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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한 문수가 밉게 보이지는 않아요...

큐티문수라죠?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10-05-21 02:09:53
어제 오잔디...는 진짜 그 썩소와 비아냥식의 태도를 보고 뭐 저런 기본 예절도 없는  XX 가 있나 싶었는데,

문수형은..ㅋㅋㅋ


(제 글을? 동정표라고 보시는군요..ㅋㅋ 좀 재밌게 깐건데...^^;;)
IP : 218.156.xxx.2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안함
    '10.5.21 2:11 AM (125.141.xxx.167)

    사건 꺼내는거, kal기 폭파사건 이야기하는거 보고 완전 실망입니다.

  • 2. 동정표
    '10.5.21 2:11 AM (124.50.xxx.46)

    청순한 우리 국민들.......불쌍해서 동정표 주려고 할까봐 조금 염려스러울 정도..........

  • 3. 큐티문수라죠?
    '10.5.21 2:12 AM (218.156.xxx.229)

    팀킬해 주는게..ㅋㅋㅋ 재밌지 않나요?

  • 4. 깍뚜기
    '10.5.21 2:12 AM (122.46.xxx.130)

    저런 멍한 표정으로 색깔론이나 퍼부어대고
    이런 게 정말 저질이죠.

  • 5. 그러셨군요..
    '10.5.21 2:12 AM (222.235.xxx.104)

    저는 문수 이거 진짜 나쁜 새끼구나 하는 생각만 들던데요.

    멍때리고 있는 덕분에 동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6. 봄비
    '10.5.21 2:12 AM (112.187.xxx.33)

    갠적으로는 김문수가 오잔디와 비교불가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가리와 기개와 성실성 면에서...

    하지만 그 좋은 대가리와 그 의연한 기개를 전두환의 후예가 돼서 써먹는다는 것.
    그게 진짜 무서운 거죠.
    김문수한테는 아직도 치열함과 치밀함이 있습니다.
    오늘도 저는 그거 느꼈네요.

    그러니까 더더욱 안은 텅 비고 겉만 디자인으로 색칠하기에 바쁜 오잔디보다는
    저런 김문수를 더 경계해야 하는 거죠.

    똘똘이 상정이 언니와 능수능란 유시민이 힘을 합쳐서 김문수를 꼭 막아내길.

  • 7. 깍뚜기
    '10.5.21 2:14 AM (122.46.xxx.130)

    그렇죠.
    노회함으로 치자면 역시 세발이가 문수를 따라가기 아직은 힘들죠.
    저 무기력한 것으로 치장한 표정에 뒤에 보이는 비열함

  • 8. 음...
    '10.5.21 2:14 AM (122.32.xxx.10)

    어제 오꼴통 보다는 좀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치만 계속 되는 KAL기 드립과 세계가 알아주는 이메가 드립에 정 떨어졌어요.
    이 분은 진짜 나쁘다기 보다는 뭘 잘 모르는 거 같아요.
    혹시 뇌를 다치신 적이 있는지 의심된다고나 할까...

  • 9. ...
    '10.5.21 2:14 AM (180.64.xxx.147)

    나쁜 색휘지만
    오잔디랑은 급수가 다르죠.
    쥐뿔도 모르는 오잔디랑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은 김문수랑은 많이 다르다는 거
    아마 유시민, 심상정 두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잘 알 거에요.

  • 10. 문수찍는답니다
    '10.5.21 2:17 AM (110.9.xxx.43)

    오세훈,김문수,안상수 셋이 나오면 ㅋㅋㅋ(스르륵에서)

  • 11. 요건또
    '10.5.21 2:34 AM (124.55.xxx.163)

    위에도 썼지만... 변절해서 나쁜게 아니라, 매카시즘의 선봉이 되었기에 나쁜겁니다.
    저런 사람 말 한 마디에 한국 사회가 얼마나 뒤흔들리는데요.

    그리고, 개발독재 신화가 얼마나 우리 사회 독소인지 이제는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걱정됩니다. 김문수의 저런 모습에 많이 넘어갈까봐.

  • 12. 과대평가
    '10.5.21 9:39 AM (119.207.xxx.5)

    김문수에 대한 환상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전 90년 김문수 민중의 당 할 때
    노조 파업 때 연설 부탁했는데
    영~ 졸가리가 없었어요.
    연설 좀 못한다 할 수 있지만
    그 뒤 한날당 갈아타고 전철에서 만났는데
    자기가 옮긴 이유를 제대로 말 못하더군요.
    좀 과대평가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글고 타인에 대해서는 원칙적이고 무서웠던 그 부인 설난영 여사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건 생략...

  • 13. 과대평가님
    '10.5.21 11:13 AM (180.64.xxx.147)

    글보니 설난여위원장 생각이 나는군요.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도 남아나지 않는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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