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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같이 한 친구인데,,,

힘들어요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0-05-18 16:11:14
저는 고졸,,저희 남편은 대졸에 공무원,,
친구는 전문대졸 친구남편은 고졸 직업은 막노동,,
이런 글 적기도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자존심도 강하고,,정말 친한 친구인데,,,결혼할때 친구 남편이 학벌을 속이고 결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친구가 전화 할때마다,,저를 비아낭 거리고 자기는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합니다.
친구 마음은 이해 하지만,,,그것도 한, 두번 너무 듣기 싫네요.
매일 신랑 욕하고,,자식 욕하고,,,
제가 좋은 쪽으로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고,,,아무것도 모르면서,,,떠든다는 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친구를 대해야 할지,,,아님 연락을 자제 해야할지 혼란이 생기네요.
IP : 121.178.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8 4:17 PM (119.201.xxx.151)

    친구분은 위로 받고 싶은건데 차라리 맞장구 쳐주는게 나아요..좋은쪽으로 얘기해 본들..
    신랑욕하면 이혼하라고 하세요..(그런다고 이혼하는 친구 못봤음).
    니가 참아라 하면 ..그 참으라고 한 사람에게 도로 화나더군요..

  • 2. 옛날말에
    '10.5.18 4:17 PM (121.125.xxx.219)

    친구는 옛친구가 좋고, 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맞나요?) 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안그런것 같아요, 환경이나 지식 등여러가지 변화가 많잖아요.

    친구의 유효기간이 끝난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긍정적으로 얘기하는데도 자꾸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어져요. 에너지가 뺏겨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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