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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자식)들 이렇게는 키우지 말아요...

경희대패륜녀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0-05-17 15:33:48
아까 잠시 글을 썼다가 어느분이 조작가능이 있는글일해서 삭제했어요.

혹시 라도 제가 잘못된 내용을 올리면 안되니까요.

근데 알아보니 학교측에서 청소부 아줌마를 찾아 얘기중이랍니다...

저두 처음에는 글만 보구 설마 했어요...

초 중등도 아니고 대학생이 어떻게....

근데 녹취를 듣고는 정말 어찌 이렇게 막돼먹을수가있는건지  정말 묻고 싶을지경이더라구요...

전 딸이 셋이예요....

항상 아이아빠한테도 말하지만 정말 딸아이 잘키워야겠다는생각 많이해요...

IP : 180.70.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0.5.17 3:40 PM (220.127.xxx.185)

    이게 성별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요?

    딸이고 아들이고 자식 잘 키우면 되지요.

  • 2. 저런
    '10.5.17 3:53 PM (125.178.xxx.192)

    막돼먹은 애들이 많다는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 아주머니 완전히 똥 밟았네요.
    우유녀로 한동안 떠들썩하고 그 애는 욕좀 많이 먹겠어요.
    욕먹고 정신좀 차리면 다행이겠지만..


    참으로 걱정입니다.

  • 3. 흠..
    '10.5.17 3:53 PM (121.125.xxx.219)

    맞아요.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아들맘..

    학교에서 청소부 아줌마 찾아 얘기를 한다?
    하이구. 두고보면 알겠지만,,,청소부 아줌마를 회유할것 같은데요.

    초등학교든 어디든 조직사회는...좀 뭐랄까. 일단 뭐든 아니다 오해다 라는식으로 차단하더군요.
    두고보시지요.

    일이 이렇게 증거까지 있는데, 뭘 더 알아본다는 것인지.

    왜 그 ㄴ 들은 찾아서 알아보지 않는것인지..

    여학생 둘다 아주 말이 참...
    아줌마 이거 치우세요!! 그러고 마는 학생이 있질 않나...

  • 4. 경희대패륜녀
    '10.5.17 3:53 PM (180.70.xxx.189)

    그런데요님 근데 꼭 댓글을 이렇게 까칠하게 다실필요가 있으신지요...
    전 제가 딸아이가 있어 그리 쓴것 뿐입니다...
    글에도 있지만 아이아빠한테 하는이야기를 옮긴것뿐이구요...
    댓글올리신게 나쁜뜻이 있는거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많이 까칠한 댓글같네요..

  • 5. .
    '10.5.17 3:54 PM (61.102.xxx.160)

    딸이건 아들이건 자식교육 똑바로 시켜야죠.
    울 애들은 너무 순해서 좀 강하게 키우고 싶기도 한데...
    이런 거 보면 잘 크고 있구나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 6. ..
    '10.5.17 5:24 PM (180.227.xxx.10)

    문제는 부모님들중 내자식은 절대 아니야..
    란 부모님이 많다는거죠 등잔밑이 어둡다고 내 자식이 그랬다고는 전혀 생각을
    안하신다는게 더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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