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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 과외해야 하나요?

고등부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0-05-24 23:20:31
고1이구요
언어가 참 그렇대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데요
제법 하는 아이라 그냥 뒀는데
과외하고 싶다고 하네요

1등급에서 1,2점차로 2등급되요
혼자하기 어려운 과목인가봐요
고등학교 보내고 보니 모든게 돈이 있어야 하는군요
지금까지 혼자서 끙끙거리며 하기에 안스럽더라도
그냥 두고 봤는데 참 고민 스러워요

언어 과외샘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인강은 분야별로 되있어서 처음부터 어찌해야할지 잘 판단이 되지않고요
나감하네요
IP : 116.126.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f
    '10.5.24 11:24 PM (119.195.xxx.92)

    고1인데요 뭐 아직 언어는 감입니다

    2등급 상위면 그냥 문제집 여러분 풀고 스킬만하셔도 될듯

  • 2. d
    '10.5.24 11:25 PM (125.186.xxx.168)

    언어는 스스로 문제집 많이 풀어보기..속독하면서 정독하는 연습이 되야....

  • 3. 고1
    '10.5.25 12:50 AM (119.202.xxx.1)

    딸 언어과외합니다. 중3겨울방학때부터했는데 1년예정하고있습니다.
    첨엔 어려워하던 언어가 이젠 많이 잡힌걸 느껴요. 모의고사 1등급 나오고있구요.
    친구들중 전교권아이들 대부분이 언어를 따로 하고있는걸보면 영수못잖게 중요한가봐요^^
    주위엄마들말로는 2학년되면 언어가 더 어려워지니 미리 준비해놔야된다고들 하는데..
    전 사실 잘모르구요, 기냥 친구엄마가 같이하자고해서 하는거네요^^;

  • 4. 언어.
    '10.5.25 9:03 AM (125.176.xxx.56)

    큰 아이는 책을 참 좋아하고 혼자 생각하고 글쓰는 것을 즐겨
    언어를 항상 감으로 풀어도 백분율 99~100 정도 나왔는데
    작은 아이는 그런 면에서 참 많이 아쉬워요.
    작은 아이 학원에 보내려고 간담회에 갔더니 언어에서 감이란
    다른 말로 '독해력'이라고 그 강사가 말하더군요,.
    언어는 수학이나 외국어와 달리 단시간내 올리기 정말 힘든
    과목인 것같아요. 감이 없는 아이라면 일찍이 꾸준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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