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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된 신생아가 소리에 아무반응이 없어서 걱정이에요ㅜㅜ

초보맘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10-05-11 18:03:14
2주된 신생아인데요

주위에서 말다툼을 하건 천둥이 치건 개가 짖건...아무 미동도 없이 잠을 너무 잘자요

깨 있을때 시끄럽게 하거나 개가 짖어도 아무 반응도 없구요;

그거 이외에는 별 이상은 없는거 같은데..선천성 대사이상검사 6종은 괜찮았고

청력검사는 신청 안했는데요..

어디서 보니까 소리에 민감한 애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반응한다는데

우리애는 옆에서 싸워도 절대 안깨요...

너무 걱정인데...다른 신생아들은 어떤가요??

이번주에 청력검사 받을 예정이긴한데...기다리는게 너무 무섭네요 ㅜㅜ
IP : 59.10.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1 6:08 PM (180.65.xxx.237)

    아직은 그럴때 아닌가요? 우리애도 그랬어요,^^

  • 2. 초보맘
    '10.5.11 6:15 PM (59.10.xxx.25)

    윗분 리플 너무 감사해요..남들은 애기 깰까봐 조심조심 한다는데 저희애는 무슨소리를 내도 잠을 절대 깨지 않으니 오히려 걱정이 되서요. 리플에 힘 얻고 갑니다

  • 3. 저도
    '10.5.11 6:16 PM (59.6.xxx.11)

    울 애도 그랬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잠 잘 자니 너무 좋겠어요.

  • 4. 아마,
    '10.5.11 6:16 PM (211.237.xxx.195)

    복일거같아요 ^^; 큰애가 잘때 동생이 집떠나라 울어도 못듣고 그냥자요.
    너무 고맙죠.. 관련이있나모르겠는데,, 애아빠도 그래요.
    둘째는 소리에 예민해서 신생아때부터 아주 작은소리에도 깨더라구요.
    집에와서는 재우고 뒤돌아나가는 발소리(맨발이 장판에 찍하고 떨어지는)에 깨더군요.
    정말 힘들어요. 소리에 예민한아기....

  • 5. 아,
    '10.5.11 6:17 PM (211.237.xxx.195)

    큰애 돌전에도 데리고 시끄러운 음식점가서 자는사이에 맘편히 밥먹고 그랬어요.
    주변엄마들이 신기하다고 -_-;;; 근데 그게 그리 큰 복인줄 그때는 몰랐지요.

  • 6. gg
    '10.5.11 7:53 PM (220.85.xxx.181)

    50일전까지는 시각,청각이 둔감한거 같더라구요.
    우리애도 개 짖어도 별 반응 없었어요.
    지금은 100일 지났는데 신랑 기지개 소리에도 깜짝 놀라네요.ㅋㅋ

  • 7. ^^
    '10.5.11 8:34 PM (116.36.xxx.180)

    울아기는 자기 잠 오면 어떤 큰소리가 나도 잘자요~
    교회에서 드럼소리가 울려퍼져도~ ^^;;

    그런데...
    어떤때는 아기 눕히고 일어나면서 제 무릎에서 뚜둑 거리는 소리에도 깜짝놀라서 깬다는... ㅎㅎ

  • 8. 123
    '10.5.11 10:28 PM (114.204.xxx.4)

    그럴땐거 같은데요.
    몇 달 지나보고도 걱정되시면 병원가셔서 검사해보세요.
    근데, 지금으로서는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 9.
    '10.5.12 9:12 AM (58.224.xxx.133)

    저희집 꼬마는 너무 예민했더래서..ㅡㅡ;;
    발자국소리에도 꼼지락거리고 깨서 울었기 때문에 저는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하지만 윗분들 말씀을 들어보니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순한 아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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