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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심상정/ 노회찬 후보 단일화 반대합니다.
어거지로 등 떠밀려 어쩔 수 없이 마지막에 단일화..
본인의 지지자들은, 실망감으로 죄다 기권을 하겠죠..
그래놓고, '거 봐라, 단일화 해봐야 소용없다' 이 소리 할거구요.
심후보 홈페이지 가보니까, 가관이더이다..
딱 후보의 자질에 맞는 수준의 지지자들만 모인다더니..
심후보 아니면 투표 안한답니다.
결국... 심후보 표는, 지금의 진보신당이 그렇듯,
자기 말만 맞다고, 자기만 잘났다는 사람들 표만 있어서
단일화 해도 넘어오지도 않을 표라는 겁니다.
그런 거 가지고서 단일화 마지막에 등떠밀려 하듯이 해 놓고,
잘 되면 자신의 공이라고 할 것이고,
못 되면 거봐라 역시 너희는 안된다.. 이럴게 뻔하죠.
속보입니다. 관두십시다.
게다가, 부재자 투표는 오늘 다 끝났다!!!!
1. 만약
'10.5.28 5:27 PM (122.32.xxx.10)정말 단일화를 하게 된다면, 일단 심상정, 노회찬 두 분부터 진심이어야죠.
억지로 떠밀려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난 결심이어야 할 겁니다.
그래야 지지자들을 설득해서 진보의 표를 한 곳으로 모을 수 있을 거에요.
만약 두 분이 진심어린 결단을 내려주신다면, 마음과 마음으로 통할 거라고 봐요.
제가 두 분 지지자라도 당장 속은 상하겠지만, 큰 그림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2. 카후나
'10.5.28 5:27 PM (118.217.xxx.162)김민새는 선대본부장이란 넘이 한명숙 유시민 적극적으로 초치고 있는 찌질함에 반해서
만일~~ 유-심 단일화 하면 본인과 정당의 배타적 지지자는 심후보가 적극 설득해 주시는게 당연한 수순이죠.3. 네
'10.5.28 5:29 PM (121.151.xxx.154)저도 반대입니다
저는 유시민지지자도아니고 심상정지지자도아니고
경기도에 살지않아서 투표권도없는사람이구요
그저 이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답답하고
한나라당만 없어주면좋겠다
한나라가 있어서 숨을 쉴수없으니
나보다 잘난 정치인들이 숨을쉴수있게 해주엇으면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일개국민일뿐입니다
경기도에 서울에살지않지만
수도권의 투표가 어떤영향이 잇는지 알기에
야권단일후보가 되길 바라고있지요
그런데
진보신당 정말아닙니다
이러는것 정말 아니지요
진보라는이름이 아깝지않는지 묻고싶네요
자신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지만
해도해도 너무한다는생각밖에안들고
이렇게 단일화해도 도움이 되지않는다고생각합니다4. 지향점이 다른데
'10.5.28 5:35 PM (220.87.xxx.144)뭘 굳이 단일화 하나요?
어제 경기도지사 토론회 보니 심상정 후보의 시각은 참여정부나 맹뿌정부나 동급으로 보는게 느껴졌어요.
너무나 큰 시각차가 있는데 단지 한나라당을 저지하기 위해 단일화한다는 건 반대합니다.
진보 신당은 진보 신당의 지향점을 위해 나가고 참여당은 참여당의 지향점을 위해 나가십시요.
이번 선거 끝나면 세상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5. 봄비
'10.5.28 5:35 PM (112.187.xxx.33)반대하세요.
저도 심정적으로는 반대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찬성입니다.
유시민 홈페이지, 서프라이즈 등등 특정인의 본거지에 들어가 보십시오.
찌질한 글들은 넘치고 넘쳐납니다.
그런 곳에서 심상정, 노회찬한테 년놈이라고 대놓고 말하지요.
대립적 대립관계에 놓여있는 자들이 떠오릅니다.
남한과 미국의 강경파를 자극해야만 자신들의 입지가 넓어지는 북조선 선군정치 개뼉다귀들과
북한을 자극해야만 역시 자신의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남한과 미국의 네오콘들....
각자의 본산지에는 그런 사람들이 어디나,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에요.
그런 것에 실망하실 거면 실망하시고 반대하실 거면 반대하십시오.
여기서도 심상정, 노회찬한테 한나라당 들어갈 사람들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른 사람이 아니라 삼성과 가장 치열하게 맞장뜨는 사람들한테요!
그리거 실망들 하시고 반대들 하십시오.
