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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없을까요?

똥꼬쟁이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0-05-11 10:37:26
저희는 신랑이 여의도로 출근하고

전부 재산이 4억정도입니다.

우리 어릴적 살던 그런 양옥같은 집이라도 단독에 살고 싶습니다.

어디 이 돈으로 갈만한 곳 없나요?
IP : 122.34.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1 10:44 AM (121.134.xxx.150)

    http://cafe.naver.com/kig/1075455
    양평은 넘 머시죠?
    전 네이버카페서 이집 보고는 정말 홀딱 반했는데...넘 멀어서 눈팅만 했답니다.
    참고해 보세요. ^^

  • 2. ...
    '10.5.11 10:46 AM (222.234.xxx.109)

    일산의 전원주택에 전세로 사시는 건 어떨까요?

  • 3. 근데
    '10.5.11 10:46 AM (222.107.xxx.148)

    눈높이를 확 낮추면 있긴 있죠.
    은평구, 서대문구가 여의도서 거리가 멀지 않고
    집값도 싸고 아직 단독주택이 꽤 남아 있을거에요.

  • 4. ..
    '10.5.11 10:56 AM (122.37.xxx.148)

    대방동에도 괜찮은 단독들이 있던데요, (그런데 좀 비쌌어요. 한 번 전세를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여의도 출퇴근 고려하세요. 출퇴근 시간에 들어오는 곳이 다 꽉꽉 막히는 곳이 여의도예요. 아참.. 신대방동 롯데 낙천대 아파트 1층이 정원을 주는 걸로 알아요. 그런데..롯데낙천대 아파트 지은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층간소음 화장실 물샘 등.. 부실시공으로 은근 많이 많기는 하더군요. (앗..여기 사시는 분들이 울컥 하시려나...)

  • 5. 정말
    '10.5.11 11:07 AM (123.248.xxx.230)

    꿈이죠~~~ 누구나 바랄거에요...
    근데 저는 전원주택이나 그냥 도시주택에 특히 1층이면 쥐를 너무 많이보고, 문열어놓으면 집안에도 들어오곤 한대서...ㅠㅠ
    이 겁많은 몸으론 고층아파트가 나을까? 해요. 사람은 땅 기운을 받아야 한다는데...ㅠㅠ

  • 6. 5호선
    '10.5.11 11:31 AM (220.87.xxx.144)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신다면 5호선 서대문역 주변도 한번 알아보세요.
    단독주택이 좀 있는거 같던데 가격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참 학군이나 편의시설 상관없다면 강서구 김포공항 근처에도 단독들 있는 한적한 동네가 있어요.
    5호선 까치산역 부근에서 김포방향으로 가다보면 도로변 산아래에 단독있는 동네가 있어요.

  • 7. ^*^
    '10.5.11 12:55 PM (221.138.xxx.110)

    울남편도 아파트의 시대는 끝났다며 한달전 쯤 아파트 팔고 지금은 아파트 전세로 왔어요
    울애가 고1이라서 학교코앞으로 이사오긴 했는데 졸업하면 서울 어느 땅엔가 단독(sk홈 이라고 단독짓는 일도 하나봐요)지을 거라 호언장담하는 군요
    그래,지어놓고 말하시지요? 합니다

    그렇게도 단독에서 살고 싶다며 끝내 집 팔기를 원해셔 두손 다들고 아이 학교 가까운 거 하나로 위로합니다
    참 대학1년 딸도 많이 가까워졋지요 전철역도 바로이구요
    그래서 위로가 되긴 합니다
    서대문
    추천합니다

  • 8. ...
    '10.5.11 1:53 PM (115.95.xxx.139)

    저희 동네 단독 전세 나왔어요. 위의 5호선님 말한 동네예요.
    앞집인데.. 관심있으시면 이메일 주소 남기세요. 연락드릴께요.
    80평이구요. 남향이고 한 가족만 살아요. 강서구 개화동입니다.
    9호선 개화역 5분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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