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케치북 펴더니 뭘 길쭉하게 그려요.
이게 뭐니?
잠수함이요~
요새 몇달 티브이에서 본게 전투함에 잠수함에 이런거 나오니
그새 보고 배웠네 그랴...
이걸 칭찬을 해줘야되는건지..
안스러워 해야되는건지..
아직 아이인데..꽃이랑 나비를 그릴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이 고운 아이 눈에 전쟁의 참혹함을 넣어주고 싶진 않네요.
투표합시다..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아..눈물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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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살짜리 아들래미가 잠수함을 그려대네요.
... 조회수 : 495
작성일 : 2010-05-26 01:15:09
IP : 58.148.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0.5.26 1:22 AM (122.37.xxx.87)누구 좋으라고 전쟁나게 둡니까?
전쟁 "결정"내린 인간들 빼고 다 죽게 되는걸2. 예전에
'10.5.26 2:14 AM (180.66.xxx.4)미국에서 911사태 터질때 ... 어린이집 아이들 빌딩 두개 세워놓고 비행기로 폭파시키는 놀이 했던 충격적인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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