx.25)지난번 주경복후보 공정택보다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곳이 관악구였습니다....저도 관악구 보고 놀랐을정도여서 기억하거든요..
20. 저 관악구
'10.5.29 4:40 PM (119.70.xxx.39)다행히 관악구인데 받았어요. 누락된 홍보물도 오늘 발송했다네요.
그나저나 선관위~ 제대로 좀 일처리 합시다!21. 원글님 감사
'10.5.29 5:10 PM (125.187.xxx.175)4000부라고 댓글 달고 다녔던거 링크 걸고 다시 수정했어요.
후원할 돈은 별로 없고 돈 안받는 인터넷 댓글 자원봉사(시키는 이도 없는 자원봉사?) 하느라
집안이 엉망입니다.
얼른 투표 하고 이기는 모습 보고 저도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고 싶네요.22. 잔잔
'10.5.29 5:24 PM (114.200.xxx.99)선관위에서도 누락된 거 인정했다는데, 트위터에 보니까 서대문구에서도 곽후보가 누락된 경우가 발견됐다고 하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23. 카후나
'10.5.29 7:37 PM (118.217.xxx.162)선관위는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데요???
vop 발췌
곽 후보 측이 바로 해당 동사무소와 선관위에 확인해 본 결과, 은천동 동사무소는 지난 25일 선관위 측으로 부터 모든 후보들의 공보물을 일괄적으로 수령했다.
동사무소 공보물 발송 담당자는 곽 후보의 공보물 일부가 부족한 것을 확인한 후 구청에 보고했고, 구청은 이를 선관위에 통보했다.
그러나 동사무소는 곽 후보의 공보물이 부족한 상태로 그냥 발송했고, 선관위와 동사무소는 서로의 책임이 아니라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동사무소 공보물 발송 담당자는 "공보물 일부가 부족해서 구청과 선관위에 보고했다"며 선관위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을 증명했다. 덧붙여 "일부로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그런(실수)것으로 봐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선관위는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보물에는 보통 5%의 가감분이 있고, 동사무소에서 수량을 확인하고 공보물을 받아갔다"면서 "설령 부족하더라도 (동사무소가) 추가로 여유분을 얻어서 발송했어야지 이제와서 선관위 핑계를 대는건 황당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공보물) 한 묶음이 5백부 씩인데 몇 천부가 누락된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24. ..
'10.5.31 9:56 PM (211.117.xxx.114)뒤늦게 공보물을 보냈는데 빠른 우편이 아닌 보통 우편으로 보냈다네요. 조작의 스멜이~~
근데 그 직원은 26일에 공보물이 부족하다고 보고했다는군요. 26일에 선관위가 바로 조치를 취했다면 5월 안에 배송됬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