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北국방위 "130t 연어급 잠수정 보유 안해"...무장장비 번호는 기계로 새겨"

환장하겠다...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0-05-29 01:12:53
박림수 국장은 우리 국방부가 제시한 북한 어뢰 관련 소책자에 대해

"우리는 어뢰를 수출하면서 그런 소책자를 준게 없다"며

"세상에 어뢰를 수출하면서 그 어뢰의 설계도까지 붙여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고 반문했다

국방위 정책국의 리선권 대좌는 남측의 증거물로 제시한 어뢰에 쓰인 `1번'글자와 관련,

"우리는 무장장비에 번호를 매길 때 기계로 새긴다"며 매직으로 쓰인 것 같은 글자는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북에서는 광명성 1호 등 `호'라는 표현을 쓰지 `번'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며

"번이라는 표현은 축구선수나 농구선수 같은 체육선수에게만 쓴다"고 지적했다

---------------------------------------------------------------------------

http://news.nate.com/view/20100528n20389
IP : 211.207.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장하겠다...
    '10.5.29 1:13 A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00528n20389

  • 2. ........
    '10.5.29 1:14 AM (118.32.xxx.144)

    소책자를 어디서 났냐구기자 잘문에 80년대중반에 어디서 구했다 근데 비밀이다 얼버무렸죠?
    ㅎㅎㅎㅎㅎㅎ

  • 3. 양치기 소년
    '10.5.29 1:15 AM (58.225.xxx.164)

    어마야 우짜노 첩첩산중으로 가는구만

  • 4. 어느 나라든
    '10.5.29 1:20 AM (110.9.xxx.43)

    학용품에 번호 쓰는 것도 아니고 그런 번호가 씌어있다는건 의아하군요.

  • 5. 조금만더힘내요
    '10.5.29 1:21 AM (180.67.xxx.152)

    번이라는 표현은 선수에게만 쓰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북한따위
    '10.5.29 1:37 AM (211.200.xxx.38)

    북한따위가 하는 말을 믿을 수가...
    미친 왕조 정권의 말은 됐고...그냥 저는 우리 정부만 상대할랍니다.
    우리 정부가 내놓은 정보만 가지고는 어뢰공격이라고 확신 못하겠어요.

  • 7. 정부말만 가지고도
    '10.5.29 1:42 AM (58.225.xxx.164)

    어뢰공격이라고 확신 못하겠어요....222

  • 8. 저기요...
    '10.5.29 2:09 AM (122.32.xxx.10)

    어뢰고 뭐고 저 정말 궁금해서 뭐 하나 여쭤보고 싶어요.

    천안함이 두동강이 날 정도로 큰 폭발이 일어났는데, 주변에 물고기들이 하나도
    죽지 않았다는 게 가능한가요? 물고기가 군함보다 더 강한가요?
    아니면 얘네들이 지능이 높아서 어뢰를 피했다가 다시 모여든건가요?
    그래서 어뢰 조각들도 튼튼한 이로 다 씹어서 먹었다는 말인가요? 물고기가??

    그리고 물고기는 횟칼로도 막 썰릴 정도로 약한 껍질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우리 군인들이 탔던 천안함이 그런 물고기 껍질만도 못한 거 였나요?
    그래서 물고기들은 살아남았는데, 천안함만 그렇게 두동강이 나 버렸나요?
    누가 제가 가진 이 의문들 좀 해결해주세요. 그 다음에 믿든 말든 할래요...

  • 9. 윗님...
    '10.5.29 2:19 AM (121.88.xxx.202)

    전 많고 많은 궁금증 중에서 파란색 매직 1번이 제일 궁금해요..
    어뢰가 함정을 두동강 냈을 폭발력인데, 폭발이라함은 충격과 열을 동반하잖아요.. 어찌 고열에 매직 글씨가 선명히 남아 있는지가 의문이에요.. 지워지는 것은 둘째치고 그슬리기라도 해야하지 않나해서요..

  • 10. ...
    '10.5.29 6:54 AM (180.64.xxx.117)

    저기요님.
    주위에 있던 물고기들은 이미 가라앉았거나 다른 물고기가 먹었겠죠
    물고기가 하나도 죽지 않았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은 얘기신지....???
    그 넓은 바다에 천안함 밑에만 물고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천안함 근처에 물고기가 없었을 수도 있고...참.

