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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초상' 곽지균 감독(56세) 자살
1. ...
'10.5.25 9:32 PM (211.207.xxx.110)2. 세우실
'10.5.25 9:37 PM (116.34.xxx.46)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3. .
'10.5.25 9:38 PM (183.98.xxx.238)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전에 가까운 주변사람이 자살을 했는데,, 정말 가슴아픈 일이에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전 종교가 있지만 지옥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너무 잔인한 일인 거 같아요.
자기 목숨을 끊기 전에 그 사람이 얼마나 처절한 고통에 시달렸을지를 생각한다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4. ..
'10.5.25 9:38 PM (114.206.xxx.53)검색해보니 '겨울나그네' 를 만드신 그 분이군요.
겨울 나그네는 아직도 제 가슴이 저린 영화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5. 그래도
'10.5.25 9:40 PM (125.182.xxx.67)견뎌보시지 그러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6. ...
'10.5.25 10:03 PM (125.130.xxx.37)겨울나그네
젊은날의 초상...
청춘까지...
안타깝네요. 살아힘들었던일, 이제 좋은곳에서 잊으시길....7. ㅜㅜ
'10.5.25 10:15 PM (125.187.xxx.215)ㅜㅜ
뭐 이런 일이...ㅜㅜ8. 세상에
'10.5.25 10:29 PM (175.114.xxx.239)겨울나그네..참 기억에 남는 영화였고 마지막 자막에 올라가는 감독 이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강석우,이미숙 주연,,최인호 원작,
왜 그랬을까,,,9. 청춘
'10.5.25 10:50 PM (121.167.xxx.246)저도보았는데요..그게 흥행을 많이 못했나요? 꽤 오래전영화같네요 근 10년전?
10. 2006년도에는
'10.5.25 11:00 PM (116.125.xxx.50)드라마도 하신걸로 아는데.. (저는 보지 않은 드라마지만..거기에 지현우가 나왔었네요)
11. 2006
'10.5.25 11:13 PM (110.13.xxx.74)년도에 하신거 드라마가 아니고 영화랍니다...
저도 보진 않았지만 임정은이랑 했던걸로 기억이 되네요...12. .
'10.5.26 8:33 AM (183.98.xxx.238)'사랑하지만 괜찮아'라는 영화였던 거 같아요..
명복을....13. 영화인가족
'10.5.26 12:23 PM (211.178.xxx.240)제 동생도 영화일을 하며 꿈을 키웠더랬습니다.
신인 발굴해 지금 출세한 배우들 보면 저도 기분 좋더군요.
근데 결국 다른 쪽으로 일 찾아 하고 있어요.
극히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지 못하더라구요...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는 글을 봤을 때
그에 버금가는 고민을 했을 동생이 떠올라 맘이 아팠어요.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4. 곽지균감독님
'10.5.26 4:38 PM (59.6.xxx.11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겨울나그네가 머리속에.....안타깝습니다.15. caffreys
'10.5.26 5:26 PM (203.237.xxx.223)2006년에 찍은 사랑하니까 괜찮아 가 마지막이었군요
그거 찍기 전에도 6년간의 공백이 있었는데...
전 보지 못했는데... 시한부 인생을 다룬 내용이었어요.
각본도 직접 쓰셨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6. 마음 아파...
'10.5.26 5:35 PM (61.81.xxx.192)20대에 본 '겨울나그네'의 아련한 기억이
곽지균 감독님을 다시 떠올리게 하네요...
좋는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17. ..
'10.5.26 7:44 PM (110.8.xxx.231)곽지균 감독님 영화 ..스토리도 영상도 아름다워 꼭 챙겨보곤 했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8. ㅁㅁㅁ
'10.5.26 9:33 PM (112.154.xxx.28)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감독 이름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겨울나그네를 보며 아련한 첫사랑에 대해 느꼈었는데 ....
좋은데 가셔요 ... 편안하게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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