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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6.2선거] 나의 귀찮음이 괴물을 키웠다.
세우실 조회수 : 502
작성일 : 2010-05-26 17:57:35
http://www.ddanzi.com/news/20973.html
투표하러 갈겁니다. 기어서라도 갈겁니다.
제 주변에는 전날 가벼운 수술을 받는 동생이 "형 나 내일 휠체어 잠깐만 밀어줘" 했다는 형제도 봤습니다.
투표 그거 얼마 안 걸립니다.
투표 하고도 놀러갈 수 있고
투표 하고도 영화볼 수 있고
투표 하고도 병원갈 수 있어요.
회사가 안 쉰다고 하면 월차를 쓰고, 안 받아준다고 하면 지각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내 권리를 지키고 한 표 던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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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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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5.26 5:57 PM (202.76.xxx.5)2. 저는
'10.5.26 5:59 PM (115.92.xxx.100)일찍 일어나서 가려고요. 회사가 안쉰다고 투표를 못한다는 정말 안되요..
3. 1
'10.5.26 6:23 PM (125.140.xxx.146)안쉬어도 투표하고 오겠다는데 그시간 안주면 불법일걸요.
4. 이번
'10.5.26 6:31 PM (59.14.xxx.218)투표권은 종이로 만든 총알, 미친 광란의 시대를 멈추게 하는 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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