  • 11. 에효
    '10.5.29 8:47 AM (112.170.xxx.209)

    ...님 그게 국방부의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다른물고기가 먹어요? 다른 물고기는 어뢰맞으면 사나요? 천안함이 침몰된 지점은 까나리 어장이랍니다 까나리 어장에 까나리가 없어요? 그리고 버블제트로 군함을 작살낸정도인데 바다물이 매우 깨끗했다라는 증언도 나옵니다. 그당시 사고 해역의 수심은 보도에 따라 다른데 8~40미터로 다양하게 나옵니다. 어느경우든 버블제트가 일어나면 사고해역은 아마 뻘로 진창이 되어 있었을것입니다. 실제로 버블제트가 일어났다면 견시병 얼굴에 물이 튀는게 아니라 진흙이 튀었을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922 주방베란다로 싱크대 완전히 빼신분 계신가요?(겨울에 많이추울까요?) 7 워킹맘 2009/05/15 1,457
457921 애니콜 신입사원 시리즈 보셨어요? 애니콜 2009/05/15 516
457920 두줄 영작 부탁드려요~~ 2 왕초보 2009/05/15 289
457919 '강'씨 성에 어울리는 여자아기 이름 어떤게 좋을까요? 15 아기이름^^.. 2009/05/15 831
457918 초등저학년때,엄마가 꼭 해줘야 할 일들 7 공감100%.. 2009/05/15 1,420
457917 (펌)“손으로 때린 적 있는 사람, 자녀 체벌 3배나 더해” ... 2009/05/15 909
457916 욕을 하든 안 하든 제대로 알고 하자구요,(펌) 23 노쨩 2009/05/15 1,168
457915 82쿡에서 난 이사람이 그냥 좋아~ 31 82좋아 ^.. 2009/05/15 2,381
457914 기저귀·생리대에 '벌레'‥경악 5 세우실 2009/05/15 927
457913 이혼을 남편이 요구한대요 19 이혼요구 2009/05/15 5,998
457912 파전할 양좀 알려주세요 (100 장) 3 로라 2009/05/15 489
457911 책에 우유쏟은 맘 5 감사해요 2009/05/15 646
457910 8개월 아가.변비 도와주세요~ 1 변비 2009/05/15 281
457909 왜 비타민제도 밥먹고 먹어야하나여? 걍 빈속에 먹으면 안되나여? 10 fhrmdk.. 2009/05/15 1,175
457908 초등 고학년 여자애 신발 어디서 5 사나요? 2009/05/15 660
457907 증권사 대리면 몇살정도인가요?.. 1 궁금이 2009/05/15 502
457906 병원비 잘 보상해주는 보험이 있나요? 3 추천요망 2009/05/15 550
457905 인쇄가 잘 안되요. 프린터기 2009/05/15 341
457904 5월 15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2 세우실 2009/05/15 303
457903 혹시 코코샤넬님 블로그 주소 아시는지요? 9 통통이맘 2009/05/15 2,248
457902 약식만들기 설탕대신 초코렛 가능한가요??? 급해서 여기 여쭤요 6 ... 2009/05/15 596
457901 외국인 동료가 한국 회사에서 놀란 이유; 매일 야근하는데, 이혼 안 당하나요? 4 야근 2009/05/15 1,429
457900 대리만족... 달리자~~~.. 2009/05/15 273
457899 옥탑방 고양이 봤어요. 4 정다빈..... 2009/05/15 1,347
457898 보건소 치과에서 진료 받아 보신분 알려주세요 2 치과진료 2009/05/15 544
457897 [덴마크] 의사와 벽돌공이 비슷한 대접을 받는 사회 5 세우실 2009/05/15 825
457896 말 한 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하는데...... 5 그저씁쓸 2009/05/15 1,066
457895 잃어버린 지갑 찾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3 철렁 2009/05/15 674
457894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22 이별 2009/05/15 5,602
457893 애들이 너무 예뻐요 9 예뻐라 2009/05/15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