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면서 젤로 어려운거 뭐세요?

적당히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10-05-25 20:15:45
거창한 여러가지 있겠지만

저는 "적당히"가 제일로 어려워요.

음식할때도 양념들 "적당히" 넣으세요

인간관계에서도 "적당히"선을 그으세요

운동도 "적당히"하세요..

뭐 이런저런것들..

그 "적당히"가 정확히 선을 그어주면 좋으련만...

IP : 119.206.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7
    '10.5.25 8:16 PM (211.207.xxx.10)

    나이들어 보니 그 적당히는
    자기 알아서 였습니다.

    뭐던 자기알아서 하라는 우리나라...음..좋아요.

  • 2.
    '10.5.25 8:42 PM (116.36.xxx.83)

    자식 키우기가 가장 어려워요.
    자식 겉 낳지 속 낳는 거 아니라는 말이 정말 맞아요.

  • 3. 제일가까운사람
    '10.5.25 8:47 PM (58.225.xxx.115)

    가족

  • 4.
    '10.5.25 8:56 PM (116.40.xxx.234)

    인간관계가 어렵네요..
    평생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하는데 맘맞는 사람 찾기 어려울때,
    있어도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해야하고..
    혼자있으면 외롭고..
    그래도 학교다닐때 친한친구 한두명은 꼭 잇었고 아파트에도
    친한 엄마들 몇명있는데 아이가 1학년 들어가며 아직
    친한엄마를 못만나 지금 가장 힘드네요..
    무슨 행사있을때마다 너무 외로워요..다들 둘째애가 많은것같아
    큰애때부터 서로서로 친한것같고 삼삼오오 짝을지어있는데
    저만 외톨이인것같아요..

  • 5. .
    '10.5.25 8:57 PM (121.153.xxx.110)

    내 마음 다스리기.

  • 6. ...
    '10.5.25 9:04 PM (116.125.xxx.93)

    자식 기르기요.
    자식을 위해서 선택한 일이 자식을 더 힘들게 했다는 걸 깨닫고는 매사에 조심스러워집니다.
    내 부모도 날 위해 선택했지만 나는 자살을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기도 있었구요.
    가끔 자식을 왜 낳았을까? 후회합니다.
    자식이 싫은게 아니라 자식을 잘 건사할 능력도 없는 내가 내 욕심에 자식을 낳은 것
    같아서요.

  • 7. 인간관계..
    '10.5.25 9:43 PM (222.234.xxx.103)

    가 제일 어렵죠..
    저는 다른 사람과의 왕래를 거의 끊은터라...가족과 어렵네요
    거기서 상처받고 나혼자 추스르고...이제는 추스러 지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8. 윗님..
    '10.5.26 1:15 AM (113.30.xxx.41)

    힘내세요....

  • 9. ..
    '10.5.26 11:57 AM (125.184.xxx.162)

    자식키우기.
    큰욕심도 안부렸는데 왜 이렇게 힘든지..
    하나는 공부로, 하나는 공부와 지독한 게으름과 더러븐 성질머리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145 저 일자리 구합니다!! 1 .. 2010/05/25 767
546144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했어요. 13 . 2010/05/25 858
546143 고층아파트 꼭대기층은어떤가요? 15 이사가자 2010/05/25 1,990
546142 일리머신 캡슐~ 2 커피가좋아 2010/05/25 784
546141 야권 강원지사선거 이광재후보로 '단일화' 1 무크 2010/05/25 543
546140 답사 다녀와서 책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1 고민되요 2010/05/25 246
546139 경남선두 기적의 김두관의 선거로고송~ 3 참맛 2010/05/25 563
546138 국내서 홀대받은 ‘시’ 칸에서 각본상 8 세우실 2010/05/25 687
546137 일본 기차표 어떻게 사는 것이 저렴한가요? 1 떠나자 2010/05/25 406
546136 유인촌 문체관광부 장관이 영화 ‘시’에 대해 “ 72 .. 2010/05/25 6,625
546135 급 선거에 대한..질문.. 1 듣보잡 2010/05/25 307
546134 16개월 아들 잘 타이르는법좀알려주세요 3 ㄷㄷㄷㄷㄷㄷ.. 2010/05/25 391
546133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의 입장 1 퍼런색1번 2010/05/25 457
546132 전세 사시는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복비관련) 1 난나야 2010/05/25 1,042
546131 천안함엔 왜 부잣집사람이 없다는 4 미장원에서 2010/05/25 1,603
546130 살림 거덜나게 생겼네~~!! 16 죽지 않아~.. 2010/05/25 2,586
546129 6월2일 임시공휴일인가요? 1 투표합시다 2010/05/25 942
546128 후원했어요 4 오팔이 2010/05/25 405
546127 [뷰스앤뉴스]'전쟁 공포' 하루, 29조 증발 3 국민이 기가.. 2010/05/25 650
546126 국어도 몰라요..^^ 2 아리송 2010/05/25 434
546125 제 주변은 아무리 둘러 보아도.... 7 선거에 대해.. 2010/05/25 872
546124 아기띠? 슬링? 5 선물 2010/05/25 385
546123 미드 "로스트 "드디어 종영했네요(스포있어요) 3 미드사랑 2010/05/25 1,215
546122 코치가방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2 .. 2010/05/25 1,912
546121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줄줄이 무산, 누구 때문? 5 세우실 2010/05/25 668
546120 앗싸!! 4 신난다!! 2010/05/25 630
546119 6세 여아 종이접기 책 추천해주세요~ 1 ... 2010/05/25 559
546118 영화좀 추천해 주시어요.. 2 동막골 2010/05/25 345
546117 미쿡에서는 아기 어디에 재우나요???아기침대쓰죠?????? ??? 2010/05/25 520
546116 학습지 선생님때문에 미치겠어요 4 . 2010/05/25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