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나라에 큰일이 있을때마다 꿈을 꿉니다.
해일 꿈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왜 하늘까지 닿을듯한 해일이 덮쳐 오는데 놀랍고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즐겁게 바라보고
워 죽어도 괜찬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너무 생생해서 주먹쥐면서 잠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해일꿈은 보통 불안한 심리 상태나 새로운 지식의 접수등 변화의 상징을 뜻하는 것 같아요~
해일이 덮친 자리를 보니 코끼리때가 해일을 일으킨것이더군요.
코로 귀로 물살을 일으키며 온갖 곳에 물을 뿌려대며 놀고 있더군요..
코끼리때의 숫자는 어마어마 했고요~수억까지는 아니고 몇천만정도..
그 해일이 코끼리가 일으킨거였습니다.
이현령 비현령~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지만.
제 사생활에선 그렇게 변혁(남편이 월급이 많이 오르긴 했어요 그리고 본인이 수개월전부터 노력해서 예상했던 결과ㅋㅋ)이 일어날일이 없답니다..
아마도 세속의 일과 관계된 일이 아닐까 합니다.
코끼리의 꿈은 거의 길몽에 속하는 대 길몽에 속하더군요..
혹시 몰라 로또도 사보려다가 참고 있습니다.
6월 2일 지나고 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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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정세 변화를 예견하는 해일꿈!@
매일맥주한병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0-05-28 21:40:36
IP : 112.152.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
'10.5.28 9:49 PM (125.177.xxx.24)진보의 대반격이 시작됩니다.
북풍으로 방향을 틀었던 물길이
거대하게 역류할 징조입니다.
저도 돗자리 깔겠습니다. ^^2. 예^^
'10.5.28 9:50 PM (147.46.xxx.144)님, 정말 좋은 꿈 꾸셨네요.
저도 한번 꾼 적 있었는데, 좋은 일이 있었어요.^^
꼭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예지하는 꿈이길 빌어봅니다.
로또는 약속대로 6월 3일 이후에 사세요.^^3. ㄴㅁ
'10.5.28 10:00 PM (115.126.xxx.58)음음음....!!!!!!
4. 저두...
'10.5.28 10:44 PM (211.208.xxx.95)아침에 자게에 글 올렸는데요...
새벽 꿈에 노통님이랑 손 잡고 여러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는 꿈 꿨어요...
우리 힘 내 봅시다... 아자!!!!!!!!!!!!!!!!!!!!!!!!!!!!!!!!!!!!!!!!!!!!!!!!!!!!!!!!!!5. 와~
'10.5.28 11:36 PM (175.116.xxx.227)왠지 힘이 되네요..^^
6. 물푸레나무
'10.5.29 2:40 AM (115.139.xxx.28)정말 투포 끝나기 전까지 결과는 모르는거죠.
노대통령님 당선되던 그 대선이 가장 짜릿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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