그러면서 어디나 있는 그런 찌질한 개뼉다귀들과 한통속이 되시든가요!6. 투표
'10.5.28 5:36 PM (180.182.xxx.231)그걸 몰라서 과연 유시민후보가 단일화할려고 그렇게 노력할까요?
기분은 나쁘지만 숲을 봐야지 나무를 봐서는 안된다고 봐요`~ㅠㅠ7. 유시민
'10.5.28 5:39 PM (122.37.xxx.51)꼭 유시민지지자라고 밝힐필요는 없지요 다른생각을 가질수도 있으니
허나 유시민은 간곡하게 단일화를 원하는데 지지자분이 아니다그러면 참 서운하게 들립니다
강요는 할수없지만 어떤분의 표현대로 흑묘백묘 가리고 있을 때인가요
이겨서 승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선거막바지입니다 국민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합니다8. 한표라도
'10.5.28 5:39 PM (58.225.xxx.164)중요하긴하죠!
9. 원글이
'10.5.28 5:39 PM (210.94.xxx.89)제 말은.. 부재자 투표가 모두 끝난 이 마당에,
결국 단일화의 효과가 나오기도 힘든 이제서야 그런 말을 한다는 겁니다.
여론에 밀려서 하는 것 같은 모양새.. 내가 이만큼 표를 가졌지만 널 위해 몰아주겠다.
이기면... 본인들 공이라고 할 것이고,
지면.. 거봐라 너넨 안된다.. 라고 할 것이라는 거죠.
끝까지 가봅시다, 정몽준이 떨어져나갔어도, 노통은 당선됐습니다.
노회찬 후보나, 심상정 후보나.. 이인제 + 정몽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10. ast
'10.5.28 5:39 PM (211.200.xxx.38)나중에 누가 누구탓을 하든 그건 6월 2일 이후 상황이고
2일 전까지는 한표라도 끌어오는 총력전을 벌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단일화 이후 지지자들에게 진정으로 호소하는 심대표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더러워서 안한다...뭐 이런 여유를 부릴때가 아닙니다.
표 될 것이라면 무조건 달려들어 악착같이 물고 늘어지는 한나라당 &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결집을 우리도 좀 배워봅시다.11. 은석형맘
'10.5.28 5:39 PM (175.218.xxx.145)휴... 여러분 단일화 해도 안해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단 한가지
딴나라를 꺽을 큰 밑거름이 됩니다
서로 공동의 큰 하나는 동감하잖아요
우선 살고 봅시다
우리도 살고
나라도 살고12. 그래도
'10.5.28 5:40 PM (115.136.xxx.238)그래도 해야지요.
진보신당에 가보면 단일화 원하는 당원도 많아요.
그래서 심언니가 고심하는 거죠.13. 일단은
'10.5.28 5:43 PM (58.142.xxx.205)심후보가 어떻게 거취를 결정할 지 그것부터 지켜봐야죠.
지금은 한 표라도 아쉬울 때인데
정말..결단과 용단 내려주시면 안될까요.14. 어휴
'10.5.28 5:43 PM (58.225.xxx.164)그러지들 말아요.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도 어디예요!
나라 거덜 나기전에 한표라도 모읍시다.15. 단일화안하면 역.적
'10.5.28 5:43 PM (125.142.xxx.192)뭔말이 더 필요합니까........
16. 그래요
'10.5.28 5:44 PM (112.148.xxx.192)작은 차이로 서로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책선거가 다 사라졌잖아요. 북풍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정당의 후보를 마음껏 투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후보를 찍을 수 있는 상황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이해야고 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우리의 목표는 하나이니까요.
17. 대인배들
'10.5.28 5:45 PM (203.249.xxx.21)그래요님 말씀에 절대 동감입니다.
18. 맞아요.
'10.5.28 5:46 PM (99.61.xxx.2)심후보가 결정하시면 고마워하고 뜻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윗분 말씀대로 서로 미워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서로 안으며 가요~
19. 원글이
'10.5.28 5:46 PM (210.94.xxx.89)제가 흥분한 상태에서 잘못 판단을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전 지금 심후보님의 고뇌(?)에서..
정몽준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모욕일까요?
민주당 2중대나, 한나라당 2중대나 같다는 사람입니다..
MB 정부나, 참여정부나 같다는 사람입니다.
참여정부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참여당이, 이런 사람과 연대할 수는 없습니다.
정말 차라리 지상욱 후보가 낫겠습니다.
전 예전에, 누구의 지지자가,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포기한다는 말을 이해 못했는데
반대로 전 지금 유후보님이 심후보를 지지한다고 하면,
포기해버리렵니다.20. 모욕입니다
'10.5.28 5:49 PM (115.136.xxx.238)심상정 후보님하고 정몽준이라뇨????
