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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님.. 정말 사랑합니다.
http://www.ddanzi.com/news/19680.html
저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자이며
노대통령에 대해서도 정말 자세히 그 분의 정치 철학 모르면서도
왠지
그 분이 내 편이라는 느낌과
없는 사람, 부족한 사람, 서민의 입장에서 사신다는 그런 생각만으로 지지해왔습니다.
오히려 서거하신 이후
저는 그 분을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고 나서야
내가 정말 미쳤었구나, 어쩌자고 저런 분을 알아보려고 생각하지 않았단 말이냐
이러면서 가슴치며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딴지 일보 인터뷰를 보고 나서
저는 안희정님을 사랑하고 지지하려고 합니다.
그 분이 노짱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분의 생각과 이념을 구현하려고 얼마나 노력할지 보이기 때문에
희정님을 지지합니다.
마지막 노짱의 동영상 인터뷰는 차마 플레이를 누르지 못했습니다.
이 밤
다시 한 번 펑펑 울어버릴 것만 같아서요.
그저 얼굴만 뵙는 것으로도 왜 저는 부모 잃은 심정의 어린 아이가 되어버리는 걸까요.
제발....
다시 돌아와 주실 수는 없나요....
1. 정말
'10.5.21 11:41 PM (124.53.xxx.61)2. 구절초
'10.5.21 11:42 PM (59.4.xxx.26)안희정님..꼭 당선 되실겁니다.
3. 많은
'10.5.21 11:43 PM (221.140.xxx.65)남성들을 울린 인터뷰죠.
4. 저도...
'10.5.21 11:45 PM (122.32.xxx.10)안희정님 응원합니다... 인터뷰 보고 참 많이 울었네요...
제가 서울이라 어떻게 할 수 없지만, 그쪽 사는 친구들에게 부탁하고 있어요.
그냥 내 얼굴 봐서라도 한표 행사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분의 진가를 다들 아셨으면 좋겠어요..5. ,,,
'10.5.21 11:52 PM (119.69.xxx.14)전 충남 사는데요
저희집 두표하고 요즘 매일 전화기 돌리느라 바쁘네요
친정 시가쪽 사람들이 충남쪽에 많이 살아서 표 많이 얻을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은 친정에 가서 엄마 한테 꼭 투표하고 잘 찍으라고 신신당부하고
오빠내외 한테도 전화해서 긍정적인 대답 받아냈고
내일은 시댁에 가는데 자유선진당 찍는다는 시아버지 맛있는거 사드리고 안마도 해드리고
부탁하려고 해요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이 네곳은 꼭 당선됐으면 좋겠네요
하루하루가 불안해서 못 살겠네요6. 요새
'10.5.22 12:44 AM (95.21.xxx.88)이 분
반드시 진가를 발휘할 날이 올겁니다.
보통의 깊이를 가진 분이 아니세요.7. 인간
'10.5.22 9:27 AM (175.114.xxx.239)진짜 사나이란 바로 이런 분이 아닐까 싶네요..남자들이 봐도 매력적이겠어요,
8. phua
'10.5.22 10:32 AM (110.15.xxx.23)정말 진국이란 말이 딱 !! 어울리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희정님~~ 사랑합니다^^9. 시니컬
'10.5.22 5:22 PM (58.127.xxx.250)뭔가 도움이 될까 싶어 안희정님에게 작은 금액이나마 후원금을 보냈어요..
10. 이제는
'10.5.23 1:06 PM (218.236.xxx.110)눈물이 말랐을줄 알았는데....정치인 노무현 인간 안희정..절로 눈물이 흐르네요...
안희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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