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전화 여러통 받았어요.
조용히 들어봤는데 결정적으로 퍼런당애 투표해 달라고 전화하는 아줌마가
당소속도 안 밝히고 딱 이름 석자만 밝히더라고요.
제가 소속된 당이 어디냐고 일부러 물어봤더만 퍼런당이래요.
그래서 퍼런당은 안 찍습니다..하고 끊어줬어요.
마찬가지로 길에서 퍼런 조끼 입은 아줌마들 말고 혼자 조용히 명함 돌리는 아저씨
아무런 표시도 없이 그러 양복입고 조용히 명함 돌리다 주기에 흘깃 보곤
퍼런당은 안 받는다고 말해줬어요.
마지막 총력전이죠.
계속 위기상황이라고 알리고 싶을 겁니다.
그래도 휘둘리지 마세요.
언제 우리가 이렇게 심각하게 전쟁 걱정하고 살았나요?
언제 우리가 이렇게 심각하게 살기 힘든적 있었나요?
이게 다 최근의 일입니다.
범죄자인것도 알았고 수준이하인것도 알았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막장일 줄이야!! 점입가경이란 말이 딱 요즘에 생각 납니다.
쇠고기 반대시위 할때 설마 작년 5월 국상을 생각햇을까요?
작년5월 국상때는 설마 올해 전쟁걱정 할줄 알았습니까?
제발 투표 좀 제대로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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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도 지들이 밀리는거 알아요.그래서 이럽니다.
퍼랭이들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10-05-26 00:48:38
IP : 211.179.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0.5.26 12:49 AM (203.130.xxx.160)퍼랭이당 슬슬 불안하겠죠 ㅋㅋㅋ
2. ㅎㅎㅎ
'10.5.26 12:56 AM (110.9.xxx.43)이미 불안해서 저 지롤들을 떤답니다
3. 제발
'10.5.26 12:58 AM (123.98.xxx.85)하지만 지난 날의 승리도 언제나 근소한 차이였기에....
저는 벌벌 떨고 있어요.4. 파란색
'10.5.26 1:06 AM (124.177.xxx.69)어뢰에 쓰인 1번
무셔워요.
빨갱이들이 파란색 1번 썼으니...::
파란색만 보면 무셔워요.5. 그니까요
'10.5.26 1:35 AM (175.118.xxx.118)빨갱이들이 파란색을 좋아하나보네요...것도 1번 ㅜ
북한주민들 피빨아먹고사는 개정일이가 너무너무 싫어서...
절대 파랭이 1번은 안찍습니다.6. 전
'10.5.26 2:33 AM (113.30.xxx.41)그런소리도 안하려구요..
자꾸만 지네들이 밀린다는걸 일깨워줘봤자 더 심한 발악할 힌트만주는것 같아서
웃는 얼굴로 받고 조용히 뒷통수 쳐야죠..
카이저 소~재~~7. d
'10.5.26 4:06 AM (125.186.xxx.168)빨갱이들이 선거운동 해주는 한나라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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