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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증권회사 다니시는분 있나요

힘들다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0-05-10 19:07:40
우리남편,,,,증권회사 지점근무 합니다

그죠 영업이죠

힘들죠

그치만 집에와서는 전혀 내색 안합니다

회사에서 힘든일,,,이런일 저런일 전혀 내색 안하고 그렇거든요

다만 짐작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겠지 하곤 말거든요

그나마 정직원이라 다행인데,,,,,

요즘 고민은 노후대책입니다

다들 어떤신지 궁금합니다

IP : 121.155.xxx.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알고 있는
    '10.5.10 8:40 PM (118.218.xxx.22)

    증권회사 다니는 지인들...

    연봉 세고, 그 와이프들 경제적여유가 철철 넘쳐요!
    그래서 부러워라 했는데....

    그대신 매일 골프다 뭐다 해서 주말에도 시간적 여유는 없는데,
    제 생활비에 2,3배는 쓰니 그저 부러웠는데...
    또다른 어려움도 있겠죠?

    한 분은 증권시황 최악일때도 연봉은 깍이지 않고 10억대는 되보이더라구요...
    40대 초반인데 임원이신가?
    증권회사가 요즘은 최고라고 생각했어요!하지만 스트레스는 많이 받을거라고
    짐작은 하는데...

    원글님 정직원이시면 정년은 보장되는거 아닌가요?
    그때까지만 직장생활 하시더라도 노후고민은 조금 덜 것같은데요...

  • 2. 지윤마미..
    '10.5.10 8:53 PM (112.149.xxx.59)

    보통 증권회사의 정년도 45세 정도 아닌가요??
    지점장 달면 그 지점의 실적이 없음 평가에서 떨어지게 되면 더 빨라지고요.
    저의 남편 잠시 다녔는데, 증시 오르면 올랐다고 3시 부터 술 마셔, 폭락이면 폭락이라고 술마셔..회식은 일찍해서 일찍 들어긴 하지만, 고객 상대하고 고객 돈 가능한 불려줘야하고...
    힘든 직업이죠. 아침7시까지는 출근해야지..점심도 대충때워야지...노후대책 정말 잘 해놔야지, 한방에 날릴수 있으니..뭐든 힘든일이지만, 돈가지고 하는 일이라 더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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