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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때 일하시는 분들 점심은 누가 사나요?
그러면 일하시는 분들 밥도 저희가 사야하나요?
저번에 이사하면서...
당연히 우리가 사 주는ㄴ걸로 하던데...
이번에 다시 이사하게 되어서 여쭈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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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댓글이 진짜 무섭긴 무섭네요
회사에서 이사비용을 다 지불해주는데...
전화로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생수 2병 준비해 놓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서 최대 얼마안에서 해결하라고 했다던데..
이사업체 직원분 말씀하시는 분위기가
돈이 좀 남는것 같았어요
입주청소 아주머니도 불러주시다고 하고..
사다리비용 엘리베이터비용 등등...
다 본인들이 알아서 할거라고...
그래서 거기에 밥값도 포함되어 있나 싶어서 여쭈어본거고...
다른 분들은 이사할때 어찌했나 궁금하기도 하고...
내일 이사업체 전화해서 확실히 물어봐야겠어요
당연히... 저도 간식도 챙겨드리고 음료수도 드리곤 하죠...
암튼.. 댓글 때문에 우울해지네요
1. ...
'10.5.28 5:47 PM (218.156.xxx.229)됐다고는 하시는데, 그냥 당연히 식당에 가서 사 드렸어요.
오후 6시쯤 끝났는데..다 끝날때 즈음해서 간식 한 번 더 드렸구요.
저는 그랬어요.^^2. 플로랄
'10.5.28 5:49 PM (112.169.xxx.73)아무래도 님이 내셔야죠.. 간식까지는 아니더라도..
3. .
'10.5.28 5:50 PM (119.199.xxx.137)배가 불러야 일을 하지요.
돈이 아까우면 직접 하시던가.4. .
'10.5.28 5:51 PM (183.98.xxx.62)먹을 것 챙겨드리면 이사할 때 이것 저것 더 신경써서 해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몸 쓰는 일이 고되고 힘들잖아요.5. ...
'10.5.28 5:52 PM (58.233.xxx.249)이름있는 포장이사업체로 몇 번 이사해봤지만..
식사는 본인들이 다 해결해요.
간식정도는 제가 챙겨드렸지만...
원래 점심도 본인들이 해결해야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6. 당연히
'10.5.28 5:54 PM (114.200.xxx.210)본인들이 사서드시더라구요.
계약사항에 있지 않나요?
그렇게 이사를 많이 했어도 생수나 식사후에 커피,음료정도는 드린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식사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분들이 더 불편해 하시는 경우도 있었답니다.7. ..
'10.5.28 5:56 PM (183.102.xxx.165)세번째분 참 까칠하시네..
원글님이 밥값이 아까워서 그러시겠어요? 이삿짐 센터 사장들이 사주는거 아니냐
그런 궁금증에 물어보신거겠죠...저도 오히려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사드렸습니다. 근데 이삿짐 센터 사장님은 원래 계약하면서 식대도 포함된거라
하시더라구요.8. bb
'10.5.28 5:56 PM (211.106.xxx.86)저 이사할 땐 식사는 알아서 하니까, 다른 것 말고 생수 몇병 얼려놔 달라고 하시던데요.
9. ..
'10.5.28 5:58 PM (180.69.xxx.93)견적보고 계약서쓸 때 먼저 말씀하시더군요. 중식 포함 가격이라고..
짐싸고 이동하면서 식사를 따로 하고 오셨고, 일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시원한 보리차 음료수는 제가 고마워서 챙겨드렸구요. 일을 너무 신속히 잘 해주셔서..
먼저 여쭤보세요. 포장이사는 요즘 대부분 계약 사항에 들어있는 것 같더라구요.10. 전
'10.5.28 5:58 PM (121.144.xxx.37)땀을 많이 흘리는 걸 보고 안타까워 시원한 음료수랑 간식을 사 주었어요.
이사업체는 수익이 많을지 몰라도 하청받아 열악한 상태에서 노동하는
분들께 성의를 표하면 좋을것 같은데요.11. ..
'10.5.28 6:04 PM (218.51.xxx.150)전에 관련기사가 있었던거 같은데 시원한 물이 최고라고 하더군요. 물이랑 빵같은 요기할 간식 챙겨드렸습니다.
12. -
'10.5.28 6:06 PM (221.155.xxx.11)이사하면서 식사 해결해드린적 없어요.
아니 요구하지 않아요.
점심은...하면 음료수나 사다 주세요하던걸요.13. 에구
'10.5.28 6:06 PM (183.102.xxx.165)원글님..맘 상하실거 같았어요. 맘 푸세요.
