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녀 봤어요.(스포 없음)

하녀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10-05-21 16:16:30

  영화는 싱겁다라는 표현을 쓰고 싶구요.

  결말이 마음에 좀 안드네요.

  중반까지는 넘 좋았는데 결말을 대충 만든듯 싶어요.

  지금 생각나는 장면은 이정재의 벗은 몸. (그 근육질에 넘어갔네요.)

  비호감에서  급호감으로 변신.

  이러면 안되는데.. 벗은 몸에 반하다니..

  그리고 마지막 전도연 장면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 장면은 맘에 안들어서 기억에 남구..

  아 이정재는 왜 이렇게 멋있는거죠?

  참.참.. 저 그 영화속 집에서 살아보고 싶고요. 그리고 식기들이 탐나더라구요.

  처음엔  집구경에 살림구경에 눈요기 많이 했어요.

  끝까지 잘 만들었음 좋은 영화로 기억에 남을텐데 무척 아쉽답니다.




IP : 211.207.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t
    '10.5.21 4:22 PM (211.200.xxx.38)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다들 영화 좋다는 말 대신에 식기소품 좋더라는 말만..ㅋ
    영화는 참..싱겁죠? 보고 나서 '뭐 어쩌라고?' 이런 생각이...;;
    서우랑 이정재 연기도 어색하고...저한테는 내용이며 연기며 겉도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전도연씨는 여느때처럼 잘 하시더군요^^

  • 2. ..
    '10.5.21 4:22 PM (58.141.xxx.61)

    눈요기까지 없었음 어쩌했나..싶더라구요
    전도연, 윤여정까지 데려다가 저딴 영화 찍고 목에 힘들어간 감독보면...참 우습더라구요

  • 3. 윤여정
    '10.5.21 4:26 PM (122.34.xxx.15)

    윤여정 짱!! 이정재는 뭥미?

  • 4. ..
    '10.5.21 4:37 PM (110.14.xxx.110)

    에로틱 스릴러 라고 써있는데..
    딱히 에로 스럽지도 않고
    스릴러- 별로 반전도 없고 맹한것이 ...
    멋진집 , 음식상차림 ,- 가정부 둘이 어찌 그리 완벽하게 살림을 하는지 궁금- 이씨몸매 .. 눈요기 말고는 남는게 없음
    차라리 어색한 호러물 인듯

  • 5.
    '10.5.21 9:17 PM (125.180.xxx.67)

    저도 오늘 보았습니다 스토리는 좋구 근데 좀 급히 만든 느낌이 들더군요
    마지막에 전도연이 죽지 않고 일상을 사는 모습으로 끝났더라면 하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임상수 감독님 다음에도 좋은 작품 기대해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468 속리산 관광 - 숙소, 먹거리` 속리산 2009/04/18 621
454467 아이들 자랑할 상대가 별로 없네요. 12 싱글맘 2009/04/18 1,594
454466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가보신 분 있으신지... 3 김해 2009/04/18 898
454465 우리나라에 없고 홍콩에 있는 좋은 브랜드는 뭘까요? 15 며칠뒤 홍콩.. 2009/04/18 1,682
454464 분당에 집을 사고 싶은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7 머리아파요 2009/04/18 1,887
454463 저요 애기옷이 매일매일 사고 싶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15 애기옷 2009/04/18 1,191
454462 4.19 혁명 6 세우실 2009/04/18 292
454461 혹시 생활건강티비에서 진미령씨하고 같이 스마일쿡인가 하시는 분이 김헤경쌤? 2 ?? 2009/04/18 675
454460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달러 29 ~~ 2009/04/18 895
454459 급해요,여러분도와주세요,계단에서굴렀는데요 5 22 2009/04/18 622
454458 사과즙 맛있는곳좀 알려주세요 4 바나 2009/04/18 621
454457 헹켈칼 비싼만큼 값어치 할까요? 11 후덜덜 2009/04/18 1,480
454456 김밥문제 해답 좀? 14 질문 2009/04/18 2,574
454455 금천죽 키가 너무 자라요^^ 1 화초질문이요.. 2009/04/18 658
454454 카터기와 믹서기 엄마심부름 2009/04/18 485
454453 일요일 조조도 4천원 인가요? 2 안뇽~ 2009/04/18 555
454452 노란색 전복죽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7 도와주세여 2009/04/18 833
454451 화장품 쓰시다가 피부가 뒤짚어지신 분의 사연을 기다려용! 5 SBS교양국.. 2009/04/18 751
454450 크록스 할인많이되는 사이트 알려주세요.^^ 네일리스트 2009/04/18 369
454449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숫자가 뭔가요? 9 넌센스? 2009/04/18 1,345
454448 어제 맞았는데 언제쯤 자연스러워질까요? 1 필러 2009/04/18 1,212
454447 가마솥이 사고 싶은데 길들이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1 무쇠 가마솥.. 2009/04/18 506
454446 李대통령 "공직자 애국심 야구팀보다 못해" 13 세우실 2009/04/18 517
454445 BBK와 오백만불 13 . 2009/04/18 611
454444 19금...임신중에.... 8 ... 2009/04/18 2,244
454443 프락셀 레이저를 받고 왔어요 8 빨간얼굴 2009/04/18 1,595
454442 오늘도 로또는 딴나라 얘기? 5 인생대박 2009/04/18 682
454441 (급질) 의사, 약사분 계심 좀 알려주세요.. 4 fdf 2009/04/18 584
454440 키친 히트라고 써있는 뚝배기 냄비 아시는 분.. 제발요.. 1 뚝배기 2009/04/18 374
454439 제 동생이 불쌍해요 11 2009/04/18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