전 유시민 장관님, 심상정 의원님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끼리 이러지 말아요, 정말...21. 원글님..
'10.5.28 5:50 PM (99.61.xxx.2)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심후보님께 모욕일 것 같아요. 흥분을 가라앉혀 보시고 이번 투표에서 우리가 무엇을 얻어야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맛있는 커피한잔 해보세요~
22. 봄비
'10.5.28 5:51 PM (112.187.xxx.33)예, 참여정부는 완벽한 신이었기 때문에 하나도 잘못한 게 없는 정권이었죠.
모든 게 국민들의 편에 서서 고민했고 국민들을 위한,
그 중에서도 비정규직과 같은 약자들의 편에 서서만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그러니까 참여정부를 비판했고 지금도 비판하고 있는 진보신당은 지구가 종말할 때까지 아웃입니다.
차라리 지상욱이 낫습니다. 그렇게 결론이 납니까?
참여정부의 어떤 내용을 비판하고 계신 건지나 알고 계신가요, 원글님?23. 봄비
'10.5.28 6:01 PM (112.187.xxx.33)일단 위에서 크게 흥분한 점 사과드립니다.
글쎄요, 진보신당을 평하는 글들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 한 가지는,
자신들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든 낮든 간에
그들은 변함없이 삼성으로 대변되는 자본권력에 맞서 싸운다는 것이고
제2의 무상급식을 주장할 것이라는 겁니다.
저는 심상정이 현장 답사를 통해 정책팀과 섬세하고 다듬고 갈무리한 핀란드형 혁신학교가,
그 옛날 무상급식이 이상적이고 심지어는 빨갱이적 발상이라는 비난을 들으면서도
조용히 지지를 얻어온 것처럼
지금은 너무나 이상적인 발상에 불과하다는 말을 듣고는 있지만
그것이 그들의 입을 통해 꾸준하게 제기됨으로써 마침내는 진지하게 고려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젠다로서의 무상급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단순히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진보 대 보수의 판세를 뒤집은 놓은 역할을 했지요.
무상급식이 대두되기 전까지는 경제 살리기라는 프레임에 진보 진영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야 했어요.
그걸 뒤집은 게 무상급식입니다.
저는 심상정이 그 누구보다 섬세하게 다듬어서 주력으로 내놓은 핀란드형 혁신학교가
제2의 무상급식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24. 원글님
'10.5.28 6:02 PM (180.69.xxx.53)님이야말로 딴나라당에 둥질 틀 철새 지지자가 될 확률이 많은 분 아닙니까?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어떠세요?
남이 말이라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제발 이렇게 지각 없는 멘트로 노대통령 측근 욕 그만 먹이세요.
수구꼴통이나 앞뒤 없는 노빠나 극과 극은 통한답니다.
진보가 서로 물고 뜯는 거 보며 좋아할 넘들은 딴나라당일텐데
이런 글 딴나라 알바는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단일화를 원한다면 두 분이 기분 좋게 손 잡을 수 있도록 여론몰이를
해야지...정말 이런 식의 류시민님 지지자들에게 실망입니다.
이성을 되찾고 화합의 단일화를 기도해 봅시다.25. 원글이
'10.5.28 6:03 PM (210.94.xxx.89)흠..네, 흥분했습니다 정몽준이라는 부분은.. 취소합니다.
봄비님.. 참여정부는 완벽한 정권이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참여 정부의 미완의 과제에 대해선 노통 본인도, 참여정부 인사들도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자.. 제가 말한 부분은
참여 정부도, 진보신장에서 주장하는 비정규직과 같은 약자에 대한 정책에서 미흡했기 때문에
MB 정부와 다를 게 없다.. 진보신당의 논리라는 겁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심후보가 어떤 결단과 대의적 결론을 내린다고 할 지라도,
지금은 당신의 지지자들을 설득할 시간적 여유가 너무 짧다는 점이고,
사상 최대의 부재자 투표를 한 유권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기대했던 사람에 대한 서운함과 실망이 격하여,
좀 과한 표현들이 남발된 건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예전처럼 온전한 마음으로 심후보님의 뜻을 지지하고 읍소할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26. 카후나
'10.5.28 6:03 PM (118.217.xxx.162)봄비님/
노무현, 유시민 지지자의 찌질하고 험악한 글들은 제가 대신 몰아서 사과드립니다.
정말 그래서는 안돼는데 면목도 없고 진심으로 부끄럽습니다.
단일화가 되든 안되든 존경받아 마땅한 중요 정치지도자 중 한 분인데
선거 국면에서 심하게 오버하는 일부 사람들 흥분상태라서 그렇다고 널리 양해 부탁드리고
작지만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27. .
