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아반찬으로 먹일 생선...어디서 사시나요?

생선생선 조회수 : 773
작성일 : 2010-05-26 15:51:34

딸아이가 20개월 되었는데, 밥을 정말 안 먹는데 그나마 조기를 구워서 반찬으로 주면 좀 먹어요...

조기나 아님 흰살생선 종류 믿고 살만한데 없을까요?

짜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생협에도 종류가 꽤 많네요~~

그리고 고등어 꽁치 등 등푸른 생선은 알러지 때문에 아기는 먹이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는데...맞는지요....?

IP : 218.157.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5.26 3:54 PM (183.99.xxx.73)

    어차피 생선은 친환경, 유기농일수가 없으니까.... 조금이라도
    중금속 오염이 덜되었을 작은 생선으로 사구요...
    사서 한번 헹궈서 구우면 웬만하면 짜지 않더라구요
    직접 시장에서 사는거면 소금뿌리지 말라고 하거나요

  • 2. ..
    '10.5.26 3:57 PM (121.146.xxx.168)

    20개월이면 고등어 먹여도 되지 않나요? 우리 아기는 돌 지나고서는 고등어 먹였어요. 저는 생선 손질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다 손질되어 굽기만 하면 되는 노르웨이 고등어를 주로 먹였어요. 아니면 생협에서 나온 생선까스를 기름 조금만 붓고 구워서 껍질 벗겨내고 살만 발라서 먹이거나요.

  • 3. ..
    '10.5.26 4:04 PM (211.246.xxx.65)

    ..생 선 가 게.. 생선을 생협에서 살 필요가.. ㅎㅎ

  • 4. 원더랜드
    '10.5.26 4:07 PM (119.69.xxx.14)

    저는 초록마을 굴비와 고등어 너무 맛있더군요
    믿을수 있고 냄새도 안나고 손질할 필요도 없이 깔끔하고 짜지 않고
    이 두가지는 다른곳에서 사먹으면 항상 후회하게되서 초록마을에서 단골로 사먹네요

  • 5. 한번
    '10.5.26 5:42 PM (125.186.xxx.49)

    고등어도 먹여 보세요. 그 개월수 되면 괜찮을 거에요. 어차피 여러 가지를 돌아가면서 먹이실 테니까 괜찮을 겁니다. 저는 남편이 애 머리 똑똑해 지려면 등 푸른 걸 많이 먹여야 한다고 주장해서 =_= 종종 먹였어요. 그런데 아기들은 조기나 갈치 요런 걸 많이 들 좋아하더라구요^^ 가자미도 괜찮구요. 저는 보통 백화점 저녁 시간에 가서 저렴하게 구매했었어요. 저희 동네 생선가게는 영 별로 여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624 사막에서 살 수 있는 것은? 5 이초인 2009/04/24 461
456623 미네르바 "법·경제, 알아야 나를 보호한다" 2 세우실 2009/04/23 446
456622 송윤아봤어용 ㅎㅎ 21 청담동 2009/04/23 8,447
456621 초극단절약 온니 젤 부러운거 있어요.. 5 부러워 2009/04/23 1,354
456620 아들키우시는분들 조언좀요, 자식키우다보면.. 6 엄마 2009/04/23 1,047
456619 홍준표 "盧, 당당하게 책임져야" 2 세우실 2009/04/23 313
456618 현관에 신발이 너저분한데 신발정리 도움이 필요해요~ 10 현관 2009/04/23 1,133
456617 김연아와 트리플악셀에 대해서...퍼온 글입니다. 5 그네 2009/04/23 1,685
456616 피아노 옮기고 조율하는데 얼마 정도 하나요? 4 피아노이동 2009/04/23 704
456615 아이들 수영 개인강습기간 3 질문 2009/04/23 666
456614 카인과 아벨 어떻게 끝났나요? 6 부탁 2009/04/23 1,293
456613 내일(금요일) 아침에 편지 부치면 토요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3 문의 2009/04/23 358
456612 부모없는게 서러운거겠죠~ 2 지데 2009/04/23 833
456611 여주 아울렛 다녀왓어요^^ 20 여주 2009/04/23 2,263
456610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7 부끄~ 2009/04/23 800
456609 초극단 절약님의 글을 읽고...예전 남편상사의 재취부인이 생각나서.. 15 지구 사랑 .. 2009/04/23 2,611
456608 콜~ 이거 무슨 뜻인가요? 12 2009/04/23 4,653
456607 반 엄마랑 친해지기 15 쭈뼛거리는 2009/04/23 1,546
456606 오늘이 마지막인가요? 우리 섭이 보는 날...ㅠ.ㅠ 9 섭아~~ 2009/04/23 866
456605 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2 도우미 갈등.. 2009/04/23 676
456604 이인혜가 예쁜얼굴인가요? 22 연예인 2009/04/23 3,627
456603 국제전화를 싸게할려구요. 4 helen 2009/04/23 238
456602 절약?? 4 고민 2009/04/23 640
456601 임신 중에 가장 맛있게 드셨던 음식, 뭔가요? 45 궁금 2009/04/23 1,511
456600 보고 그리기 자료 구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2 미술 2009/04/23 330
456599 홍이장군 말인데요 3 엄마 2009/04/23 648
456598 딸아이의 성격이 싫어서 정말 잔소리를 계속하게되요. 10 저 혼내주세.. 2009/04/23 1,486
456597 스킨푸드나 페이스샵에서 스킨로션 추천좀 해주세요.. 5 화장품 2009/04/23 601
456596 어린이날 다음날 노는 학교들 많나요? 4 엄마 2009/04/23 595
456595 어머니가 거울을 보기 싫다고 하십니다. 11 ㅇㅇ 2009/04/23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