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쌍용차 다큐 보고 왔어요..

눈물 말고.. 조회수 : 334
작성일 : 2010-05-29 01:37:04
다..필요 없고

부인들이, 남편 안아 주고 싶었다는 말이 얼마나 절절하던지..

성미산 마을 극장에서 상영했습니다. 쌍용차 노조에서 2분 와주셨고

피디님까지 해서 간단하게 간담회 가졌고..아마 지금쯤 술 푸고 있을 듯..ㅎㅎ


쌍용차 해고자들이 만든 노동 공동체입니다.


1. 한성 카센터 - 전화 854 1137 / 팩스 859 7756

쌍용차뿐 아니라 전 차종 수리!! 구로역 근처입니다. 구로구 구로동 506 - 4 (대길 세차장 내)


2.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대리 운전 1600 - 9408

전 직원 대리운전 보험 가입

속도위반, 신호위반, 무인카메라 100% 보상

불편신고 문의사항 070 8288 9343



6월 5일 (토) ~ 6월 6일 (일) 연세대학교 위당관에서 (정문 기준 안으로 쭉!! 많이 들어가셔야 합니다..)

<노동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작은 영화제가 열립니다. 입장료는 자발 후원이어요!!


홈페이지 있으면 간단하게 링크시키면 끝일 것을, 흑흑..귀찮아도 다 쓸 게요!!



6/5 토

14:30 <당신과 나의 전쟁> 쌍용차 투쟁

16:45 <개청춘> 여성여성집단 '반이다'의 첫 영화

19:00 집담회 - 자본주의 대한민국에서 노동자는 어디에 서 있을까?



6/6 일

13:00 <외박> 2007년 상암 홈에버 투쟁

15:10 <기타 이야기> 세계 기타 시장의 30% 분량을 만들어온 콜트 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17:00 공연


사회과학 서적을 전시하고 할인 판매 한답니다. 각종 후원물품 판매도요.

이런 데 가실 때는..현금을 준비해 오세요. 마음과 눈물 말고, 후원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위 영화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거나 지역, 단체에서 상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문의하세요.

<당신과 나의 전쟁> 배급 위원회 이상욱 011 364 9885

시네마달 02 337 2135

독립영화 배급지원센터 070 7538 0376


우리 82 왕언니들께 얼른 알려드려야지!! 싶었다는..

이 분들이 싸우시는 이유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랍니다..같은 마음이시라면, 함께 해주세요..

어차피 진다는, 먼저 알아서 스스로 죽어주는 짓은 하지 말자고요.

현대자동차 투쟁도, 대우자동차 투쟁도 몇 년이 걸리느냐의 문제지 복직 되었다며

'패배'라는 말은 수긍할 수 없다고 하셨어요. 예..우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긁어다 여기저기 마구 올려주세요. ^^
IP : 210.121.xxx.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922 주방베란다로 싱크대 완전히 빼신분 계신가요?(겨울에 많이추울까요?) 7 워킹맘 2009/05/15 1,457
    457921 애니콜 신입사원 시리즈 보셨어요? 애니콜 2009/05/15 516
    457920 두줄 영작 부탁드려요~~ 2 왕초보 2009/05/15 289
    457919 '강'씨 성에 어울리는 여자아기 이름 어떤게 좋을까요? 15 아기이름^^.. 2009/05/15 831
    457918 초등저학년때,엄마가 꼭 해줘야 할 일들 7 공감100%.. 2009/05/15 1,420
    457917 (펌)“손으로 때린 적 있는 사람, 자녀 체벌 3배나 더해” ... 2009/05/15 909
    457916 욕을 하든 안 하든 제대로 알고 하자구요,(펌) 23 노쨩 2009/05/15 1,168
    457915 82쿡에서 난 이사람이 그냥 좋아~ 31 82좋아 ^.. 2009/05/15 2,381
    457914 기저귀·생리대에 '벌레'‥경악 5 세우실 2009/05/15 927
    457913 이혼을 남편이 요구한대요 19 이혼요구 2009/05/15 5,998
    457912 파전할 양좀 알려주세요 (100 장) 3 로라 2009/05/15 489
    457911 책에 우유쏟은 맘 5 감사해요 2009/05/15 646
    457910 8개월 아가.변비 도와주세요~ 1 변비 2009/05/15 281
    457909 왜 비타민제도 밥먹고 먹어야하나여? 걍 빈속에 먹으면 안되나여? 10 fhrmdk.. 2009/05/15 1,175
    457908 초등 고학년 여자애 신발 어디서 5 사나요? 2009/05/15 660
    457907 증권사 대리면 몇살정도인가요?.. 1 궁금이 2009/05/15 502
    457906 병원비 잘 보상해주는 보험이 있나요? 3 추천요망 2009/05/15 550
    457905 인쇄가 잘 안되요. 프린터기 2009/05/15 341
    457904 5월 15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2 세우실 2009/05/15 303
    457903 혹시 코코샤넬님 블로그 주소 아시는지요? 9 통통이맘 2009/05/15 2,248
    457902 약식만들기 설탕대신 초코렛 가능한가요??? 급해서 여기 여쭤요 6 ... 2009/05/15 596
    457901 외국인 동료가 한국 회사에서 놀란 이유; 매일 야근하는데, 이혼 안 당하나요? 4 야근 2009/05/15 1,429
    457900 대리만족... 달리자~~~.. 2009/05/15 273
    457899 옥탑방 고양이 봤어요. 4 정다빈..... 2009/05/15 1,347
    457898 보건소 치과에서 진료 받아 보신분 알려주세요 2 치과진료 2009/05/15 544
    457897 [덴마크] 의사와 벽돌공이 비슷한 대접을 받는 사회 5 세우실 2009/05/15 825
    457896 말 한 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하는데...... 5 그저씁쓸 2009/05/15 1,066
    457895 잃어버린 지갑 찾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3 철렁 2009/05/15 674
    457894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22 이별 2009/05/15 5,602
    457893 애들이 너무 예뻐요 9 예뻐라 2009/05/15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