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프 크리스마스 21cm샐럿 접시 집에서 막 쓰는 용도로 쓰임새 나올까요?
이를 테면 개인이 음식을 덜어먹는 뷔페접시 비슷하게 사용하거나,
가족들(부부)끼리 과일 먹는 등 아주 아주 편하게요.
테두리 제외하면 자체 싸이즈는 좀 적을 것도 같은데, 그렇다고 27cm은 너무 클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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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꽂혀서...
ㅡㅡ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0-05-26 13:16:03
IP : 222.114.xxx.1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약간 무거움
'10.5.26 1:20 PM (183.108.xxx.134)빌레로이 그릇은 참 이쁘고 정감가는 것들이긴 한데요...... 좀 무게가 나갑니다. 본차이나 그릇들이 가지는 가볍고 날렵한 맛은 별로 없어요.
2. ㅡㅡ
'10.5.26 1:36 PM (222.114.xxx.193)경도는 어떤가요?
독일 그릇은 베어터스 바하와 카라 그릇 조금 가지고 있는데,
베어터스 바하 보단 튼튼한 편이죠?3. ^^
'10.5.26 1:39 PM (124.49.xxx.25)베어터스 바하는 솔직히 빌보에 미치지 못합니다..
제가 둘다 가지고 있는데... 질의 차이가 확연히 나죠~ 훨씬 튼튼해요..4. 튼튼하되
'10.5.26 2:18 PM (211.54.xxx.179)고급스런 맛은 없지요,,셋팅해놓으면 편안한 컨츄리 느낌은 좋은데 실제로 사용하다보면 두께나 프린트가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다지인나이프는 치명적인게 음식을 담으면 무늬가 가린다는거 ㅎㅎㅎ그냥 미국 패밀리레스토랑 접시가 되어버려요,,흰색에 갈색 라인 테두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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