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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가씨인데 유럽 여행시 츄리닝 입고 다니면 안되겠죠? ^^;
아래분 의상 질문 글을 보니 저도 의상 고민을 좀 해봐야 할것 같아요.
정장 입는 직장이라 캐쥬얼한 옷이 거의 전무할 정도로 옷이 없는데
일이 바빠서 옷도 구입 못했어요.
그냥 최대한 있응 옷 가져가려니 참..후줄근 해서...
일정도 10일인데다 저도 융프라우도 가고 이탈리아, 영국 다가서 덥고 춥고 그러니 어렵네요.
짐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데 비행기 탈때 츄리닝 입고 타면 좀 그럴까요?
(예쁜 츄리닝 아니고 그냥 동네 마트 다닐때 입는거에요..ㅡ.ㅡ;)
여행 가서도 바지 여러벌 갖고 가기 좀 그래서 그런데 얇은 면바지나 한벌 가져가고
노스페이스 반팔티, 바람막이, 내피
융프라우가서 입을 가을용 등산바지 챙기려다
그냥 비행기 탈때 입을 츄리닝 바지에 안에 쫄쫄이 스타킹 신으로 춥지는 않을것 같은데..
아가씨 차림으로 너무 후줄근 할까요?
여유있는 여행이 아니라 빡빡한 패키지 여행이라 멋낼 시간도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욕심내서 의상 신경 쓰는게 나을까요?
조언해 주시면 퇴근후 부지런히 쇼핑좀 하려구요.
어떤 옷을 사는게 좋을까요?
1. 추억만이
'10.5.17 3:28 PM (58.123.xxx.184)장기로 뱅기탈때는 편한게 짱입니다.
2. ㅋㅋㅋ
'10.5.17 3:30 PM (113.130.xxx.16)저도 츄리닝 파지만..동네 마트용은 좀 그래요.
배기스턀 츄리닝 하나 사세요.
훨~~덜 후즐근하고 면티에 입어도 안 촌스러워요~3. 그래도
'10.5.17 3:31 PM (218.156.xxx.210)너무 과하게 입으면 좀 그렇겠지만 그래도 기분인데 예쁘게 입고 다니세요.
패키지로 가게되면 쇼핑시간도 없어서 그곳에서 사서 입을 시간도 없어요.
패키지로 가면 멋낼시간 없을것 같으시죠?
젊으신 분들 엄청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4. 음
'10.5.17 3:35 PM (203.218.xxx.190)패키지로 다니면 많이 걷지도 않고 더 멋내기 좋은 거 아닌가요;;
30대라도 아가씨인데 하루라도 젊을 때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요즘엔 아기 엄마들도 예쁘게 하고 다녀요.
편한 거랑 후줄근한 거랑은 다른 얘기죠..
챙겨가시는 옷도 왠지 5-60대 분들 얘기 같아요 ㅜㅜ
그 나이대는 다들 등산복 아님 골프...5. 바지는
'10.5.17 3:48 PM (121.88.xxx.236)요새 레깅스보다 헐렁한 일자형 고무줄 청바지 인터넷에서 많이 파는데
여행시나 비행기에서 입음 편해요. 너무 붙지 않는 스타일로 사면
어떤 옷과도 매치가 잘되면서 유용하더러구요. 윗옷은 좀 헐렁하게 입으심 되고요.6. no
'10.5.17 3:50 PM (92.228.xxx.78)비행기에서는 저도 항상 트레이닝 바지 들고타서 화장실에서 갈아입곤 해요. 장시간이니 그렇게 하심 무지 편하구요
유럽 오래 살고 있지만 길거리에 트레이닝 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야구모자도7. 나중에
'10.5.17 4:12 PM (115.128.xxx.160)사진보시면 두고두고~후회하십니다
예쁜옷챙겨가세요 꼭~
샬라라원피스한벌정도는 챙기셔요8. 베낭
'10.5.17 5:03 PM (222.111.xxx.75)여행 아니면 그렇게 많이 걷지 않으니까, 캐주얼한 원피스나 편한 스커트에 가디건 등이 의외로 멋 스러워요.
너무 예쁜 나이...예쁜 옷 많이 챙겨 가세요.
기내에서는 편한 차림이 최고, 양말, 스카프, 머플러 꼭 챙기세요.
아~~넘 부럽다.9. 시절인연
'10.5.17 6:16 PM (218.39.xxx.185)EXR 이나 헤드에서 나오는 트레이닝 바지 한번 찾아 보세요~날씬하게 스타일 있게 나오거든요..저는 EXR 트레이닝 바지에 골지 짚업니트를 되도록이면 깔맞춤해서 비니나 두건 쓰고 출국합니다^^다음 달에 저도 출국하기에 여행시 입을 옷들을 생각하고 있었네요~편하데 스타일 있게 입는게 중요하죠~
10. .
'10.5.17 9:03 PM (125.138.xxx.220)비행기 탈때는 츄리닝 편한대로 입으시는건 괜찮지만 큰도시 여행시에 츄리닝 차림은 말리고 싶습니다.몇년전 유럽 거주할때 츄리닝 차림은..중국인을 구별할때 제가 쓰던 구별법이었구요 옷차림 샤방하게 입는게 사진속의 모습으로 나중에 기억될때도 좋지만 본질적으로 운동복은 운동할때라는 컨셉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아가씨라고 하시니 더더욱 그렇네요.저는 결혼 17년차가 넘는 아줌마이지만 여행시에는 꼭 긴 치마와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차림이 사진으로 보답해주더군요.
11. 으아
'10.5.17 10:46 PM (121.135.xxx.80)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요즘 많이 나오는 얇은 배기 스타일 고무줄 바지 정도는 가져가는게....츄리닝은 장소에 따라선 출입금지인 곳도 있을 거에요
전 겨울에 가서 온통 시꺼먼 오리털파 에다가 보드바지
사진보면 절망 뿐..
배기스타일 루즈한 팬츠에 헐렁한 티셔츠만 매치해도 스타일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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