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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문의] 저보다 나이많은 손아래 올케를 보게 됩니다.

예비시누이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10-05-14 23:15:04
남동생이 저보다 나이가 두 살 많은 여인과 결혼을 합니다.
연애할 때 몇 번 본 적 있는 사이구요..
그녀가 없을 때는 저는 그녀를 **언니라고 지칭을 하지만 (사실 지칭할 일도 별로 없긴했음)
남동생을 그녀를 이름으로 불러요. '**이가~' '**이를~' 이런식으로요.
짜식이.. 지보다 세살이나 누난데..

아무튼, 그들이 결혼을 하면, 저는 그녀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올케라고 불러야 하나요?
말은 서로 존대를 쓰는 게 좋겠죠?

(예비올케와 저는 서로 지킬 건 지키고 상식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며 사는
그냥 보통 사람들입니다. ^^ 저는 투명시누이 혹은 서포팅시누이 역할을 할 예정..)
IP : 220.85.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4 11:46 PM (68.38.xxx.24)

    호칭 지칭 다 올케라고 하고 서로 존대하면 좋죠.
    결혼전에는 호칭 지칭할 일이 있으면 저라면 **언니보다 **씨라고 하겠습니당^^;;

  • 2. ..
    '10.5.14 11:53 PM (122.35.xxx.49)

    저는 동서지간이지만, 그냥 존대해요.
    사실 부모님댁에서 아니면 자주 볼일도 없구요.
    동서, 올케지간이라는게 한다리 건너인 친척이잖아요.
    그냥 예의지키면서 지내요.
    저는 사람을 좀 가리고 격의없이 친한사이..저는 그런거 잘 못해서요.

  • 3. 올캐
    '10.5.14 11:57 PM (121.157.xxx.153)

    손아래니 올케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두살 많으니 서로 존대말 하면 좋을거 같네요.
    아무래도 존대말을 하면 서로 존중하게 되고
    말도 한번은 생각하면서 하게 되니 가족간에
    예의를 차리게 되겠죠.
    아무리 손아래 올케라도 서로 존대하는게 좋겠죠.

    울시누 저하고 한살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정말 말하는게
    정말 아니거든요.
    못배운거하고 기분적인 말씨하고는 틀리죠.
    말한마디에 천냥빛 갚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서로 존대가 좋겠죠.

  • 4. 예비시누이
    '10.5.15 12:04 AM (220.85.xxx.243)

    원글이에요. 호칭과 지칭을 구분해야겠군요.
    아 사실은.. 저도 되게 신경쓰는 편인데 동생 여친을 굉장히 오래전부터 알았어요. 그땐 언니라고 부른 적이 있었어요.
    친하지는 않았구요. 그래서 갑자기 **씨라고 지칭하기가 어색하더라구요.
    사실 뭐라 부를 일 자체가 없습니다. 눈 쳐다보며 말 하면 되니까 ^^;;;;
    말은 서로 존대하게 될 거 같아요.
    올케, 그리고 존대말. 이게 정답인가봐요. 답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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