앞뒤 재지 않고 남들 기분 나쁜 말 툭툭 뱉는 무책임한 사람들 많아요.
어디서 디게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얼굴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푸나봐요.
맘 푸셔요..^^
윗님 말씀대로 저도 그 기사 봤는데 시원한 물이 제일 좋데요. 갈증 많이 나신다고...
물 몇명 냉동실에 얼려두세요. 간식도 준비하시구요.14. .
'10.5.28 6:14 PM (119.199.xxx.137)포장이사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밥을 먹어야 하잖아요
그러면 일하시는 분들 밥도 저희가 사야하나요?
저번에 이사하면서...
당연히 우리가 사 주는ㄴ걸로 하던데...
이번에 다시 이사하게 되어서 여쭈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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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이렇게 올려 놓고 댓글이 무섭다니....
난 님이 더 무섭습니다.
첨 부터 자세히 올리시던가.15. 엥?
'10.5.28 6:21 PM (112.153.xxx.114)식사는 그냥 알아서 드시고 오시던데요?
그런데 전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아침도 제대로 못챙겨 드셨을것 같아서(저희도 못먹으니까요)
과일이랑 드실거 이거저거 생수 여러병 음료수..준비 했어요
김밥 같은거 사 놓으려고 했는데 그 아침에 살 곳이 없더라구요
물은 정말 많이 드시구요..
다 드시고 남은건 싸가셨어요
그건 그렇고..
윗님 왜 그렇게 까칠 하신거죠??
원글님 글이 뭐 어쨌다고요?16. 이상하다
'10.5.28 6:27 PM (125.186.xxx.49)이상해요, 정말;;;; 까칠하게 쓰신 분들은 왜 그러신 거죠? 원글님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저도 이사 한번도 안해 본 사람이라 궁금해서 들어 왔더니....헉;;; 그냥 사주세요 라고 하시던가;;;
17. ...
'10.5.28 6:43 PM (58.148.xxx.68)지금껏 이사를 5번했는데 한번도 밥을 사라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어요..
18. 이사
'10.5.28 6:52 PM (218.155.xxx.224)지역에 따라 , 업체에 따라 다른지 모르겠지만 ..
그동안 이사 다녀본 경험으로는 ( 서울 ) 견적 보러 온 직원에게 그점에 대해 물으면
식사비 포함되어 있다고 , 따로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점심은 이삿짐 다 싣고 오는 길에 그분들이 알아서 드시고 오는데 ,
지난번 이사할때 그냥 궁금해서 팀장에게 물어봤어요
식사 어케하셨는지 ? 어디 적당한 곳에서 잘 드셨냐구요...
그랬더니 , 자기네들은 하도 다니니 오고 가고 하는 길에 아는 식당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이삿짐 트럭이 먼저 떠나고 , 우리는 따로 가게되니 식사시에 그분들 만날수도 없죠 ?
부동산에서 잔금 치른후에 가보면 그때 차가 오거나 와있거나 하잖아요
일끝나면 , 수고한것 생각해서 저는 1인당 만원 정도 더 드립니다
그냥 견적대로만 드리지는 못하겠더군요 ( 맘에 들게 일하든 안하든간에요 )
새로 이사 온 첫날부터 그런것 때문에 감정 상하기 싫거든요
사실 지나고 보면 계약대로 안했거나 이런 저런 부족한게 보이지만
제 정신건강을 위해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19. 저 이사할때
'10.5.28 8:02 PM (119.67.xxx.204)식사비는 포함된거같던데.....아침에 샌드위치랑 음료 사드리고...점심 식사비 따로 챙겨드렸어여...울 엄마가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해서...울 엄마 취미가 이사걸랑여...ㅋㅋㅋ
첨에 이사업체분들 식사비는 괜찮다고 하셨는데..그래도 드리니 너무 고마워하면서 더 신경써서 기분좋게 해주시더라구여...^^20. ,..
'10.5.28 9:08 PM (121.138.xxx.115)점심은 직접 해결하시더라구요...아침에 도착하자마자 커피 한잔씩 끓여드리고, 음료수와 생수 사다놓아드렸는데...
21. -.-
'10.5.28 9:27 PM (121.129.xxx.99)이번 이사에 점심과 음료수 가실때 수고비 조금 넣어 드렸어요..
저녁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원래는 포함이라 했지만 힘들게 일하고.. 날씨도 더운데 가실때 그냥 보낼 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일하시는 분들도 살짝 바라기는 하시더라구요..22. 아아
'10.5.29 2:16 AM (121.135.xxx.201)전 점심에 삼계탕 사드리고도 가실때 보너스로 현금 이십만원 뺏긴 기억이 나서.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