'10.5.28 6:05 PM (116.41.xxx.7)미운 손님 고운 손님 가려받자면 장사 못하는 것처럼
생각이 다른 국민은 섬길 수 없다면 정치 관둬야 합니다.
원글님 마음 심정적으로는 잘 이해되고 공감도 합니다만,
지금은 단 한 표의 여유도 없는 상황입니다.
꼭 승리하고, 그 승리에 진보당이 기여한 바 있다면 과실을 나눠야할 것입니다.28. 봄비님..
'10.5.28 6:08 PM (99.61.xxx.2)의견 정말 좋네요. 상처받지 마세요. 다양한 의견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많은 분들이 단일화를 지지하고 그렇게 된다면 진심으로 기뻐하고 큰결정 내리신 것 고마워할 거에요.
29. ..
'10.5.28 6:13 PM (219.255.xxx.240)현실적으로 무조건 단일화하셔야합니다...무조건입니다~!!!!
30. 카후나
'10.5.28 6:36 PM (118.217.xxx.162)해명 : 원글님이 찌질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 사이트는 좀 거친 말들로 많이 올리잖아요.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_*31. 원글이
'10.5.28 6:50 PM (210.94.xxx.89)네, 제가 좀 그릇이 작아서... 말씀하신 거친말에 급히 흥분했습니다.
타협과, 야합..은 분명히 다르지만, 유연한 사고가 소신을 해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지금 진보신당에게 가장 아쉬운 점이 '유연한 사고' 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정당이 각기 노선이 있는 것이고, 그에 따라 정치를 하는 게 맞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그럴 구조 조차도 이루어져있지 못한 것입니다.
거대 여당과 정신나간 정권의 독주를 막고, 그러한 구도를 다시 만들자는 손짓에
믿을 수 없다고 뿌리치기만 하는데 야속하기만 합니다.
닥치고 단일화.. 라는 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우리는 너희와 노선이 다르다. 우리가 안되는 누가 되던 같다.. 는 것도
유연한 사고 방식은 아니잖아요.
무엇보다, 격분(?)한 점은.. 이미 부재자 투표가 끝났다는 점이었습니다.
말씀대로, 한 표가 아쉬운 이 시점에서 이건 너무도 큰 치명타입니다.32. 루피
'10.5.28 8:18 PM (118.222.xxx.229)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아직 진보신당이나 민노당의 진보정부를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진보정부가 세워지고 그 정부를 겪어보고 나면,
왜 그 때 이 사람들이 엠비정부나 참여정부가 그 밥에 그 나물이다,,,라고 떠들고 다녔는지 알게 될 수도 있지요...
전 참여당 지지자도 진보신당 지지자도 못되는 게으르고 평범한 사람이지만
요새의 게시판 분위기를 보면,
몇몇 유시민 지지자분들은 오히려 유시민 안티를 유발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누구는 하루 왼종일 유세하고 다니느라 목 다 쉬어서 tv토론 나오던데
왜 그를 열렬히 지지한다는 분들은 가끔 이런 식으로 표를 갉아먹는 것일까요...33. 루피
'10.5.28 8:19 PM (118.222.xxx.229)제발 선거날까진 답답하고 짜증나고 억울하고 열불나는 일 있어도
같은 편끼리 총부리 겨누는 짓은 하지 맙시다!!34. ..
'10.5.28 9:07 PM (211.117.xxx.68)나경원 싸이 방명록에 경선 진 후 <탈당해서라도 무소속으로 나오세요~ 님을 지지합니다>라는 댓글 쓴 사람 중에 많은 사람들이 반한나라당이란 거 기억나시죠?
심상정 홈페이지에 단일화 반대 글 진보신당 지지자들만 썼겠어요?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
한나라당 지지자들 얼씨구나 들어갔겠지요.
진보신당 지지자들의 반대 의견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한나라당과 그 한가지 의견은 똑같다는 게.. 그리고 그게 한나라당에게는 축복이 될 수 있다는 게..
맘 졸이며 단일화를 기다리는 이유지요.35. 바로 윗님
'10.5.28 10:05 PM (124.177.xxx.69)..//님 의견에 적극 동감입니다.
지금 은 우선 쥐 잡아야지요.
심상정님 홈피에 기권하겠다느니...그런 사람들 땅나라당것들 확률이 더 높아요.
분란 일으키려는 수작일지도 모릅니다.
전 심후보님에게 두손 두발로 싹싹 빕니다.
제발...()
만약에 저것들이 되는 세상이 되면 어쩌냐구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