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사회적 타살, 정치적 보복을 한 게 누구더라?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렸다고? 어디서 그런 말을 배워서 어설피 벤치마킹을?
관뚜껑을 열고 어슬렁거린다고 이죽거리는 살인자들아
그 관을 짠 네 손을 비열한 심장에 대고 한 번이라도 고개를 숙여라.
더러운 게임으로 누군가를 죽였으면
최소한 자폭하는 것이 그나마 고급 조폭의 후까시!가 아니던가.
아, 칸타타를 듣기로 한 밤,
격한 글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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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인사'가 관뚜껑을 열었다고? 그 관은 누가 짰던가
깍뚜기 조회수 : 389
작성일 : 2010-05-13 23:00:10
IP : 163.239.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들은
'10.5.13 11:10 PM (121.144.xxx.37)이들은 사람이 아니라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는
거짓의 술수로 사는 하등짐승집단으로 보이네요.2. 사람보다
'10.5.14 8:24 AM (110.9.xxx.43)무서운게 없다던 옛분들 말씀이 바로 이들 한나라집단을 두고 한 말같군요.
살인강도 집단보다 더 무서운 계략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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