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6개월 아들 잘 타이르는법좀알려주세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조회수 : 394
작성일 : 2010-05-25 18:07:08
애기가 자꾸 베란다에 나가서 화분에 흙을 손으로 퍼서 바닥에 버려요.
혼내주고 엉덩이를 몇대 때리면 그때만 움찔하고 다시 또 흙을 퍼서 버리거든요.
화분엎어서 화분 받침을 가져와서 자기 유모차에 실으면서 밖에나가자고 하고
어떻게 하면 안그럴까요??
IP : 118.21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이안통해
    '10.5.25 7:23 PM (218.235.xxx.64)

    때려도 안되고 왜 이런일을 반복하시나요 그냥 안보이는데로 치우세요 나중에 크면 화분들여놓으심이 좋을듯

  • 2. ^^
    '10.5.25 8:57 PM (124.49.xxx.25)

    아이를 키워본 결과 16개월 아들을 잘 타이르는 방법은 전혀 없어요... 엄마가 그 상황까지 안가도록 조치를 취하는 수밖에요~~화분을 안보이는곳에 치우시는 수밖에....
    음식점에서도 마찬가지 같아요... 이 또래 아이를 제지할 방법은 거의 없을걸요~~ 아이랑 계속 놀아주면서 떠들지 않는쪽으로 유도하는 수밖에~ 아님 다른 놀이감으로 유도한다던지..아님 아예 음식점을 피하던지... ^^;;;; 두돌은 지나야 그래도 조금 말이 통합니다..ㅠ.ㅠ...힘내세요!!!

  • 3. 음.
    '10.5.25 9:38 PM (121.147.xxx.217)

    세돌 이전의 아기들은 부모를 그대로 닮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서
    아이가 잘못해서, 혹은 위험한 장난을 해서 부모님이 때리거나 큰소리로 화를 내면
    야단맞는 본질은 알지 못한채 그저 때리는거, 언성높이는 것만 따라하게 된다고 하네요.

    16개월이면 아직 어리니 계속 말로 주의는 주시되 안될것 같으면 윗분 말씀처럼
    혼날 소지를 만들 물건들은 아기 손이 안닿거나 눈에 안보이는 곳으로 치워두세요.
    화분이 한두개도 아니고 베란다 치우기 어려운 형편이시면
    아예 베란다로 못 나가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미 나가는걸 허용받은 아기에게
    이제부턴 안된다하면 혼란스러울테니.. 역시.. 치우시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998 안희정 후보 " 나의 승리는 MB에게 가장 가슴 아픈 패배" 14 눈물나네요 2010/05/25 1,266
545997 첫째아이가 태어날 동생으로 스트레스를 받나봐요. 3 엄마.. 2010/05/25 715
545996 슬픈일 슬픈오후 2010/05/25 399
545995 양재 코스트코 다녀오신분들..혹시 맥퀸 캐리어 입고 되었나요? 맥퀸 2010/05/25 743
545994 이웃집 웬수 보시는 분 계세요? 12 아무리 드라.. 2010/05/25 2,306
545993 MB의 쑈가 너무 지나친 것 같다. george.. 2010/05/25 656
545992 20개 장애인단체, 오세훈 후보 지지 선언 20 속터져 2010/05/25 1,673
545991 은마 사거리 주차고민 14 고민중 2010/05/25 1,446
545990 음식물 택배로 보낼때 냉동팩이 없다면 대체할게 있을까요? 8 ... 2010/05/25 1,095
545989 찜질방 계란 망했어요 3 계란이 2010/05/25 1,215
545988 저 일자리 구합니다!! 1 .. 2010/05/25 772
545987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했어요. 13 . 2010/05/25 861
545986 고층아파트 꼭대기층은어떤가요? 15 이사가자 2010/05/25 2,008
545985 일리머신 캡슐~ 2 커피가좋아 2010/05/25 789
545984 야권 강원지사선거 이광재후보로 '단일화' 1 무크 2010/05/25 546
545983 답사 다녀와서 책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1 고민되요 2010/05/25 250
545982 경남선두 기적의 김두관의 선거로고송~ 3 참맛 2010/05/25 567
545981 국내서 홀대받은 ‘시’ 칸에서 각본상 8 세우실 2010/05/25 692
545980 일본 기차표 어떻게 사는 것이 저렴한가요? 1 떠나자 2010/05/25 408
545979 유인촌 문체관광부 장관이 영화 ‘시’에 대해 “ 72 .. 2010/05/25 6,627
545978 급 선거에 대한..질문.. 1 듣보잡 2010/05/25 310
545977 16개월 아들 잘 타이르는법좀알려주세요 3 ㄷㄷㄷㄷㄷㄷ.. 2010/05/25 394
545976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의 입장 1 퍼런색1번 2010/05/25 460
545975 전세 사시는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복비관련) 1 난나야 2010/05/25 1,128
545974 천안함엔 왜 부잣집사람이 없다는 4 미장원에서 2010/05/25 1,605
545973 살림 거덜나게 생겼네~~!! 16 죽지 않아~.. 2010/05/25 2,589
545972 6월2일 임시공휴일인가요? 1 투표합시다 2010/05/25 945
545971 후원했어요 4 오팔이 2010/05/25 410
545970 [뷰스앤뉴스]'전쟁 공포' 하루, 29조 증발 3 국민이 기가.. 2010/05/25 655
545969 국어도 몰라요..^^ 2 아리송 2010/05/25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