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명숙 TV광고 미리보기_ 나쁜 여자편

폭풍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0-05-29 01:29:19
http://www.hanms.net/642


나는 나쁜 딸입니다.
나는 나쁜 며느리입니다!
나는 나쁜 엄마입니다.
나쁜것은 당신이 아니라 서울입니다.
좋은 딸,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사는 좋은 서울
사람특별시, 서울
한명숙입니다.




눈물나네요...... 최고의 광고입니다.

한총리님 뒷심이 대단하세요. 건강 유의하시길....


IP : 180.67.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폭풍
    '10.5.29 1:29 AM (180.67.xxx.152)

    http://www.hanms.net/642

  • 2. 좋네요
    '10.5.29 8:16 AM (112.148.xxx.192)

    짧은 영상이 눈물이 납니다.

  • 3. 이제 세아이엄마
    '10.5.29 8:34 AM (112.170.xxx.112)

    저도 왜 눈물이 나는지...얼마전 서울 떠났지만 무한지지!!!! ㅠㅠ

  • 4. 예전에
    '10.5.29 10:55 AM (113.30.xxx.67)

    눈물나네요...... 여기저기 좀 퍼날라봅시다!!
    아울러 한명숙님이 .. 예전에 딴나라당 넘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성 출산휴가를 지금의 90일로 늘린 사람> 이랍니다.
    이부분 굵은글씨 밑줄 쫙!! 입니다. 강조해주세요!!!

  • 5. phua
    '10.5.29 12:26 PM (218.52.xxx.107)

    정말 마은에 쏘옥 들어 오는 영상입니다.
    명숙언니~~ 며칠 안 남았어요~~ 힘 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922 주방베란다로 싱크대 완전히 빼신분 계신가요?(겨울에 많이추울까요?) 7 워킹맘 2009/05/15 1,457
457921 애니콜 신입사원 시리즈 보셨어요? 애니콜 2009/05/15 516
457920 두줄 영작 부탁드려요~~ 2 왕초보 2009/05/15 289
457919 '강'씨 성에 어울리는 여자아기 이름 어떤게 좋을까요? 15 아기이름^^.. 2009/05/15 831
457918 초등저학년때,엄마가 꼭 해줘야 할 일들 7 공감100%.. 2009/05/15 1,420
457917 (펌)“손으로 때린 적 있는 사람, 자녀 체벌 3배나 더해” ... 2009/05/15 909
457916 욕을 하든 안 하든 제대로 알고 하자구요,(펌) 23 노쨩 2009/05/15 1,168
457915 82쿡에서 난 이사람이 그냥 좋아~ 31 82좋아 ^.. 2009/05/15 2,381
457914 기저귀·생리대에 '벌레'‥경악 5 세우실 2009/05/15 927
457913 이혼을 남편이 요구한대요 19 이혼요구 2009/05/15 5,998
457912 파전할 양좀 알려주세요 (100 장) 3 로라 2009/05/15 489
457911 책에 우유쏟은 맘 5 감사해요 2009/05/15 646
457910 8개월 아가.변비 도와주세요~ 1 변비 2009/05/15 281
457909 왜 비타민제도 밥먹고 먹어야하나여? 걍 빈속에 먹으면 안되나여? 10 fhrmdk.. 2009/05/15 1,175
457908 초등 고학년 여자애 신발 어디서 5 사나요? 2009/05/15 660
457907 증권사 대리면 몇살정도인가요?.. 1 궁금이 2009/05/15 502
457906 병원비 잘 보상해주는 보험이 있나요? 3 추천요망 2009/05/15 550
457905 인쇄가 잘 안되요. 프린터기 2009/05/15 341
457904 5월 15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2 세우실 2009/05/15 303
457903 혹시 코코샤넬님 블로그 주소 아시는지요? 9 통통이맘 2009/05/15 2,248
457902 약식만들기 설탕대신 초코렛 가능한가요??? 급해서 여기 여쭤요 6 ... 2009/05/15 596
457901 외국인 동료가 한국 회사에서 놀란 이유; 매일 야근하는데, 이혼 안 당하나요? 4 야근 2009/05/15 1,429
457900 대리만족... 달리자~~~.. 2009/05/15 273
457899 옥탑방 고양이 봤어요. 4 정다빈..... 2009/05/15 1,347
457898 보건소 치과에서 진료 받아 보신분 알려주세요 2 치과진료 2009/05/15 544
457897 [덴마크] 의사와 벽돌공이 비슷한 대접을 받는 사회 5 세우실 2009/05/15 825
457896 말 한 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하는데...... 5 그저씁쓸 2009/05/15 1,066
457895 잃어버린 지갑 찾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3 철렁 2009/05/15 674
457894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22 이별 2009/05/15 5,602
457893 애들이 너무 예뻐요 9 예뻐라 2009/05/15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