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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쥐시끼의 모종의 합의를 이해할 수 있는 시대정신 내용

기업가정치 조회수 : 693
작성일 : 2010-05-23 11:59:22
시대정신 후속편 - 2부 경제적 암살자와 기업가 정치

"국가를 정복하고 노예로 만드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무력과 빚이 그것이다."
- 존 애덤스 (1735-1826)


* 존 퍼킨스
우리 경제적 암살자들은 진정한 지구 제국을 처음으로 건설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일하지만 일반적으로 기름같은 자원을 가진 나라를 파악합니다. 그러면 세계은행이나 그 비슷한 기관이 그 나라에 막대한 대출을 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돈이 실제로 그 나라로 가지는 않죠. 대신에 그 나라에 기반시설을 세우는 우리나라 큰 회사가 가죠. 발전소, 산업단지, 항구... 그 나라의 소수 부자들에게 이익을 주죠. 우리 회사들도 이익을 얻죠. 하지만 대부분은 이익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나라 전체가 엄청난 빚을 안게 됩니다. 빚이 너무 많아서 갚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계획입니다.

그래서 어떤 시점에 우리 경제적 암살자가 그들에게 가서

"당신은 돈을 많이 잃었어. 빚을 갚을 수 없어. 그러니 당신네 기름을 팔아. 우리 석유회사에게 싸게 팔아야 우리가 당신 나라에 군사기지를 세워서 군대를 보내 이라크 같이 다른 나라에서 하는 것처럼 우리 재산을 지키든가, 다음 유엔회의에서 우리쪽에 투표하지. 당신네 전력회사나 상하수도회사를 민영화하는 투표를 해서 미국 회사나 다국적 기업에 파는 거지."

그렇게 퍼뜨리는 겁니다. IMF나 세계은행이 하는 일이죠. 그들이 한 나라에 갚을 수 없는 빚을 안깁니다. 그 다음 빚을 갚도록 돈을 제공하면서 더 많은 이자를 받습니다. 그러면서 요구하죠. 그 댓가로 융자조건이나 법률개선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자원을 팔도록 하거나 공공 서비스 회사나 전력회사, 교육제도, 사법제도, 보험제도 따위를 외국기업에 팔도록 합니다. 그래서 두 배, 세 배, 네 배 바가지를 씁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로 보세요.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inter%3A001039&cline=10...
IP : 220.80.xx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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