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저장된 번호가 지워지고 갑자기 이사오는 바람에 친구의 연락처를 도통 알 수 가 없네요....
고등학교때부터 20년지기 친구인데 멀리살다보니 자주 볼 기회도 없었지만 1년에 한번을 통화해도 어제만난 친구처럼 어색함이 없는 오랜친구였네요...
혹시몰라 이곳에 한번 글 올려봐요...
올해 39살 또는 40살이 되는 제주도사는 내 친구 순화가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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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는 친구 오순화를 찾아요..
장인영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0-05-13 23:58:55
IP : 114.207.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
'10.5.14 12:03 AM (222.233.xxx.165)공개된 게시판에 불특정 개인의 인적사항을 올리시면 안되겠죠.
조심하셔야...2. 제주도
'10.5.14 12:14 AM (121.188.xxx.91)어느 동네 인가요?
전화 번호부 책 찾아 볼려고요 .아님 아저씨 성함은.........좀 그렇죠3. 장인영
'10.5.14 12:16 AM (114.207.xxx.57)제주도님 너무 감사해요.. 글쎄 남편이름을 잘 몰라요...
제주도님의 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4. ??
'10.5.14 8:19 AM (122.252.xxx.76)첫번째님. 댓글이 원글님 무안하지 않겠어요
친구분 주민번호나 주소를 노출 시킨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이름만,나이로만
헤어진 친구분을 절실히 찾고 계신 걸로 보이는데요5. .
'10.5.14 11:04 AM (125.128.xxx.172)원글님? 혹시 내가 아는 장인영이 아닌지요?
서울에서 대림중나온..
이름과 나이가 맞아서 물어보는거예요..6. 장인영
'10.5.14 3:46 PM (114.207.xxx.57)대림중 나온 장인영 아니에요....
7. ..
'10.5.14 4:31 PM (58.226.xxx.164)핸드폰 통화내역 떼셔서...
마지막 통화 날짜를 감으셔야지요...
나 천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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