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작성일 : 2010-05-25 17:38:53
864735
지난 달에, 아버지가 용인에서 휴대폰 매장을 오픈하셨는데..
휴우..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버지가 컴맹, 폰맹이신지라.. 판매 매니저를 별도로 고용을 했는데,
겨우겨우 몇 번만에 뽑은 서무하는 아가씨도, 사실 제 눈에는 안 차고..
- 원래 월급은 주는 사람은 많고 받는 사람은 적다지만..
요즘 애들.. 인 건지 딱 시키는 것만 하는 성격이구요.
한명 더 뽑을 판매사원도 있어야하는데, 경력있는 사람 구하기가 하늘 별따기고..
청년 구직 심각하다는데, 막상 또 그런 것 같지도 않고.. 그래요.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5 5:45 PM
(114.206.xxx.53)
구직난이라는데 제 주위에는 다 구인난입니다.
2. .
'10.5.25 5:48 PM
(211.195.xxx.3)
그러게요. 핸드폰매장 경력직은 흔하지 않은 거 같긴해요.
그래도 성실한 사람 뽑아서 좀 힘들더라도 서로 노력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용인인데 가까우면 제 기를 좀 뿌려드리고 싶네요.
제가 다른 사람들한테 복을 가져다 주는 운인지
힘든 회사 들어와서 좀 일하면 막 크고
상점이나 가게 들어가면 사람들 막 들어오고 그렇거든요.^^
3. ..
'10.5.25 6:22 PM
(61.72.xxx.112)
구직난이라는게 좋은 직장을 말하는 거지 판매직을 말하는건 아니죠..--
4. 경력자
'10.5.25 6:52 PM
(59.8.xxx.172)
통신쪽에 6년을 몸 담고 있는 처잔데요..제가 사는 지역도 휴대폰 경력자 구하는건 하늘의 별따기에요....ㅡㅜ.. 우리도 직원 구하고 있는데 .. 경력자들 오더라도... 페이부분이나 근무조건부분이나 거의 합의불가.....생 초보자 데리고 온다해도..... 대부분 힘들어서 그런지 .. 한달안에...다 퇴사...ㅡㅜ... 요령껏 해야 하는데... 원글님 말씀처럼.. 딱 시켜놓는것만 해놓고..스트레습니다..스트레스....ㅎㅎ 초보 경력 그런거 보다는.. 성실한 .. 사람이라면 좋을듯..
경력자인데 불성실하고.근무태만......허나 아주 쌩판 모르는 초보인데 성실하다면....
전 쌩판 모르는 초보를 고용하겠어요...
초보는 가르치면 되는거지만.. 경력자는... 얄짤도 없습니다..ㅎㅎㅎㅎㅎㅎ...//
5. 궁금..
'10.5.25 8:40 PM
(59.151.xxx.51)
단순궁금함 인데요
몇시간 일을 하고 얼마를 주는데..
한달을 못버티고 나간다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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